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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의 겨울나기
소년한길 | 3-4학년 | 201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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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어린이를 위한 사진 동화 시리즈. 겨울이면 우리나라에 찾아오는 독수리들의 힘겨운 겨울나기를 담고 있다. 용맹스럽게 하늘을 날아가는가 하면 추위와 허기에 지친 채 옹기종기 떼로 모여 있는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지닌 독수리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생태계 파괴와 먹이 부족으로 어렵게 겨울을 보내는 독수리들의 이야기를 통해 환경 보호와 동물들의 삶에 대한 깨달음을 준다.

작가는 실생활에서 자연을 접하기가 쉽지 않은 요즘 아이들에게 신비로운 동식물들의 모습들을 이야기의 형식으로 꾸며 ‘사진 동화’ 시리즈를 만들었다. 사진 동화책은 기존 동화에서 그림이 하던 역할을 사진이 대신하기에 더욱 생생하고 역동적이다. 또한 각각의 사진들을 동화 형식의 이야기로 잘 엮어내어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동식물들의 생태를 이해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다들 비켜. 저리 가라고!”
독수리가 날개를 퍼덕이며 힘껏 고함쳐 보지만
까치와 까마귀는 들은 척도 하지 않습니다.
순식간에 먹이는 사라지고 남은 것은
여전한 배고픔과 추위뿐이지요.
한겨울의 매서운 칼바람과 눈보라를 견디고
독수리들은 무사히 봄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생생한 사진이 들려주는 작은 생명들의 속닥속닥 살아가는 이야기!
2007년부터 『민들레 일기』『민들레의 꿈』『섬서구메뚜기의 모험』『날아라, 재두루미』 등 모두 일곱 권의 사진 동화책을 선보인 작가 황헌만의 신작, 『강가에 사는 고라니』와 『독수리의 겨울나기』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들에 실린 생생한 사진들은 작가가 사시사철 무거운 카메라를 짊어지고 전국 곳곳을 누빈 결과물입니다. 작가는 실생활에서 자연을 접하기가 쉽지 않은 요즘 아이들에게 신비로운 동식물들의 모습들을 이야기의 형식으로 꾸며 ‘사진 동화’ 시리즈를 만들었습니다. 사진 동화책은 기존 동화에서 그림이 하던 역할을 사진이 대신하기에 더욱 생생하고 역동적입니다. 또한 각각의 사진들을 동화 형식의 이야기로 잘 엮어내어 아이들이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동식물들의 생태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미 여러 기관과 단체의 추천도서로 선정되며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재미와 감동을 전해주고 있는 ‘어린이를 위한 사진 동화’ 시리즈는 탁월한 생태 사진집으로뿐만 아니라 교훈적이고도 따뜻한 이야기책으로서도 손색이 없습니다.

청명한 겨울 하늘, 독수리 한 마리가 날고 있습니다. 매서운 겉모습과는 달리 온순한 성품을 지닌 독수리는 어렵사리 죽은 기러기를 발견합니다. 몰려든 까치와 까마귀 떼 탓에 먹이를 나눠먹을 수밖에 없습니다. 까치와 까마귀 들은 덩치 큰 독수리의 먹이를 빼앗아 먹고 심지어 등을 타고 장난을 치기까지 합니다. 그런 가운데 겨울은 깊어가고, 먹을거리를 찾지 못한 독수리들은 급기야 인근 마을까지 내려옵니다. 사람들은 반갑게 맞이하며 독수리 떼에게 이것저것 음식을 던져주지만, 독수리들의 반응은 영 시큰둥하기만 합니다. 왜 그런 걸까요? 이 책은 겨울이면 우리나라에 찾아오는 독수리들의 힘겨운 겨울나기를 담고 있습니다. 용맹스럽게 하늘을 날아가는가 하면 제 몸보다 훨씬 작은 새들에게 어리숙하게 먹이를 빼앗기고 놀림당하며, 추위와 허기에 지친 채 옹기종기 떼로 모여 있는 모습까지…… 참으로 다양한 매력을 지닌 독수리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생태계 파괴와 먹이 부족으로 어렵게 겨울을 보내는 독수리들의 이야기를 통해 환경 보호와 동물들의 삶에 대한 깨달음을 줍니다.






  작가 소개

저자 : 황헌만
<중앙일보> 출판사진부 기자와 <서울문화사> 사진부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사진작업실 ‘M2’를 운영하며, 사라져가는 우리 것들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집으로 《초가》, 《옹기》, 《하회마을》, 《임진강》 등이 있고, 사진동화로 《민들레 일기》, 《섬서구메뚜기의 모험》,《춤추는 저어새》, 《날아라, 재두루미》, 《독수리의 겨울나기》, 《강가에 사는 고라니》 등이 있다. 2011년 개인전 <임진강>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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