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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든 후의 헤어스타일
북트리 | 부모님 | 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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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수업은 기술인가? 예술인가? 이 책은 지금까지 많은 문학상 수상과 시화집, 시집을 출간한 저자가 자신의 일상의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에게 따뜻함을 전달하기 위해 출간한 시집이다. 시에 담긴 아름다운 말들이 글을 읽는 사람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내주며 흔한 일상의 이야기들을 특별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출판사 리뷰

따뜻한 오늘을 살아가고 싶은 저자의 이야기

이 책은 저자의 일상 속 다양한 이야기를 시로 표현한 시집이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토대로 적은 시이기에 특별한 이야기를 담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시에 담긴 아름다운 말들이 글을 읽는 사람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내주며 흔한 일상의 이야기들을 특별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우리의 일상 속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다양한 소재들로 적은 시들을 통해 지금 이 책을 읽고 있는 당신의 일상도 특별해지길 바래본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최영선
- 울산 언양 출생- 계간 ‘문학과 의식’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 수상 등단- 제21회 울산산업문학상 최우수상 수상- 제2회 바다문학상 대상 수상 외 다수- 난고초청 시화집 ‘시인의 바다’, ‘청산호의 노래’ 공저- 시집 ‘향기 나는 편지’, ‘내 마음의 추신’ 공저

  목차

시인의 말

지팡이
겨울 풀
봄날
억새풀 펜
멋진 선물
여름
카푸치노
금낭화
다 읽은 신문
나물 맛
바람
몰래 써 보았다

즐거운 하루
그네
된장찌개
어쩌나
잘생긴 신발
이등병에게
호미

민들레꽃 방석
글러 먹었다
응원
눈물 나게 하는 말
봄 마중
나이든 후의 헤어스타일
저, 목련
불쑥불쑥
물 한 모금
세숫대야 물
마당 1
늦가을 밤
저잣거리에서
마당 2
아침, 저녁이 다르네
뜨개질
수제비
미나리꽝
은밀한 바깥

아파트
고물상
잘 가라, 이 쓸쓸한 사랑
징소리
어느 하루
답장
봄빛 잡아라
뒷바퀴
꽃길 따라
미꾸라지
유월, 보리밭
서점에서 만난 사람
가을 들녘에 앉아
외갓집
처음처럼
머리핀을 파는 언니
사진
쪽지
문고리
지난 가을날의 코스모스
물집
있다
화끈한 사표
늙은 호박
채소밭에서
잊을 수 있게
가을 산길에서
밤바다
무논 풍경
창가에 서서
가을풍경
꽃이 피었네
꽃게
벚꽃 피면 생각나
오래된 책
꽃 같은 사람
마음
어느 암자에서
멀리가면 안 된다
가을 탓이다
나에게 건네는 노년
엄마는
초가지붕 아래에 뜬 가을
이만큼

선물 같은 이별
숨어 울기 좋은 곳
오래 오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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