홈 > 초등 > 3-4학년 > 동요,동시
올챙이 발가락 : 2021.여름호 이미지

올챙이 발가락 : 2021.여름호
양철북 | 3-4학년 | 2021.06.10
  • 판매가
  • 3,000원
  • 상세정보
  • 20.2x14.5 | 0.078Kg | 60p
  • ISBN
  • 9788963729138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올챙이 발가락> 2021 여름호에서 만난 서른두 명의 시인은 한결같은 목소리로 말한다. 시인은 멋진 시를 쓰는 사람이 아니라, 시를 쓰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시를 쓰는 마음으로 둘레를 바라보고 품는 사람이라고. 1학년 아이들이 그림책 <로쿠베, 조금만 기다려>를 읽고 깊은 웅덩이에 빠진 로쿠베를 온 마음을 다해 구해 낸다. ‘그림으로 하는 이야기’에서 로쿠베를 품는 아이들 마음을 만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시의 눈, 시의 손, 시의 가슴을 가진 아이들의 노래

서른두 명의 시인들을 따라가면 어떤 세상을 만날 수 있을까?
발걸음을 멈추고 바람 소리를 듣고 있는 채윤이.
동무들이 보고 싶어 당장이라도 운동장으로 뛰어갈 것 같은 나은이.
차도로 가는 동생이 걱정되어 뒤돌아보는 도훈이.
형에게 줄 간식을 받기 위해 열심히 봉사활동을 하는 성한이.
아빠의 새 트럭을 타고 온 마음으로 기뻐하는 채현이.

작은 것에 가만히 머무는 사랑, 둘레를 바라보는 따뜻한 눈길, 식구와 동무를 품는 드넓은 마음. 시의 눈, 시의 손, 시의 가슴을 가진 이 아이들이야말로 세상에서 으뜸가는 시인이다.

아무 말 없이 고단한 엄마 허리와 발을 주물렀을 은채.
이제 죽어도 되겠다는 할머니 말에 할머니를 꼭 안았을 유진이.
가느다란 뿌리 한 가닥으로 버티는 풀을 그냥 살려 두었을 진서.
정성으로 기른 콩을 귀하게 받아먹었을 요셉.
동쪽 해와 서쪽 설악산을 동무 삼아 어깨 쫙 펴고 학교로 들어섰을 민성이.

시 속에 담긴 아이들 이야기의 마지막은 적혀 있지 않아도 알 수 있다.
분명 서로를 보듬고, 살리고, 귀하게 여겼을 것이다.
시인은, 그런 사람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
1983년 이오덕 선생을 중심으로 전국 초.중.고 교사들이 모여 만들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자기 삶을 바로 보고 정직하게 쓰면서 사람다운 마음을 가지게 하고, 생각을 깊게 하고, 바르게 살아갈 수 있게 하기 위해 연구하고 실천하고 있다. 달마다 〈우리 말과 삶을 가꾸는 글쓰기〉 회보를 내고 있고, 여름과 겨울 연수, 공부방을 열어 공부하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꾸준하게 글쓰기를 하고 있으며 그 결과로 아이들 글 모음집 《엄마의 런닝구》《새들은 시험 안 봐서 좋겠구나》 들을 엮었고, 교실 이야기로 《우리 반 일용이》《교사열전》, 글쓰기 지도 사례집으로《중등 글쓰기 어떻게 하지?》와 초등 교실의 시 교육을 담은 《시 수업을 시작합니다》를 펴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