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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와 환상 그리고 깨어남
존재의향기 | 부모님 | 202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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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깨어남 시리즈 4권. 사랑과 하나님은 그 모든 것을 뜻하며 실재하는 유(The Everything)다. 그리고 그것을 드러내는 대상들은 환상이며 아무것도 아닌 무(the Nothing)를 뜻한다. 이 책은 바로 그 실재와 환상을 통해 가슴속 사랑을 일깨우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출판사 리뷰

제이 바바

이 책을 접하시는 모든 님들께 하나님의 은총과 축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어웨이크닝(깨어남) 시리즈는 첫 번째 “죽음과 사랑 그리고 깨어남”, 두 번째 “성과 폭력 그리고 깨어남”, 세 번째인 “마음과 영혼 그리고 깨어남”에 이어 네 번째로 “실재와 환상 그리고 깨어남”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바바님의 책이 나올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러버님들과 비러벳 하나님이신 메허 바바의 사랑에 기쁨과 영광을 돌립니다

“실재와 환상 그리고 깨어남(The Everything & the Nothing and Awakening)”의 책은 메허 바바의 “The Everything and the Nothing”의 원서를 옮긴 것입니다. 여기서 에브리씽(Everything)은 실재하는 모든 것, 즉 유(有)를 뜻하고, 낫씽(Nothing)은 환상을 가리키며 아무것도 아닌 것, 즉 무(無)를 뜻합니다. 그리고 “실재와 환상 그리고 깨어남” 글 뒷부분에는 프란시스 브라바존이 작곡한 메허 바바 찬양송인 호주 아르띠와 메허 바바로부터 전해 받은 하피즈 가잘을 일부 첨부하였습니다.

실재하는 것은 오로지 하나님만이 유일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사랑입니다. 사랑에는 여러 모습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저마다의 모습들은 모두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드러납니다. 하나님이란 이름에도 여러 다른 이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제각각의 이름들은 모두 근원이신 하나님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이렇듯 사랑과 하나님은 그 모든 것을 뜻하며 실재하는 유(The Everything)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드러내는 대상들은 환상이며 아무것도 아닌 무(the Nothing)를 뜻합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실재와 환상을 통해 가슴속 사랑을 일깨우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참고로 인도에는 1억 명이 넘는 신(神)들이 있습니다.

아바타인 메허 바바는 힌디어에서 말하는 그러한 신(神)들이 아닌 유일한 비러벳 하나님입니다.

"실재와 환상 그리고 깨어남"은 그 비러벳인 하나님의 사랑에 관한 말씀입니다.

Thus said the Poet:
시인은 노래합니다:
“When Death comes to you,
All ye whose life-sand through the hour-glass slips,
He lays two fingers on your ears,
and two Upon your eyes he lays,
one on your lips,
Whispering: Silence!”
“죽음이 당신에게 다가올 때,
그대들 삶은 모래시계를 타고 빠져나간다
그대의 두 손가락으로 두 귀를 막고
그리고 두 손가락으로 두 눈을 덮고
나머지 하나를 그대의 입술에 놓아라
조용히: 침묵!”
메허 바바가 사랑했던 하피즈의 시입니다.
메허 바바의 제자인 프란시스 브라바존의 가잘은 살아있는 하피 즈의 가잘을 보는듯합니다. 그의 글들은 섬세하고 부드러우며 때로 는 예리하고 날카롭게 우리들 가슴을 파고듭니다. 그의 시적 영감과 예술적 감각이 아바타 메허 바바의 사상과 가르침을 시적으로 잘 표현했는지도 모릅니다.
메허 바바의 말씀입니다.
“To know me as I really am
Become like a child (in heart)
And be as wise as the Man of Wisdom.”
“실제로 있는 그대로 나를 알기 위해
가슴 안에서 어린 아이처럼 되세요
그리고 지혜로운 사람처럼 현명해지세요.”
아바타 메허바바 키제이!!!

『 그분의 현존 속에서 먼지처럼 되세요 』

둘째 날 아침, 브라바존이 손님들을 위해 아침식사를 나르고 있을 때, 그는 갑자기 강력한 통찰력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는 순간적으로 메허 바바의 존재의 거대한 위엄과 그 자신의 무능함의 상태를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이 깨달음은 너무나 충격적이어서 그로 인해 브라바존은 저 절로 “오 바보야, 넌 바보야!”라고 외치게 되었습니다. 곧 그는 떨면서 울기 시작했고, 그가 나르고 있던 모든 것을 거의 쏟을 뻔했습니다. 다행히도 메헤르 바바는 그를 구조하러 왔고 그가 침착함을 유지하도록 도왔습니다. 그가 브라바존을 위로하면서, 방금 그가 자신을 “바보”라고 비난하는 것을 들었던 메허 바바는 그에게 “그분(하나님)의 현존 안에서 먼지처럼 돼라”라고 말했습니다.
“먼지처럼 되기” 또는 “스승님 발아래 먼지가 되기”라는 구절 은 수피의 시에서 흔히 발견됩니다. 그것은 스승의 뜻에 절대적으로 복종함으로써 자기-소멸의 상태에 이르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메허 바바가 그에게 ‘먼지처럼 돼라’라고 요청한 것은 그의 제자가 되라는 제안이었습니다; 그것은 그의 스승으로부터 받은 복종의 선물이었고, 브라바존은 그것을 자유롭게 받아들였습니다.
나중에 브라바존은 자신의 스승과 그와의 관계를 언급하기 위해 종종 먼지의 형상을 사용했고, 심지어 그의 첫 번째 가잘 책의 제목을 ‘먼지 속에서 나는 노래하네(In Dust I Sing)’라고 불렀습니다. 멜버른에서 하루 종일 메허 바바는 브라바존에게 “먼지처럼 돼라”라는 문구에 대한 의미를 설명하기 위해 다양한 이야기들을 했습니다:

그대의 거짓된 자아를 부인하라
그러면 그대의 진정한 참나는 그 스스로를 주장한다.
아무것도 구하지 마라;
그대는 모든 것을 얻을 수 있다.
결국에는 포기조차 할 수 없을 정도까지
그렇게 모든 것을 포기하라.

바바 안에서 죽고, 바바를 위해 살며. 바바와 함께 죽어라.
그러면 그대는 바바로 살 것이다.
나를 사랑한다는 것은 그대 자신을 완전하게 잊는 것이다.
진정 있는 그대로의 나를 알기 위해서,
(가슴은) 어린아이처럼 돼라.
그리고 지혜의 현자처럼 현명해져라.

-프란시스 브라바존, 침묵 언어의 시인 로스 키팅

  작가 소개

지은이 : 메허 바바
“나는 가르치러 온 것이 아니라, 깨우기 위해 왔다.”1894년 2월 25일, 인도 푸나의 페르시아 출신의 조로아스터교 가정에서 태어난 그의 이름은 메르완 쉐리아르 이라니(Merwan Sheriar Irani)였다. 1913년 5월, 데칸 대학에 재학중이던 메르완은 완벽한 스승인 ‘하즈랏 바바잔’과 운명적으로 만나게 된다. 바바잔이 이마에 입을 맞추는 순간, 인류의 구원자로서 온 자신의 정체를 깨닫게 된다. 이후 나머지 4명의 완벽한 스승들인 ‘쉬르디의 사이 바바’, ‘우파스니 마하라지’, ‘타주딘 바바’, ‘나라얀 마하라지’를 만나면서 이 시대의 갓맨(God-Man)으로서 스스로의 운명을 완전히 자각하게 된다. 1921년, 최초의 제자들은 ‘자비로운 아버지’라는 뜻의 메허 바바(Meher Baba)로 그를 부르기 시작한다. 1923년부터 제자들과 인도의 아메드나가르 근처의 군용 캠프에 머물렀는데, 이곳이 이후 메허 바바 활동의 근거지인 ‘메헤라바드’가 된다. 이곳에서 무료 병원과 진료소, 가난한 이들을 위한 휴식처, 영적 교육을 하는 무료 학교 등을 운영한다. 이 모든 활동이 그의 침묵 속에서 이루어졌다.“나의 침묵이 들리지 않는다면, 무슨 말이 소용이 있겠는가?” 1925년 7월 10일부터 생의 마지막까지, 44년간 그의 침묵은 계속된다. 또한 메허 바바는 가난하고 정신이 온전치 못한 이들, 육체적인 장애가 있는 이들, 특히 나병 환자들을 무한한 사랑으로 보살폈다. “그들은 추한 새장에 갇힌 아름다운 새들과 같다.”고 하며, 그들의 발을 씻어주고, 병으로 잘려 나가고 비틀어진 다리에 이마를 대고 절하였다. 희망을 주어, 각자의 삶의 여정을 계속하도록 응원하였다. 그러나 메허 바바는 두 번의 교통사고로 인해, 걷고 서는 것조차 힘들 정도의 극심한 고통을 겪어야 했다. 이 육체적인 고통은 그가 인류 가운데 와서 짊어져야 했던 구원자로서의 내적 고통이 외적으로 드러난 것이었다. 1968년 메허 바바는 ‘그의 우주적 작업이 100% 만족스럽게 완료됐으며, 머지 않아 그 일의 결과들이 드러날 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리고 1969년 1월 31일, 자신의 육신을 버리셨다.

  목차

한국어판 서문 - 6
메허 바바의 생애 - 11
01 o 러버(Lover)와 비러벳(Beloved) - 19
02 o 와인과 사랑 - 23
03 o 사랑의 단계들 - 29
04 o 사랑의 선물들 - 33
05 o 이성에 대한 사랑과 하나님에 대한 사랑 - 39
06 o 하나님은 낯선 이를 수줍어합니다 - 43
07 o 완전한 정직함 - 47
08 o 머리도 발도 없는 존재가 돼라 - 51
09 o 왕래가 없는 여정 - 55
10 o 캐묻기 좋아하고 의심이 많은 남자 - 61
11 o 세 종류의 값싼 체험들 - 63
12 o 세 종류의 (사람들) - 69
13 o 구하지 말라 그러면 찾을 것이다 - 81
14 o 하나님 추구 - 85
15 o 진주를 캐는 잠수부 - 87
└진주를 꺼내는 규칙 - 93
16 o 네 가지 영적 여행 - 97
17 o 와인 판매자 - 109
18 o 무제한적인 사람은 바로 사드구루 - 117
19 o 신성한 구실 - 129
20 o 역경 - 131
21 o '앎'의 전달 - 135
22 o '앎'의 유형들 - 143
23 o 소개 - 147
24 o 사하바스의 명언들 - 151
25 o 현존을 놓치지 마라 - 155
26 o 내가 원하는 것을 원하세요 - 159
27 o 여러분이 바치는 순종의 선물 - 165
28 o 신성한 응답 - 167
29 o 의심하는 마음 - 175
30 o '깨어있는 꿈의 상태'에서 '참된 깨어남의 상태'로 - 189
31 o 나는 무한한 의식입니다 - 203
32 o 나는 노래다 - 207
33 o 무한한 앎 - 211
34 o 우주적인 몸 - 215
35 o 섬광처럼 모든 것을 앎 - 219
36 o 앎과 모름 - 225
37 o 의지와 걱정 - 229
38 o 내 가슴을 향한 농담 - 233
39 o 앎, 목적들, 의미, 고통 - 237
40 o 마야는 예능인 - 243
41 o 실재와 환상의 분기점에서 - 247
42 o 내 고개의 끄덕임 - 251
43 o 신성한 게임의 장난감들 - 257
44 o 오직 하나님만이 있습니다 - 263
45 o 격변 - 275
46 o 기억되고 잊혀진 존재 - 277
47 o 질문과 그 해답 - 279
48 o 비율들 - 285
49 o 파라마트마 안의 무한한 아트마들 - 287
50 o 하나(1)와 공(0) - 295
51 o 하나뿐인 본래의 실재 무(無)] - 299
52 o 창조(創造)의 행렬 - 305
53 o 물질주의의 꿈 - 311
54 o 이 순간 - 317
55 o 있음 - 321
56 o 불가분의 하나임을 선언하는 무한한 개체성 - 325
57 o 세 가지 상태 - 331
58 o 진리는 하나님의 것, 법은 환상의 것 - 337
59 o 앎, 힘, 지복의 그림자들 - 341
60 o 이 세상은 감옥입니다 - 343
61 o 무한한 존재의 목적 없음 - 349
62 o 멘탈 의식 - 353
63 o 아바타의 작업 - 367
64 o 용서하고 잊어버림 - 379
65 o 인격화된 무지 - 385

♣영문판(원문) 소개글 - 389
♣용어 사전 - 396
♣호주아르띠 - 409
♣하나님은 모든 것이고 모두 안에 있습니다 - 413 진정한 자기 자신 - 415
♣먼지 속에서 부르는 노래 -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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