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배우 겸 사진작가 류준열이 자신의 첫 전시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Once Upon a Time... in Hollywood)’에서 공개했던 사진 중 10점을 수록했다. 전시에 가지 못해 아쉬웠던 팬들뿐만 아니라 사진을 좋아하는 모든 이에게 선물이 되어줄 수 있도록, 작품 고유의 분위기와 색감, 질감을 온전히 표현할 수 있는 종이를 골라 고품질 인쇄로 섬세하게 제작했다. 류준열만의 감성이 가득 담긴 <더 포스터 북> 한 권이면 어떤 공간이든 근사한 갤러리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당신의 취향을 드러낼 수 있는 가장 완벽하고 현명한 소품,
더 포스터 북 시리즈로 오직 나만을 위한 전시회를 열어보자각 권에 포스터 작품 10점을 가득 채운 아트 포스터 시리즈 『더 포스터 북』. 시중 포스터에 흔히 쓰이는 종이에 단순 인쇄로 만든 것이 아닌, 작품 고유의 분위기와 색감, 질감을 온전히 표현할 수 있는 종이를 골라 고품질 인쇄로 섬세하게 제작되었다. 개성이 가득 담긴 포스터 북 한 권이면 어떤 공간에서든 나만을 위한 전시회를 열 수 있을 것이다.
『더 포스터 북』의 47번째 시리즈 『더 포스터 북 by 류준열』은 배우 겸 사진작가 류준열이 자신의 첫 전시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Once Upon a Time... in Hollywood)’에서 공개했던 사진 중 10점을 담았다.
사진전에서만 공개되었던 류준열의 작품 10점을
포스터 북 한 권으로 소장하다!『더 포스터 북』의 47번째 시리즈 『더 포스터 북 by 류준열』은 배우 겸 사진작가 류준열이 자신의 첫 전시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Once Upon a Time... in Hollywood)’에서 공개했던 사진 중 10점을 수록했다. 전시에 가지 못해 아쉬웠던 팬들뿐만 아니라 사진을 좋아하는 모든 이에게 선물이 되어줄 수 있도록, 작품 고유의 분위기와 색감, 질감을 온전히 표현할 수 있는 종이를 골라 고품질 인쇄로 섬세하게 제작했다. 류준열만의 감성이 가득 담긴 『더 포스터 북』 한 권이면 어떤 공간이든 근사한 갤러리가 될 것이다.
“카메라 앞에서 나는 나였으면서 내가 아니었고 다시 나였다.
하지만 카메라 뒤에서 하는 이야기는 달랐다.”배우로서 연기를 하는 모습이 때로는 자신에게서 멀리 떨어져 있는 것 같았다는 류준열. 그는 카메라 앞에서 뒤로 시선을 옮기고, 찍히는 존재에서 찍는 존재가 됨으로써 그 고민을 직면하고 해소하고자 한다. 공원에서의 안온한 한때를 즐기는 사람들, 파편이 흩어진 거리 등 눈여겨보지 않으면 지나칠 법한 풍경에서 의미를 발견하는 그에게 사진은 세상과 소통하는 언어이자 자신의 내면을 비춰 보는 거울이다. 낯설고 무질서한 풍경 속에서 균형과 조화를 포착한 류준열의 사진에서 그의 따뜻한 시선을 느낄 수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류준열
카메라 앞 배우가 아닌 카메라 뒤 관찰자로서 일상의 주변적인 공간과 인물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담아내고 있다. 그들을 통해 새로운 에너지와 힘을 얻고 그를 근간으로 세상과 소통하고자 한다. 인스타그램 @ryusdb
목차
[류준열 오리지널 아트 포스터 10pcs 수록]
1. Santa Monica. CA. 2019.Untitled.
2. The Getty, 2019.Untitled.
3. Dodger Stadium, 2019.Untitled.
4. American Barbershop, 2019.Untitled.
5. Griffith Park Blvd, Los Angeles, CA, 2019.Untitled.
6. Santa Monica, CA, 2019.Untitled.
7. American Barbershop, 2019.Untitled.
8. La Brea Ave, Los Angeles, CA, 2019.Untitled.
9. Silver Lake, Los Angeles, CA, 2019.Untitled.
10. Los Angeles, CA, 2019.Untit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