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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나카가와 히데코
일본 태생의 귀화 한국인으로 한국 이름은 ‘중천수자(中川秀子)’. 서울 연희동에서 요리 교실 ‘구르메 레브쿠헨(GOURMET LEBKUCHEN)’을 13년째 운영하고 있다. 20대부터 70대까지, 일반 직장인부터 프로 요리사까지 다양한 사람이 찾아오는 이 요리 교실은 한 달 수강생만 150여 명이 넘는다. 대기자도 딱 그만큼이라 늘 마음이 쓰인다. 프랑스 요리 셰프인 아버지와 플로리스트인 어머니 곁에서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요리, 꽃꽂이, 테이블 세팅을 배웠다. 도쿄 임페리얼 호텔에서 셰프로 근무 중이던 아버지가 서독의 일본 대사관 전속 요리장으로 파견되며 여섯 살 때 서독으로 이주했다. 젊은 시절, 요리의 길을 가길 바라셨던 부모의 기대와 달리 대학에서 언어학과 국제 관계론을 공부하고 독일, 스페인, 한국에서 기자와 번역가 등으로 일했지만 결국 요리의 세계로 돌아왔다. 색다른 음식 재료와 요리만 보면 설레는 자신을 인정하기로 했다. 한국에는 1994년에 왔다. 대학에서 일본어를 가르치며 ‘궁중 음식 연구원’에서 한국 요리를 배웠다. 연구원에서 3년간 공부한 최초의 일본인 수강생이었다. 한국 생활 27년째인 지금은 한국인 남편, 두 아들과 함께 산다. 잡지와 일간지에 레시피, 요리 칼럼 등을 연재하며 요리와 글쓰기를 병행하고 있다.지은 책으로 에세이 『셰프의 딸』과 『맛보다 이야기』 『나를 조금 바꾼다』, 요리책 『히데코의 연희동 요리 교실』과 『모두의 카레』 『히데코의 일본요리교실』 『지중해 샐러드』 『지중해 요리』를 비롯해 [히데코의 사계절 술안주 春夏秋冬: 와인, 맥주, 사케, 위스키]세트 등이 있다.
Part 1 스파클링 와인
Part 2 화이트 와인
Part 3 레드 와인
Part 4 로제 & 스위트 와인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