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예술,종교
꼬마 화가에게 들려주는 명화 이야기 이미지

꼬마 화가에게 들려주는 명화 이야기
을파소 | 3-4학년 | 2012.03.02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40P (5% 적립)
  • 상세정보
  • 22.5x25 | 0.258Kg | 136p
  • ISBN
  • 978895093535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르네상스 시대부터 현대까지 서양화의 역사를 이끌어 온 화가들이 자신의 그림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36명의 화가들이 모두 72점의 그림에 대해서 설명한다. '구구절절 그림 이야기', '화가들의 한마디', '일대일 그림 비교' 의 코너들을 통해 그림을 그린 까닭, 그림의 의미, 표현법 등을 배울 수 있다.

큰 단원 사이에 들어 있는 ‘꼬마 화가의 솜씨 자랑’이란 꼭지에서는 그림을 그리며 즐겁게 놀 수 있다. 아름다운 여신 비너스에게 마음대로 옷을 입힐 수 있고, 루소의 「꿈」을 슬쩍 지워 놓은 배경 그림에다 나만의 꿈속 세계를 그릴 수도 있다.

  출판사 리뷰

모네, 피카소, 샤갈, 레오나르도 다 빈치, 프리다 칼로……. 그림으로 세상을 아름답게 수놓은 화가들이에요. 이들의 그림에 감동한 사람들은 ‘명화’라는 이름표를 달아 주었어요. ‘명화’는 아주 잘 그린 그림이란 뜻이죠. 그런데 어린이의 눈에 명화는 조금 어렵기도 해요. 피카소의 얼굴 그림은 앞모습과 뒷모습이 섞여 있어서 꼭 괴물 그림 같아요. 샤갈의 그림에서는 사람과 동물이 하늘을 붕붕 떠다녀요. 얼핏 보면 낙서 같고, 또 장난 같아요. 그런데 왜 어른들은 ‘아주 잘 그린 그림’이라고 칭찬하는 걸까요?
그 궁금증을 ≪꼬마 화가에게 들려주는 명화 이야기≫가 풀어 줍니다. 르네상스 시대부터 현대까지 서양화의 역사를 이끌어 온 화가들이 자신의 그림에 대해 친절하게 이야기해 주지요. 36명의 화가들이 모두 72점의 그림에 대해서 설명한답니다. 이 그림을 그린 까닭, 그림 의 의미, 표현법 등을 배울 수 있어요.
지루할까 봐 걱정할 필요 없어요. 화가들은 주제별로 이야기를 마련해서 이야기 마당을 재미있게 꾸몄습니다. 예를 들어, 앤디 워홀과 리히텐슈타인은 저마다 ‘만화’를 주제로 한 자신의 작품들을 1점씩 소개해요. 다음엔 같은 주제의 다른 작품을 1점씩 내놓아 서로 닮은 점과 다른 점을 비교하지요. ‘만화’를 주제로 한 그림 이야기를 들은 뒤엔 직접 그런 그림을 그려 볼 수가 있어요. 내가 꼬마 화가가 되어서 마음껏 솜씨 자랑을 할 수 있답니다.
수학 문제도 풀어야 하고 영어 단어도 외워야 하는데, 미술 공부까지 하려니 힘들죠? 걱정말아요. ≪꼬마 화가에게 들려주는 명화 이야기≫가 미술 공부의 즐거움을 듬뿍 안겨 줄 테니까요.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여러분은 모두 꼬마 화가입니다!

만화보다 재미있는 명화 이야기
-구구절절 그림 이야기! : 자연, 꿈, 책, 만화와 낙서 등 9가지 주제로 나누어 화가들의 그림 이야기를 담았어요. 낱낱의 주제마다 화가들이 4명씩 등장해요. 이 넷은 다시 둘씩 짝이 되지요. ‘자연’ 주제를 예로 들면, 먼저 모네와 클림트가 짝이에요. 또 뒤피와 터너가 짝이고요. 모네와 클림트는 자신들이 그린 꽃밭을 통해 자연을 이야기하고, 뒤피와 터너는 바다 그림을 통해 자연을 이야기합니다.

-화가들의 한마디! : 편지에다 더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추신’이란 이름표를 붙이지요? 화가들은 더 덧붙이고 싶은 말을 ‘한마디’라는 상자에 담았어요. 모네의 경우엔 ‘모네의 한마디’란 상자에 더 하고 싶은 말을 담았습니다. 왜 자신의 그림에 거친 붓자국이 남아 있는지, 왜 팔레트에 물감을 섞지 않고 캔버스에 여러 가지 색을 나란히 칠했는지 등을 이야기하지요. ‘한마디’ 상자에서는 화가들의 그림에 대한 생각, 성격, 성장 배경 등을 들을 수 있답니다.

-일대일 그림 비교! : ‘닮은 그림 다른 그림’은 같은 주제를 놓고 화가들이 어떻게 그림을 그렸는지 더 자세히 공부할 수 있는 꼭지예요. 짝꿍이 된 화가들은 자신의 그림을 1점씩 놓고, 서로 비교합니다. 모네와 클림트는 똑같이 꽃밭을 그렸어요. 모네의 꽃밭에서는 싱그러운 햇빛과 아름다운 꽃의 빛깔이 도드라져요. 그런데 클림트의 꽃밭은 꼭 시간이 멈춘 듯한 신비로운 느낌을 줍니다. 이번엔 뒤피와 터너. 둘은 똑같이 꽃밭을 그렸어요. 뒤피의 바다는 새파랗고 경쾌해요. 그런데 터너의 바다는 무시무시하고 위태로워요. 이 꼭지에서는 화가들이 어떤 생각을 품고 그림을 그리는지 즐겁게 배울 수 있어요.

낙서보다 즐거운 그림 그리기
큰 단원 사이에 들어 있는 ‘꼬마 화가의 솜씨 자랑’이란 꼭지에서는 그림을 그리며 즐겁게 놀 수 있어요. 아름다운 여신 비너스에게 마음대로 옷을 입힐 수 있고, 루소의 「꿈」을 슬쩍 지워 놓은 배경 그림에다 나만의 꿈속 세계를 그릴 수도 있어요. 또 깡통과 원통으로 인체를 표현했던 페르낭 레제처럼 빈 병, 수박, 삼각자 등의 물체로 인체를 그릴 수도 있답니다. 이렇게 마음껏 그림을 그리며 놀다 보면 어느새 그림 솜씨가 부쩍 자라 있을 거예요. 훌륭한 꼬마 화가가 되는 법, 어렵지 않아요!




  작가 소개

저자 : 김지영
서울대학교와 대학원을 졸업한 뒤 영국의 킹스턴대학교에서 디자인큐레이팅(뮤지엄 에듀케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어릴 적부터 오랫동안 미술을 공부하고 아이들을 키우며 얻은 경험으로 어린이를 위한 미술 교육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통합 미술 교육 프로그램과 교재를 개발하고, 어린이를 위한 전시를 기획하는 플래뮤 아트센터의 원장입니다. ‘그림을 잘 그리는 아이’를 만들기 위한 교육이 아닌, ‘남과 다른 감각을 지닌 아이’를 기르는 교육을 지향합니다. 지은 책으로 《꼬마 화가에게 들려주는 명화 이야기》가 있습니다.

  목차

등장 화가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신비로운 이야기
모네의 자연 이야기
클림트의 자연 이야기
라울 뒤피의 자연 이야기
윌리엄 터너의 자연 이야기
앙리 루소의 꿈 이야기
샤갈의 꿈 이야기
달리의 꿈 이야기
마그리트의 꿈 이야기
보티첼리의 책 이야기
티치아노의 책 이야기
밀레이의 책 이야기
워터하우스의 책 이야기
꼬마 화가의 솜씨 자랑 1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아름다운 이야기
다 빈치의 얼굴 이야기
프리다 칼로의 얼굴 이야기
모딜리아니의 얼굴 이야기
피카소의 얼굴 이야기
앵그르의 몸 이야기
에곤 실레의 몸 이야기
페르낭 레제의 몸 이야기
보테로의 몸 이야기
비제 르 브룅의 가족 이야기
메리 카샛의 가족 이야기
고흐의 친구 이야기
고갱의 친구 이야기
꼬마 화가의 솜씨 자랑 2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
드가의 춤 이야기
로트렉의 춤 이야기
르누아르의 춤 이야기
마티스의 춤 이야기
파울 클레의 낙서 이야기
장 뒤뷔페의 낙서 이야기
리히텐슈타인의 만화 이야기
앤디 워홀의 만화 이야기
쇠라의 여가 생활 이야기
티소의 여가 생활 이야기
팰릭스 발로통의 여가 생활 이야기
에드워드 호퍼의 여가 생활 이야기
꼬마 화가의 솜씨 자랑 3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