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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시와경계사 편집부
디카시
성윤석―그믐달
이기영―어느 날 , 섬이 나타났다
김경식―코로나 바이러스
권두언
이태관―외계인과 블랙홀
기획특집
윤의섭―감각의 시대
신작시
허형만―입춘 지난 이른 아침 외 1편
홍일선―두릅생불 외 1편
박완호―우는 돌들 외 1편
홍일표―무지개를 읽는 오후 외 1편
김선태―태허 외 1편
정영선―문지기 외 1편
김언―단어 외 1편
김은경―가륜 외 1편
정덕채―어머니 왈 ―상책 외 1편
조홍제―비빔밥을 먹으며 외 1편
김효선―별을 닦다 넘어진 집시처럼 외 1편
안원찬―선(禪) 외 1편
하린―송곳 외 1편
기혁―층계참에 선 유다 외 1편
박은정―We Lost The Sea 외 1편
이설야―위험고압가스 외 1편
정미소―안양사의 스님 외 1편
김수상―나비 외 1편
이시유―뱀 외 1편
장용자―동백섬 연가 외 1편
김감우―길 위의 시간 외 1편
서형국―서양식 접대 외 1편
이경숙―피맛골 외 1편
김균탁―그림자를 갈아입어요 외 1편
이현숙―보리밭의 랩소디 외 1편
박준희―자화상 외 1편
김수형―응 외 1편
서종현―ㅍ 외 1편
박금성―같은 냄새 외 1편
특집 시―시인을 찾아서_김신용
신작시―거품은 빛난다 외 9편
산문―거품들
시가 오다
조은길_김승희 시인의 「토끼와 주민등록증」
오늘의 주목할 시인
김삼환
신작시 탑돌이 소리 외 3편
등단시 두엄, 대표시 장작을 패면서
산문 안개와 안개가 살을 섞는 소리
조향옥
신작시 달항아리 외 3편
등단시 달리는 도배사
대표시 남강
비평 ‘갯벌’ 위에 ‘달빛’으로 쓴 여성 잔혹사_김남호
시인의 편지
이재훈_바람의 시인에서 나무의 시인으로 ―이태관 형님께
신인특집
김겸
신작시 번역가의 고독 외 2편
산문 꼭꼭 숨겨둔 애인
박이레
신작시 얼굴 외 2편
산문 모든 경계에 꽃이 피는 건 아니지만
지난 계절의 시 읽기
한기욱_예술을 완성하는 관계의 화룡점정(畵龍點睛)
나의 시, 나의 삶_김승기
시 미혹, 혹은 극점
산문 떠날 때는 고독하고 돌아올 때는 지쳐 있던, 그 극점에서
추모특집 고 김길녀 시인
김길녀 수목장 산책 외 4편
안상학(추모시) 꽃 지는데 1095일, 김길녀
나혜경(추모시) 네가 없는 저녁이 찾아왔다
채인숙(추모글) 우리는 다시 서로를 알아보겠지요
시집 속의 시
강신애 『어떤 사람이 물가에 집을 지을까』
고은진주 『아슬하게 맹목적인 나날』
김건화 『발랄한 거짓말』
김나영 『나는 아무렇지도 않다』
김혜선 『왜 오늘 밤은 내일 밤과 다른가요』
오인태 『슬쩍』
이윤학 『나보다 더 오래 내게 다가온 사람』
이위발 『지난밤 내가 읽은 문장은 사람이었다』
장승진 『물은 나무의 생각을 푸르게 물들이고』
정병숙 『저녁으로의 산책』
조동범 『존과 제인처럼 우리는』
최동은 『한 사흘은 수천 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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