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베토벤이 들려주는 두근두근 오케스트라 이미지

베토벤이 들려주는 두근두근 오케스트라
책빛 | 3-4학년 | 2012.03.05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85P (5% 적립)
  • 상세정보
  • 16.8x23.5 | 0.348Kg | 183p
  • ISBN
  • 9788962191059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아무도 못 말리는 책읽기 시리즈 7권. 음악 지식을 재미있는 동화 이야기에 녹여냈다.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지휘자의 딸 체칠리아는 8살이 되자, 아버지 연습실을 참관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체칠리아는 연습실에서 만난 북 연주자 베로니카 아주머니의 친절한 설명으로 오케스트라 악기에 대해 배우게 된다.

또한 무대에 올릴 곡인 베토벤 「영웅」교향곡의 연습 과정을 통해 「영웅」교향곡의 작곡 배경과 그 당시 사회 분위기에 대해 음악 해설과 함께 쉽게 설명해준다. 어린이들이 동화를 읽고 나면, 어느덧 오케스트라에 대한 상식이 풍부해지고, 연주회에서 보다 즐겁고 재미있게 음악을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베토벤 「영웅」 교향곡 연습시간에 알려주는 오케스트라 비밀 이야기!
지휘자가 직접 쓴 재미있는 음악동화로
오케스트라 구성 악기들의 역할, 연주곡의 배경 지식이
생생하게 담겨있어요.


오케스트라에서 지휘자 어느 쪽에 바이올린 연주자가 앉을까요?
관악기는 오케스트라에서 왜 현악기 뒤에서 연주할까요?
오케스트라 지휘자는 연주 내내 지휘봉으로 무엇을 하고 있는 걸까요?
베토벤 「영웅」 교향곡에서 ‘영웅’은 누구였을까요?

이탈리아 라벤나 시립 오케스트라 지휘자 마티유 만타누스가 직접 쓴 「베토벤이 들려주는 두근두근 오케스트라」를 읽다보면 오케스트라 연주에서 느꼈던 궁금함, 그리고 미처 생각하지도 못했던 모든 궁금함이 풀리게 됩니다.
이 책은 음악 지식을 재미있는 동화 이야기에 담고 있습니다.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지휘자의 딸 체칠리아는 8살이 되자, 아버지 연습실을 참관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체칠리아는 연습실에서 만난 북 연주자 베로니카 아주머니의 친절한 설명으로 오케스트라 악기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또한 곧 무대에 올린 곡인 베토벤「영웅」교향곡의 연습 과정을 통해「영웅」교향곡의 작곡 배경과 그 당시 사회 분위기에 대해 음악 해설과 함께 쉽게 설명해줍니다. 어린이들이 동화를 읽고 나면, 어느덧 오케스트라에 대한 상식이 풍부해지고, 연주회에서 보다 즐겁고 재미있게 음악을 즐길 수 있게 됩니다.
전 페이지에 걸쳐 아름다운 그림이 들어있어 동화를 읽으면서 내용을 상상하고 즐기기에 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이 책에서 이야기해주는 베토벤「영웅」교향곡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CD도 함께 들어있습니다. 동화를 읽으면서 「영웅」 교향곡을 함께 들으면 동화에서 언급되는 각 부분의 음의 변화라든지 곡에 대한 해석이 보다 잘 이해될 것입니다.
풍부한 음악가의 감성을 가진 글쓴이와 아름다운 그림이 어우러져 있는「베토벤이 들려주는 두근두근 오케스트라」를 통해 어린이의 아름다운 마음을 고양시키며 더불어 음악 지식을 얻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요즘은 지휘자가 연주자들 중에 가장 대장이야. 하지만 옛날에, 악기가 적어서 음악을 연주하기 더 쉬웠을 때는, 오케스트라에 지휘자가 없었어. 그때는 제1 바이올린 수석이 모두를 이끌었어. 아니면 하프시코드로 오케스트라 반주를 맡았던 작곡가가 지휘를 했어. 하프시코드는 아주 옛날식 피아노를 말해.
아무튼 현대로 오면서 악기의 수가 늘어났고 연주하기가 더 어려워졌어. 그래서 다른 연주자들이 각자 무슨 일을 하는지 신경 쓰고 모두를 이끌기 위해 오케스트라의 대표는 악기를 연주하지 않도록 했어. 그게 바로 지휘자란다.
-본문 중에서

이 음악을 어떻게 묘사할 수 있을까요? 느린 음악이었어요. 그래요, 느리다. 하지만 너무 느리지 않은 음이었어요. 그리고 깊었어요. 콘트라베이스와 첼로의 긴 현들이 조용히 떨리는 게 들렸어요.
루도비코는 자기 마음이, 느리지만 리듬을 타고 가슴 속 깊이 간직했던 어떤 기억을 향해 빠르게 달려가는 것 같았어요. 가장 슬펐던 순간이 떠올랐어요. 그건 바로 몇 년 전 할아버지의 장례식이었죠.
-본문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마티유 만타누스
1978년에 태어난 저자 마티유 만티누스는 음악가의 길 을 피아니스트에서 시작하였고, 이어 지오바니 솔리스 티 디 티라나(티라나의 젊은 솔리스트들)’오케스트라를 만들면서 지휘자가 되었어요. 그후 지휘자이자 작곡자 인 주세페 시노폴리의 보좌가 되었어요. 2005년부터는 이태리 밀라노 ‘주세페 베르디’ 교향 오케스트라단과 함께 많은 연주를 지휘하고 있고, 2006년에서 2009년에 는 ‘모두를 위한 베르디’ 오케스트라의 지휘를 맡고 있습니다. 2009년에는 재스위스 이탈리아인 오케스트라와 첫 공연을 가졌고, 라벤나 시립 오케스트라의 상임 감독으로 임명을 받았어요.http://matthieumantanus.com/

  목차

1. 정말 긴 음표!
두근두근, 오케스트라 견학!
영웅이 뭐에요?

2. 줌, 줌
우리 아빠는 마에스트로
다시 만날 수 있다면
오케스트라의 반장은 제1 바이올린 수석 연주자
네 개의 작은 반
높은 음은 지휘자 왼쪽으로!
반장에게 음을 알려주는 오보에

3. 멋진 삼총사
악보는 오케스트라의 대본
지휘자는 음악 세계의 안내자
대조와 반복은 음악의 중요한 공식
음악의 보조자 악센트
모두 함께 활을 올리고, 내리고!

4. 멋진 조화!
안녕 안녕 안녕...... 안녕!
귀빈석에 유령이 있어!
진정한 영웅 베토벤
영웅이 죽었다, 「영웅」 교향곡

5. 플루플루 플루트......
교향곡이 들려주는 이야기
베토벤의 마음이 슬펐나 봐요
맞춤제작, 고전주의
감정을 표현하자, 낭만주의
왜 「영웅」 교향곡이라 불릴까?
고전음악과 고전주의

6. 참 즐거운 시간!
영웅 같은 하루!
바순과 북을 연주할래요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