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학습참고서 > 고등참고서
수능국어 백문백답 이미지

수능국어 백문백답
역락 | 3-4학년 | 2021.07.12
  • 정가
  • 11,500원
  • 판매가
  • 10,930원 (5% 할인)
  • S포인트
  • 570P (5% 적립)
  • 상세정보
  • 22.3x15.2 | 0.347Kg | 248p
  • ISBN
  • 979116742046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대학수학능력시험 국어영역을 대비하는 수험생을 위해 쓰였다. 필자는 최근 1년 반 동안 10,140개의 질문에 답했고 그 이상으로 많은 질문들을 수없이 보고 검토하면서 학생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 100개를 엄선했다. 학생들이 많이 고민하는 질문들을 골랐고 한 페이지 내로 짧게 답했다. 이 책은 차례의 질문을 보고 스스로 먼저 답을 생각한 뒤에 필자의 답변과 비교해 보며 공부하는 것이 가장 좋다.

  출판사 리뷰

“공부는 모르는 것을 아는 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수험생 때, 아니 지금도 유지되는 내 공부 철학이다. 아는 것만 보면 심리적으로는 안정되지만, 결국 시험장에서 아는 것은 끝까지 맞고 모르는 것은 끝까지 틀린다. 하지만 인간은 자신의 무지를 마주하기를 두려워하며 아는 것에 안주하고 싶어 한다. 게다가 우리가 모르는 것은 그리 특별하지도 않다. 내가 모르면 남들도 모르는 경우가 다반사이고 나한테 쉬운 것들은 남한테도 쉽다. 이에 출제자는 학생들이 모르는 것을 파고든다. 그러므로 가장 좋은 공부 방법은 나 혹은 남의 질문에 귀를 기울이고 이에 답할 줄 알도록 공부하는 것이다.
이 책은 대학수학능력시험 국어영역을 대비하는 수험생을 위해 쓰였다. 필자는 최근 1년 반 동안 10,140개의 질문에 답했고 그 이상으로 많은 질문들을 수없이 보고 검토하면서 학생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 100개를 엄선했다. 학생들이 많이 고민하는 질문들을 골랐고 한 페이지 내로 짧게 답했다. 이 책은 차례의 질문을 보고 스스로 먼저 답을 생각한 뒤에 필자의 답변과 비교해 보며 공부하는 것이 가장 좋다.
동시에 『수능국어 백문백답』은 극강의 현장감을 담은 책이다. 실제로 사교육 인터넷 강의 업체 1위 강사님의 조교로 일하면서 받은 질문들을 그대로 넣었다. 언제까지 개념, 개념을 외치며 교과서만 100번씩 반복해서 읽을 수는 없다. 1년이라는 제한된 시간 내에 최대한 효율적으로 성적을 끌어 올리려면 현장과 맞닿아 있는 유의미한 고민을 해야 하고 답해야 하기에 수능을 대비하는 학생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썼다.
공부 방법에는 정답이 없다지만 오답은 있다. 그리고 꽤나 많은 학생들은 오답을 저지르며 허리 아프게 오래 앉아 있다. 나도 재수를 포함하여 4년간 수많은 잘못된 방법으로 공부를 해서 실패했고 또 성공도 해봤다. 그래서 부디 본인처럼 안쓰럽게 시간을 낭비하며, 잘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진 학생들을 줄이고 싶다. 입시 공부는 열심히만 하면 안 되고 잘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대학교 전공 서적도 아니고 개념을 다루는 책도 아니다. 그러면서도 쓸모 있고 반짝이고 깔끔한 답변에, 개념을 함께 녹였기에 오류가 없도록 오랜 시간 검토했다.
- 머리말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영현
서울에서 태어나 조용히 책 읽는 것을 좋아했다. 그러던 중,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절에 미국에서 유학 생활을 하면서 축구와 기타를 좋아하는 활발한 학생으로 자랐다. 고등학교는 경기도 광주에 있는 기독교 학교인 경화여자고등학교를 다녔다. 기숙사에서 여고 생활만의 추억을 쌓으며 치열하게 공부했으나 원하는 성적을 받지 못하고 입시에 실패를 겪었다. 재수하는 1년간 기숙학원, 독서실, 독재학원을 모두 거치며 다양한 방법으로 공부해 원하는 결과를 받았다. 남의 말을 듣는 것보다 직접 손을 데며 뜨거움을 학습하는 성격으로 현재는 연세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과 신학을 공부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 4

1 화법과 작문

001‘화법과 작문’과 ‘언어와 매체’ 중 선택과목으로 무엇을 선택할지 고민이에요. 14
002화법과 작문의 지문을 발췌독해도 되나요? 16
003발췌독하는 습관은 어떻게 고치나요? 18
004왜 꼭 한두 문제씩 틀리는 것일까요? 완벽하게 다 맞고 싶은데, 꼭 한두 문제씩 틀려요. 어떻게 하면 안정적으로 다 맞을까요?ㅜㅜ 20
005화법과 작문 융합형을 유독 많이 틀리는데, 어떻게 풀어야 하나요? 22
006저는 고쳐쓰기를 계속 틀려요. 24
007저는 토론/토의만 나오면 막혀요. 26
008저는 자료 활용을 계속 틀려요. 28
009화법과 작문에서 어떻게 시간을 줄이나요? 30
010어이 없는 실수로 자꾸 하나씩 틀리는 건 어떻게 고쳐야 하나요? 32

2 언어와 매체

-음운
011반모음이 하나의 음운인가요? 그럼 이중모음은 두 개의 음운이에요? 헷갈려요. 36
011-1반모음과 관련된 이슈 ① 38
011-2반모음과 관련된 이슈 ② 40
011-3반모음과 관련된 이슈 ③ 41
012유음화, 비음화 외에 동화에는 또 어떤 것들이 있나요? 42
013‘좋소, 닿소’의 음운의 변동은 ‘좋소-소-쏘’ 이렇게 되지 않고 왜 ‘좋소-소-조쏘’ 이런 식으로 마지막에 ㄷ받침이 없어지나요? 44
014반모음이 하나의 모음이라고 하면 ‘괴+어=괘’는 축약인가요 아니면 교체인가요? 만일 2021 9평 11번처럼 모음축약을 교체로 설명한다면, ㅙ는 무엇이 무엇으로 교체되었다고 설명하나요? 46
015냇물은 ‘냇물-물-낸물’ 아닌가요? 음절의 끝소리 규칙과 비음화로 설명하면 안 되나요? 48
016ㅎ탈락 vs 자음군단순화어떻게 구분하나요? 50
017시가(媤家)[시가]와 시가(時價)[시까]는 최소대립쌍이 있다고 할 수 있나요? 만약 있다면 ㄱ과 ㄲ이 최소대립쌍인가요? 52
018장단을 최소대립쌍으로 볼 수 있나요? 54
019음가 없는 ㅇ vs 음가 있는 ㅇ 구별하는 법 56
020음가 없는 ‘ㅇ’도 최소대립쌍이 될 수 있나요? 58
021음절말 평파열음화 vs 자음군단순화 vs 음절의 끝소리 규칙 60
022상호비음화는 음운의 변동이 한 번 일어난 건가요? 아님 두 번 일어난 건가요? 62
023연음은 음운의 변동으로 안 보나요? 그럼 연음 후에 일어난 변동은요?? 64
024비음화 vs ㄴ첨가 구분 66

-형태소
025어근과 어간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68
026‘-기’는 명사형 어미도 있고 명사화 접사도 있는데 둘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70
027접사도 의미를 가지는데 왜 실질 형태소가 아닌 형식 형태소인가요? 예를 들어, ‘풋사과’의 ‘풋-’도 ‘덜 익은’이라는 뜻이 있잖아요. 72
028직접구성성분 분석이 무엇인가요? 그리고 왜 짓밟히다는 짓/밟히다가 아니라 짓밟/히다로 먼저 나뉘는 건가요? 1차로 무엇으로 분석되는지 어떻게 알죠? 74
029불규칙 활용 vs 형태론적 이형태 76
030서술격 조사 활용형은 어떻게 형태소 분석을 해야 하나요? 예를 들어, ‘였다’에서 ‘-었-’은 뭔가요? 과거형 선어말 어미라고 하기에는 어미는 용언에서만 쓰이는 개념 아닌가요? 78

-단어
031‘이곳은 꽃이 예쁘게 피었다.’에서 ‘이곳은’이 부사어고 ‘꽃이’가 주어이고 ‘피었다’가 서술어라고 말할 수는 없는 건가요? 80
032보어 vs 필수적 부사어 82
033“계획 세우기가 되다.”도 ‘되다’ 앞에 ‘가’가 오는 단어인데 왜 ‘계획 세우기’는 보어가 아닌가요? 84
034서술어 자릿수 셀 때 필수적 관형어는 포함되나요? 필수적 부사어는 포함되는데… 86
035관형사 vs 관형어 구별하는 법 88
036미지칭 vs 부정칭 구분 90
037미지칭, 재귀칭, 부정칭은 몇 인칭인가요? 92
038합성용언 vs 본용언+본용언 94
039규칙활용 vs 불규칙활용→ 둘을 구분하는 기준이 뭔가요? 왜 불규칙인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이 부분은 어떻게 외워야 하나요? 96
040왜 어떤 단어는 본용언+보조용언 구성인데도 반드시 띄어 쓰나요? 예를 들어, ‘가지 않았다’요. 98

-문장
041‘비가 소리도 없이 내리고 있다.’라는 문장에서 왜 ‘-이’는 부사형 어미가 아니라 부사 파생 접미사인가요? 다른 부사절 예시들 보면 보통 전성어미잖아요. 100
042종속적으로 이어진 문장 vs 부사절을 안은 문장 102

-공부 방법과 문제 풀이
043분명 문법 개념은 아는데 문제를 풀면 틀려요. 어떡하죠? 104
044맞은 문제는 어떻게 분석하나요? 틀리면 오답이라도 하는데, 그게 아니니까 뭘 공부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106
045단어의 표준발음 자체를 잘못 알고 있는 경우 108

3 문학

-운문
046성찰의 기준이 무엇인가요? 반성하는 모습이 없어도 성찰이라 해도 되나요? 112
047말을 건네는 방식 vs 대화 114
048왜 A 시어가 B를 상징하나요? 116
049가나다 형 지문이 엮어서 나오는 문제는 어떻게 풀어야 하나요? 118
-산문
050과거회상 vs 액자식 구성 120
051우화 vs 우회 vs 우의 122
052독백체 vs 대화체 124
053소설에서 서술상의 특징 문제는 어떻게 풀어야 하나요? 하나하나 왔다 갔다 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요. 126
054소설은 읽어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내용 정리 자체가 안 되어서 항상 내용 일치 문제도 틀려요. 특히 고전소설은 더 심해요. 128
055소설 내용 일치에서 오래 걸리는데 어쩌죠? 130

-공부 방법과 문제 풀이
056문학은 어떻게 분석하고 복습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지문 분석도 어렵고 틀린 문제 오답할 것도 많지 않아서요. 132
057문학 지문을 분석할 때는 강의처럼 다 하나하나 분석하는데 (표현법, 구절의 의미, 시어의 의미 등) 시험시간에 이 정도까지는 못 할 것 같아요. 그런데 지문을 읽긴 읽어야 하는데, 어느 정도까지 읽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134
058문학 보기 꼭 읽어야 하나요? 읽는다면 언제 읽어야 하나요? 136
059시에서 선지를 판단할 때 제가 시를 맞게 해석했는지 확신이 없어요. 어떻게 해야 해석할 때 애매함을 없애고 정확하게 선지를 판단할 수 있을까요? 138
060문학 보기 등한시하는 습관 142
0612022 개정 수능에서 ebs 연계작품은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연계율이 50%로 줄었는데 그래도 공부해야 하나요? 144
062강의에서 배운 것을 어떻게 체화 하나요? (문학 기출 공부 방법) 146
063문학에서 항상 두 선지 중에 고민하다가 틀리는데 어떡하죠? 148
064EBS 비연계인 낯선 작품이 나오면 항상 틀려요. 남은 기간 동안 차라리 EBS 복습하는 게 나을까요? 150
065아는 작품 나오면 안 읽어도 되나요? 152

4 독서

066-1발문을 등한시하는 습관① 156
066-2발문을 등한시하는 습관② 158
067독서의 어휘 문제를 계속 틀리는데 어떡하죠? 160
068예전 기출은 다 맞고 금방 읽는데, 요즘 기출은 읽다보면 뭔 소린지도 모르겠고 왜 이 말이 나왔는지도 모르겠어요. 계속 읽어도 모르겠어요. 162
069지문을 읽을 때 자잘한 시공간적 배경에 꽂히는 경우가 많은데, 정보의 경중을 어떻게 따져야 하나요? 164
070EBS 독서는 어떻게 활용해야 하나요? 꼭 풀어야 하나요? 166
071비문학 지문에서 갑자기 독해가 안 되고 집중을 못 할 때는 어쩌죠? 168
072문제 풀 때 비문학 하나를 꼭 다 못 풀어요. 비문학에서 너무 오래 걸리는 것 같아요. 170
073지문을 읽고 문제를 풀러 가면 읽었던 걸 까먹는데 어쩌죠? 172
074배경 지식은 어디까지 아는 게 좋은가요? 따로 정리하는 것이 좋은가요? 174
075과학기술 지문에서 원리나 개념 나오면 이해할 때까지 ‘정독’하는 스타일인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그냥 읽고 넘어가면 아예 못 알아듣겠어요. 176
076비문학에서 3점짜리 보기 문제를 항상 틀리는데 어떻게 풀어야 하나요? 178
077비문학 내용 일치 문제를 유독 잘 틀리는데 어떻게 보완하는 게 좋을까요? 특히 사소한 수식 관계를 쉽게 놓쳐요. 181
078지문을 제대로 읽었으면 정말 문제 풀 때 지문으로 아예 안 돌아가나요? 그게 가능한가요? 184
079한 단락을 묶어 놓은 블록 문제는 거기만 읽고 풀어도 되나요? 186

5 고민 상담

-공부
080모의고사 어떤 순서로 풀어야 하나요? 190
081개념은 언제까지 끝내야 하나요? ×× 강의는 언제까지 다 들어야 하나요? ××강의를 ×월까지 하면 너무 늦을까요? 192
082배운 내용 정리하고 싶은데 들었던 강의 다시 들어도 되나요? 194
083N회독은 어떻게 하는 건가요? 꼭 해야 하나요? 196
084기출 풀 때 읽었던 지문은 기억이 나는데 어쩌죠? 실력 향상 때문이 아니라 지문과 작품이 기억이 나서 잘 푸는 느낌이 들어요. 198
085조교님은 6, 9평까지 성적이 원하는 만큼 안 나왔을 때 어떻게 멘탈 잡으셨나요? 공부 방향성에 대해 회의감이 들어서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지금부터 어떻게 마무리해야 하는지 조언 부탁드려요. 200
086혼자 문제 풀 때와 실전에서 점수 차이가 너무 큰데 어쩌죠? 202
087노베인데 무엇부터 할까요? 204
088사설 모의고사는 언제부터 시작하나요? 사설 모의고사는 일주일에 몇 번 푸는 것이 적당한가요? 사설은 어느 정도까지 분석해야 하나요? 오답은 해야 하나요? 206
089문제를 풀면 다 맞기는 하는데 항상 주어진 시간보다 더 걸려요. 어떻게 하면 빨라질 수 있을까요? 208
090수능 당일에 시험 보기 직전에는 무슨 지문을 봐야 해요? 책은 뭘 가져가야 해요? 210

-수험 생활
091분명 오늘 할 일은 다 끝냈는데, 새로 배웠다는 느낌이 없어요. 다음날 되면 전날 무슨 공부 했는지도 기억 안 나고 시간만 흘러가는 것 같아요. 212
092공부해야 하는데 체력이 안 좋아서, 자꾸 아파서 너무 힘들어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214
093너무 불안해서 공부가 안 되는데 어쩌죠? 216
094문제집 추천해주세요! 218
095‘수미잡’이라는 걸 아는데도 사설 모의고사에서 점수가 안 나오면 너무 멘탈이 흔들리고 불안해요. 220
096플래너는 어떤 것이 좋을까요? 그리고 어떻게 작성해야 하나요? 222
097하루에 몇 시간 자야 하나요? 그리고 졸릴 때 어떻게 깨나요? 224
098하루에 순수 공부시간 몇 시간 나와야 하나요? 226
099원치 않는 스트레스를 받는데 어떡하죠? (ex 친구, 학원, 공부환경) 228
100수험생활에서 정체기가 올 때, 공부하기 너무 싫을 때, 공부가 안될 때, 내가 슬럼프에 빠져있다고 느낄 때, 저는 어쩌죠? 따끔하게 쓴소리 해주세요. 231

부록

에필로그9평 4등급→수능 1등급 기적의 공부법 236
후기 241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