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한의학의 새 장을 연 선구자!
아파하는 백성이 있으면 어느 곳이라도 마다하지 않고 달려가 치료해 주던 동방의 명의, 이제마! 타고난 의로움과 기개로 높은 관직에서까지 올랐던 그는 우리 나라 한의학의 새로 장을 연 선구자였습니다.
신분 차별의 벽을 뛰어넘어서 사상 의학의 창시라는 큰 꿈을 이루기까지, 집년과 투지 가득한 그의 감동적인 삶과 만나 보세요.
작가 소개
이제마 :
조선 후기의 한의학자였던 이제마 선생은 함흥에서 태어났습니다. 보원국을 열어 가난한 이들을 위한 진료에 힘쓰고 의학 연구에 몰두했습니다. 이제마 선생은 인체를 그 기질과 성격에 따라 태양, 태음, 소양, 소음의 사상으로 나누고, 질병을 치료한 때도 체질에 맞추어야 한다는 \'사상 의학\'을 창시하였습니다.
저서로 <격치고>, <동의수세보위> 외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