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니카라스 캐틀로의 <이 책 읽지 마!>는 상상력이 넘치는 책으로, 단순한 그림과 함께 간단한 질문을 던져 독자들이 그림을 완성하도록 유도한다. ‘지금 기분이 어떠니?’, ‘뭐가 다가오고 있을까?’, ‘거미줄에 뭐가 걸렸지?’, ‘지렁이 통조림을 열면?’ 같은 질문들은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아 그림을 어떻게 완성할지는 전적으로 독자들에게 달려 있다.
낙서는 아이들의 감정 표출과 상상력 발휘에 도움이 된다. 낙서를 끼적이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은 미술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책을 읽는 대신 재미있게 가지고 놀 준비가 된 독자들에게 이 책은 최고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내 손으로 만드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책!
직접 완성할 수 있는 상상력 넘치는 낙서가 한가득!이 책은 절대 읽으려 하면 안 돼. 읽지 않으면 책으로 뭘 하느냐고?
마음껏 그리고, 마음껏 낙서하고, 마음껏 상상하면 돼.
이 책에는 순서도 없고, 정답도 없어. 아, 잘 그리려고 애쓸 필요도 없어.
눈을 감고 페이지를 ‘짠’ 펼쳐서 거기 나오는 것부터 그려도 돼.
색칠을 해도 좋고 안 해도 좋아. 밥풀을 으깨서 붙여도 되고,
도장을 찍거나 종이를 찢어 붙여도 돼. 코딱지로 그림을 그려도 돼.
베고 자다가 침을 흘려도 그게 작품이 될 수 있어.
내키는 대로 낙서하면서 재미있는 상상의 세계로 빠져 봐!
마구마구 낙서를 하다 보면 스트레스가 풀리고 마음이 후련해질 거야!
머릿속에 꽁꽁 숨겨진 생각을 끄집어내서 너만의 멋진 책을 완성해 볼래?
단, 절대 이 책을 읽으려고 하지는 마.
온라인 서점 어린이 분야 베스트셀러 ≪이 책 먹지 마!≫, 제2탄!시도하는 것마다 잘 해내야 한다는 압박감이 가득한 아이들의 피로를 해소해 주고, 놀이의 세계로 빠져들게 해 줄 책이 나타났다. ≪이 책 먹지 마!≫라는 파격적인 작품으로 어린이 독자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은 니카라스 캐틀로가 이번에도 알 수 없는 제목의 책을 가지고 돌아왔다. ≪이 책 읽지 마!≫ 책을 읽지 말라니, 그럼 책으로 뭘 하라는 거지?
읽는 대신 마음껏 상상하고, 마음껏 낙서하고, 마음껏 그리면 된다. 페이지마다 그림의 일부가 그려져 있고, 널찍한 공간이 제공된다. 미완성의 그림은 독자들에게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아이들은 책장을 넘기는 순간부터 상상의 세계로 자유롭게 빠져든다. 책에는 창의력을 발휘해 완성할 수 있는 그림이 200장이 넘게 수록되어 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책을 통해 모험과 상상, 활력을 즐기고 싶어 하는 어른들에게도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니카라스 캐틀로의 ≪이 책 읽지 마!≫는 상상력이 넘치는 책으로, 단순한 그림과 함께 간단한 질문을 던져 독자들이 그림을 완성하도록 유도한다. ‘지금 기분이 어떠니?’, ‘뭐가 다가오고 있을까?’, ‘거미줄에 뭐가 걸렸지?’, ‘지렁이 통조림을 열면?’ 같은 질문들은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아 그림을 어떻게 완성할지는 전적으로 독자들에게 달려 있다. 낙서는 아이들의 감정 표출과 상상력 발휘에 도움이 된다. 낙서를 끼적이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은 미술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책을 읽는 대신 재미있게 가지고 놀 준비가 된 독자들에게 이 책은 최고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엽서 부록 이미지
작가 소개
지은이 : 니카라스 캐틀로
케임브리지 예술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예술과 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분야에서 꾸준히 교육 활동을 해왔으며 현재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TV 개발 프로듀서로 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