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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최영선
- 울산 언양 출생- 계간 ‘문학과 의식’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 수상 등단- 제21회 울산산업문학상 최우수상 수상- 제2회 바다문학상 대상 수상 외 다수- 난고초청 시화집 ‘시인의 바다’, ‘청산호의 노래’ 공저- 시집 ‘향기 나는 편지’, ‘내 마음의 추신’ 공저
시인의 말
지팡이
겨울 풀
봄날
억새풀 펜
멋진 선물
여름
카푸치노
금낭화
다 읽은 신문
나물 맛
바람
몰래 써 보았다
손
즐거운 하루
그네
된장찌개
어쩌나
잘생긴 신발
이등병에게
호미
워
민들레꽃 방석
글러 먹었다
응원
눈물 나게 하는 말
봄 마중
나이든 후의 헤어스타일
저, 목련
불쑥불쑥
물 한 모금
세숫대야 물
마당 1
늦가을 밤
저잣거리에서
마당 2
아침, 저녁이 다르네
뜨개질
수제비
미나리꽝
은밀한 바깥
무
아파트
고물상
잘 가라, 이 쓸쓸한 사랑
징소리
어느 하루
답장
봄빛 잡아라
뒷바퀴
꽃길 따라
미꾸라지
유월, 보리밭
서점에서 만난 사람
가을 들녘에 앉아
외갓집
처음처럼
머리핀을 파는 언니
사진
쪽지
문고리
지난 가을날의 코스모스
물집
있다
화끈한 사표
늙은 호박
채소밭에서
잊을 수 있게
가을 산길에서
밤바다
무논 풍경
창가에 서서
가을풍경
꽃이 피었네
꽃게
벚꽃 피면 생각나
오래된 책
꽃 같은 사람
마음
어느 암자에서
멀리가면 안 된다
가을 탓이다
나에게 건네는 노년
엄마는
초가지붕 아래에 뜬 가을
이만큼
꿈
선물 같은 이별
숨어 울기 좋은 곳
오래 오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후회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