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다양한 생태계를 현실적으로 고려하여 공룡이 지금까지 살아 있다면 어떤 모습으로 변했을 지를 보여주는 상상 도감 <신공룡 도감 : 만약에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의 다음 편이다. 아직 찾아오지 않았지만 언젠가는 찾아올지 모르는 ‘인류가 없어진 지 5,000만 년이 지난 지구’를 담은 이 책은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상상을 뛰어넘는 자연을 선사한다.
지구의 생명체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인류. ‘만약에’ 이런 우리가 어느 순간 지구에서 사라진다면 남은 동물들은 어떤 생활을 하게 될까? 인류에게 완전히 길들여진 돼지, 소 같은 가축은 살 방법이 없어 자연스레 사라질지도 모르고, 인류가 만든 환경보다 자연이 익숙한 동물은 오히려 활발히 활동하며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모습으로 변할지 모른다.
우리들이 사랑하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들이 사라지거나 변모하는 모습을 상상하면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이것은 슬픈 일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일이다. 멸종과 진화는 자연의 법칙이니까. 그리고 이 책은 우리에게 익숙한 동물들이 새롭게 변화하는 모습을 통해 이 현상을 알기 쉽게 풀어냈다.
지구에 분포한 7가지의 생태계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한 ‘미래동물’들은 모두 우리 주변에 있는 동물들의 진화형이다. 120여 종이나 되는 미래동물의 신선한 모습은 섬세한 삽화로 우리 아이들 눈앞에서 살아날 것이다. 미래동물의 식성과 생활습관, 동물들끼리의 먹이사슬 관계까지 담겨 있는 자세한 설명은 다큐멘터리를 보는 것처럼 생생하다.
출판사 리뷰
‘만약에’ 지구에서 인류가 멸종한다면,
살아남아 진화한 동물들은 어떤 모습일까?
120여 종의 새로운 ‘미래 동물’이 숨 쉬는 진화 이야기!
★ “짧지만 핵을 짚은 최고의 안내서!”
★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저자, 이정모 관장 적극 추천!다양한 생태계를 현실적으로 고려하여 공룡이 지금까지 살아 있다면 어떤 모습으로 변했을 지를 보여주는 상상 도감, 『신공룡 도감 : 만약에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의 다음 편, 『미래동물 도감 : 만약에 인류가 멸종한다면』이 소미아이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아직 찾아오지 않았지만 언젠가는 찾아올지 모르는 ‘인류가 없어진 지 5,000만 년이 지난 지구’를 담은 이 책은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상상을 뛰어넘는 자연을 선물합니다.
최초의 인류는 약 300만 년 전부터 지구에 살고 있었습니다. 지구상에 존재한 수많은 생명 가운데 가장 똑똑한 생명체인 인류는 불을 발명하고 문명을 만들며 늘어나 지금은 약 73억 명이 되어 지구를 지배하고 있지요. 우리가 만든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멸종하는 동물도 생겨났습니다.
지구의 생명체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 인류. ‘만약에’ 이런 우리가 어느 순간 지구에서 사라진다면 남은 동물들은 어떤 생활을 하게 될까요? 인류에게 완전히 길들여진 돼지, 소 같은 가축은 살 방법이 없어 자연스레 사라질지도 모르고, 인류가 만든 환경보다 자연이 익숙한 동물은 오히려 활발히 활동하며 어디서도 본 적 없는 모습으로 변할지 모릅니다. 우리들이 사랑하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들이 사라지거나 변모하는 모습을 상상하면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슬픈 일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멸종과 진화는 자연의 법칙이니까요. 그리고 이 책은 우리에게 익숙한 동물들이 새롭게 변화하는 모습을 통해 이 현상을 알기 쉽게 풀어냈습니다.
지구에 분포한 7가지의 생태계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한 ‘미래동물’들은 모두 우리 주변에 있는 동물들의 진화형입니다! 120여 종이나 되는 미래동물의 신선한 모습은 섬세한 삽화로 우리 아이들 눈앞에서 살아날 것입니다. 미래동물의 식성과 생활습관, 동물들끼리의 먹이사슬 관계까지 담겨 있는 자세한 설명은 다큐멘터리를 보는 것처럼 생생합니다.
○ 현실에서 이어진 상상, 우리 곁의 동물을 보는 시야를 넓히며 과학 상식과 창의력을 함께 기르자이 도감의 특별한 점은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동물들의 멸종과 진화를 학문적으로 타당하게 유추했다는 점입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생물학적인 통찰력을 기를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을 들고 동물원에 가서 도감 속 동물들과 현실 동물들을 비교하는 놀이를 해 보세요. 새로운 모습으로 변한 원숭이, 맷돼지, 비버, 뱀 등의 동물들을 관찰하며 아이들은 자연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두걸 딕슨
영국의 고생물학자, 지질학자이자 작가입니다. 뛰어난 상상력을 바탕으로 과학 논픽션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공룡 분야의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으며 영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과학 작가 중 한 명입니다. 210여 권이 넘는 도서 집필에 참여했으며 현재는 영국 자연사 박물관 외 여러 곳에서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나의 첫 번째 공룡책』, 『캄프토사우루스 미식 기행』, 『지금도 공룡이 살아 있다면?』, 『고래가 걸었다고?』, 『신공룡 도감 : 만약에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 등이 있습니다.
목차
시작하는 말 009
‘미래동물 도감’을 읽는 방법012
[인류 멸종 후 미래동물 도감]
인류 멸종 후 미래동물 세계 014
온대의 삼림과 초원 017
래벅 무리 018
포식자 020
삼림 지표면의 동물 022
나무 위의 거주자024
야행성 동물026
습지대 동물028
침엽수림031
잎을 먹고 사는 포유동물032
먹는 자와 먹히는 자034
나무 위의 거주자036
툰드라와 극지방039
이주하는 동물040
미칭과 포식자들042
북극해 동물044
남극해 동물 046
산악 지대 동물048
건조한 땅, 사막051
사막의 거주자 052
사막의 대형 동물054
북아메리카 사막의 동물056
열대초원 059
식물을 먹고 사는 동물 060
평야의 거대 동물 062
고기를 먹고 사는 동물 064
열대림 067
수관층의 동물 068
나무 위의 거주자 070
숲바닥의 동물 072
물가의 동물 074
오스트레일리아 숲의 동물 076
오스트레일리아 숲 아래의 동물 078
섬과 섬대륙081
남아메리카 숲의 동물082
남아메리카 초원의 동물084
레무리아섬의 동물 086
바타비아 열도의 동물088
파카우스 제도의 동물 090
[미래동물 도감 해설]
진화093
세포 유전학094
자연선택096
동물의 행동098
형태와 발달 100
먹이사슬 102
생명의 역사105
생명의 기원106
초기 생물 108
파충류 시대110
포유류 시대 112
인류 시대 114
미래115
생물의 운명116
계통수120
추천하는 말122
찾아보기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