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북쪽 제단에서의 역경을 뛰어넘고, 짐승으로 타락한 자와 마녀가 인간과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고향 마을에서 염원하던 주점을 연 용병. 마을에 하나뿐인 주점에는 마을 사람들과 점술사로 살아가는 제로의 모습이 있다. 폐촌이 된 고향을 다시 일구는 작업도 순조롭게 진행되나 했는데, 용병의 주점에서 마을 사람들은 고민에 빠져 있었다.
출판사 리뷰
짐승과 마녀의 마을 만들기
북쪽 제단에서의 역경을 뛰어넘고,
짐승으로 타락한 자와 마녀가 인간과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고향 마을에서 염원하던 주점을 연 용병.
마을에 하나뿐인 주점에는 마을 사람들과 점술사로 살아가는 제로의 모습이 있다.
폐촌이 된 고향을 다시 일구는 작업도 순조롭게 진행되나 했는데,
용병의 주점에서 마을 사람들은 고민에 빠져 있었다.
다름 아닌 겨울에 대비한 식량 확보 때문.
짐승으로 타락한 자가 사는 마을이기에 가능한 해결책을 모색하던 두 사람은
제로가 점을 치고 용병이 사냥을 하는 방법으로 해결하기로 하는데….
제로와 용병의 새로운 삶의 이야기에 더해,
「전격문고 MAGAZINE」과 인터넷에 발표했던
희귀 단편 세 작품도 수록한 특별편!
작가 소개
지은이 : 코바시키 카케루
호랑이띠에 사수자리. 도쿄 번화가 출신. 이번 권으로 데뷔 시리즈도 정말 끝이라서 마음이 좀 적적하려나 싶었더니 웬걸, 예정된 제2부 마감에 떨고 있다. 파이팅.
목차
P015 1장 안정된 식량 공급
P043 2장 교회에 가자
P071 3장 마을 축제
P101 『잊힌 약속』
P151 『짐승과 마녀의 결혼 놀이』
P185 『화백과 열리지 않는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