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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원유순
강원도 산골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산과 들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보냈습니다. 어른이 되어서는 초등학교 선생님과 동화 작가가 되었습니다. 단국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여러 대학에서 동화 창작 강의를 했습니다. 지금은 경기도 양평에서 동화를 쓰고, 아이들에게 강연을 하며 경희사이버대학교에서 동화 창작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받았으며, 지은 책으로 『까막눈 삼디기』, 『아홉 살 인생공부』, 『세상을 바꾸는 크리에이터』, 『책 무덤에 사는 생쥐』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박성철
부산교육대학교 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으며, 1999년 교육부의 ‘고마우신 선생님’ 수기 공모에 당선되어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현재 부산동래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작품으로는《똥 봉투 들고 학교 가는 날》《아빠는 구슬치기 대왕, 나는 게임 대장》《떴다! 방 구차》《오바마 아저씨의 꿈의 힘》《비타민 동화》《천재를 뛰어넘은 연습벌레들》《관심》등 이 있다.
지은이 : 문영숙
1953년 충남 서산에서 태어났다. 2004년 제2회 ‘푸른문학상’과 2005년 제6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2012년 서울문화재단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잊지 말아야 할 우리 민족의 역사를 어린 독자들에게 알리는 소설을 주로 쓰고 있다. 대표작으로 청소년 역사소설 《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 《꽃제비 영대》, 《에네껜 아이들》, 《독립운동가 최재형》, 장편동화 《무덤 속의 그림》, 《검은 바다》, 《궁녀 학이》, 《색동저고리》, 《아기가 된 할아버지》, 《개성빵》 등이 있다. 2013년 《꽃제비 영대》가 《Across the Tumen》으로, 2019년 《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가 《Trampled Blossoms》로 번역되었다.
지은이 : 박현숙
아이들과 수다 떨기를 제일 좋아하고 그다음으로 동화 쓰기를 좋아하는 어른입니다.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습니다. 제1회 살림어린이 문학상 대상,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신비한 유령 박물관』『잘 혼나는 기술』 『수상한 기차역』 『국경을 넘는 아이들』 『어느날 가족이 되었습니다』 『완벽한 세계에 입장하시겠습니까?』 『가짜 칭찬』『수상한 아파트』 『수상한 우리반』 『수상한 학원』 『수상한 친구 집』 『수상한식당』 『기다려』 『수상한 편의점』 『뻔뻔한 가족』 『위풍당당 왕이 엄마』 『수상한 도서관』 『수상한 화장실』 등 많은 책을 썼습니다.
지은이 : 한영미
경기도 화성의 작은 농촌 마을에서 태어나 산과 들을 뛰어놀며 어린 시절을 보냈어요. 선생님께서 들려주셨던 옛날이야기가 재미있어 동화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2010년 눈높이 아동문학대전, 2011년 mbc 창작동화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어요.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가족을 주문해 드립니다!』 시리즈를 비롯해 『눈물의 오디션』, 『부엉이 방구통』, 『나뭇잎성의 성주』, 『낙서독립운동』, 『파랑새 시인 한하운』, 『숲속 팬션의 비밀』, 『한밤중 귀신과 함께』 등이 있어요.
지은이 : 임지형
‘장르가 임지형’이란 말을 들을 수 있는 작품을 쓰기 위해 매일 읽고, 쓰고, 달리는 동화 작가다. 지금도 자신만의 향기와 기품을 담은 작품을 쓰려 노력 중이다. 지은 책으로 《마루타 소년》 《바나나 가족》 《슈퍼 히어로 우리 아빠》 《우리 반 욕 킬러》 《방과 후 초능력 클럽》 《가짜 뉴스 방어 클럽》 《나랑 딱 맞는 친구 찾아요》 《돌아온 유튜브 스타 금은동》 《늙은 아이들》 《영화 속 그 아이》 들이 있다.
지은이 : 박남희
오랫동안 동화를 마음에 품고 있었습니다. 첫 창작집을 내기까지 10년의 세월이 걸렸습니다. 늘 아이들의 마음을 살피고 아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작품을 쓰기 위해 애썼습니다.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는 일도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마로니에 백일장과 동서문학에서 작은 상과 한우리신인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이 우수출판콘텐츠와 세종도서에 선정되었을 땐 정말 기뻤습니다. 지은 책으로 『열두 가지 색깔 통』, 『고래포 아이들』, 『첫』(공저) 등이 있으며 다수의 공저와 학습 동화도 펴냈습니다. 그림책 창작 그룹 ‘검은 빵’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하이퐁 세탁소
부메랑
나는 투명인간이다
개성빵
그 집에서 생긴 일
열 두 살의 모나리자
종이 찢는 아이
열두 가지 색깔통
사람을 훔쳐가는 도둑
601호 재판관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