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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인생을 가르쳐 준다
&(앤드) | 부모님 | 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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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풀꽃시인 나태주가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국민 애송시부터 세월의 그림자에 가려져 빛을 보지 못한 희귀 시까지, 한국시의 진수와 백미를 엿볼 수 있는 빛나는 역작들을 갈무리해 엮은 책. 시인 나태주가 그의 생(生)의 동행이 되었던 시들 125편을 통해 인생이 귀하다는 것을, 사람이 소중하다는 것을 가르쳐준다.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국민 애송시부터 세월의 그림자에 가려져 빛을 보지 못한 희귀 시까지, 한국시의 진수와 백미를 엿볼 수 있는 빛나는 역작들을 갈무리해 엮었다.

  출판사 리뷰

시인 나태주가 뽑은
‘인생시’ 125편의 진심 어린 응원

꽃 피워봐
지금은 네가 꽃 필 차례!

김소월의 국민시 ‘엄마야 누나야’부터
조지훈의 희귀시 ‘병病에게’까지
내 마음의 별이 된 시들입니다

인생이 귀하다는 것을
사람이 소중하다는 것을
가르쳐준 시가 있었다


《국내 명시선》편 『시가 나에게 살라고 한다』와《해외 명시선》편 『시가 사랑을 데리고 온다』의 아름다운 해설로 독자들에게 눈부신 위로와 감동을 전한 풀꽃시인 나태주가 이번엔 한국인이 사랑하는 국민 시와 직접 수집해 간직하던 희귀 명시 편을 모아 엮은 《인생시》 편으로 다시 찾아왔다.
2021년 첫여름을 알리는 푸르름과 함께 찾아온 『시가 인생을 가르쳐 준다』는 시인 나태주가 그의 생(生)의 동행이 되었던 시들 125편을 통해 인생이 귀하다는 것을, 사람이 소중하다는 것을 가르쳐준다.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국민 애송시부터 세월의 그림자에 가려져 빛을 보지 못한 희귀 시까지, 한국시의 진수와 백미를 엿볼 수 있는 빛나는 역작들을 갈무리해 엮었다.

어린이에게 노래가 되고
청년에게 철학이 되고
노인에게 인생이 된 시들


또한 그가 본문의 해설에서 언급했듯, 노래와 철학과 인생이 된 시. 즉 괴테가 말한 ‘좋은 시’의 기준을 충족할 만한 훌륭한 우리 시가 이토록 많다는 사실에 절로 감탄사를 내뱉게 된다.

시를 통해 맑은 마음을 품고 고요한 마음을 지니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한 나태주 시인. 이 책을 통해 시 한 편이 누군가에게 꺼지지 않는 인생의 빛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그리고 그의 시 ‘풀꽃’처럼 우리 모두의 삶이 활짝 꽃을 피우기를 기원한다.




인생 자체가 결핍을 극복하는 과정이고 결핍 뒤에 오는 눈부신 축복이란 것을 이 시인은 또 일찍이 이렇게 알고 있었나 보다. 그래서 미완성은 미완성이 아니고 완성이 된다. 아니다. 미완성 그대로가 완성인 것이 인생이다.
- (나태주 「미완성을 위한 연가」(김승희) 중에서)

사랑이라는 것도 그러하다. 철저히 그것은 나와 너의 관계에서 오는 줄다리기 같은 것. 내가 아무리 사랑한다 해도 네가 받아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사랑이다.
- (나태주 「푸른 밤」(나희덕) 중에서)

  목차

책머리에 시에서 인생을 배웁니다 | 나태주

1
그래, 아름다운 것은 짧은 법!


질투는 나의 힘 | 기형도
여름밤 | 이준관
미완성을 위한 연가 | 김승희
사랑법 | 강은교
서시 | 윤동주
연 | 김대현
꽃 | 김춘수
다시 | 박노해
푸른 밤 | 나희덕
제주바다 1 | 문충성
아내를 위한 자장가 | 박두진
보리누름 때 | 박목월
구절초 | 박용래
목마와 숙녀 | 박인환
산노을 | 유경환
선물 받은 날 | 유안진
그리움 | 유치환
쉽게 쓰여진 시 | 윤동주?
나막신 | 이병철
꽃나무 | 이상
마타리꽃 | 이성선
오랑캐꽃 | 이용악
정동 골목 | 장만영
능금나무에서 | 전봉건
그대 | 정두리
낙화 | 조지훈
보리피리 | 한하운

2
살아가며 꼭 한 번은 만나고 싶은 사람


너를 위하여 | 김남조
바람의 말 | 마종기
가재미 | 문태준
은수저 | 김광균
엄마 | 나기철
옛 마을을 지나며 | 김남주
담장을 허물다 | 공광규
사람들은 왜 모를까 | 김용택
가을의 기도 | 김현승
성북동 비둘기 | 김광섭
이름 없는 여인이 되어 | 노천명
우체국을 지나며 | 문무학
뻐꾹새 | 박목월
어머니 | 손기섭
등꽃 아래서 | 송수권
갈대 | 신경림
너에게 | 신동엽
아직은 촛불을 켤 때가 아닙니다 | 신석정
구월은 | 유재영
네가 올 때까지 | 이건청
심상(心想) | 황금찬
비 | 이병기
광야 | 이육사
벼 | 이성부
눈물 | 김현승
쓸쓸한 시절 | 이장희
감나무 | 이재무
유리창 | 정지용
모래내 종점 | 천양희
부부 | 함민복
알 수 없어요 | 한용운

3
그립고 아름답고 슬픈 눈이 온다


눈이 온다 | 신경림
옛날의 그 집 | 박경리
병(病)에게 | 조지훈
늦게 온 소포 | 고두현
망우리 길 | 권달웅
병상록 | 김관식
설야수雪夜愁 | 구자운
눈이 내리느니 | 김동환
깨끗이와 아내의 죽음 | 김광섭
풀 | 김수영
민간인(民間人) | 김종삼
강우(降雨) | 김춘수
겨울방학 | 이은봉
안녕, 안녕 | 박남수
결빙의 아버지 | 이수익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南新義州 柳洞 朴時逢方) | 백석
월훈(月暈) | 박용래
국물 | 신달자
원시 | 오세영
해 지는 쪽으로 | 박정만
완생 | 윤효
아내와 나 사이 | 이생진
어느 무신론자의 기도 1 | 이어령
아득한 성자 | 조오현
아버지와 인도 | 최명길
역 | 한성기
모란 동백 | 이제하
오산 인터체인지 | 조병화
좋은 약 | 나태주
묘비명 | 나태주

4
다시 찬란한 기쁨의 봄이 오리니


밟을 뻔했다 | 황동규
나 하나 꽃 피어 | 조동화
섬 | 정현종
외할머니 | 나태주
율리의 초상 | 강인한
오손도손 귓속말로 | 임진수
뼈저린 꿈에서만 | 전봉건
오월 소식 | 정지용
옹기전에서 | 정희성
바다와 나비 | 김기림
아무도 모르라고 | 김동환
무지개 | 김명수
봉선화 | 김상옥
엄마야 누나야 | 김소월
성탄제 | 김종길
장편 2 | 김종삼
돌아오는 길 | 박두진
풀잎 | 박성룡
내 영원은 | 서정주
저녁별 | 송찬호
그 먼 나라를 알으십니까 | 신석정
벙어리장갑 | 오탁번?
산란초 | 허연
누나의 손 | 유자효
새로운 길 | 윤동주
냉이꽃 | 이근배
다리 위에서 | 이용악
달밤 | 이호우
감자 | 장만영
분이네 살구나무 | 정완영
호수 | 정지용
강물 | 천상병
사모곡(思母曲) | 허영자
첫치마 | 김소월
모란이 피기까지는 | 김영랑
초상정사(草上靜思) | 이형기
이별노래 | 정호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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