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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달산과 고하도가 통하다  이미지

유달산과 고하도가 통하다
목포해상케이블카
사의재 | 부모님 | 201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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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재석
1990년 『세계의문학』에 시로 등단했으며 2008년 유심신인문학상 시조부문(필명 김해인)에 당선했다. 시집으로 『까마귀』『샤롯데모텔에서 달과 자고 싶다』『기념사진』『헤밍웨이』 『달에게 보내는 연서』『목포자연사박물관』『백련사 앞마당의 백일홍을』『강진』『조롱박꽃 핀 동문매반가』『목포』『강진시문학파기념관』『무위사 가는 길』『그리운 백련사』『마량미항』『당당한 영랑생가』『그리운 강진만』『모란을 위하여』『구름에 관한 몽상』『바다의 신 포세이돈 지명수배되다』『사의재에게 아학편을 떼다』『갈대는 제 몸뚱일 흔들어』『유달산 뻐꾹새 첫 울음소리』『목포문학관』『유달산 뻐꾹새 마지막 울음소리』『달리도, 외달도, 율도』『눈 내리는 이훈동정원』『조금새끼』『보리마당에 살어리랏다』『장흥』『나의 이뭣고는 홍매화다』『보길도에 어부사시사가 내린다』『동백꽃똥구멍쪽쪽빠는새』『목포근대역사관』『유달산과 고하도가 통하다』『달마고도에서 대오할 생각을 하다』『대흥사는 천강에 얼굴 내민 달이 꿈이다』『신안』『백운동원림』『선암사 가는 길』『통도사는 금강계단이다』『해인사에 빠지다』『송광사는 내 마음의 주장자다』『연기암은 내 마음의 죽비다』『불국사의 봄』『봉정사는 자기 혼자만의 몸이 아니다』『부석사의 달』『법주사에 내리는 눈』『마곡사에 내리는 비』『백담사에 들른 뻐꾹새 울음소리가 나를 따라다니며』『비췻빛 하늘가마로 구운 시』『탐진강』『달마지마을』『백조의 호수 강진만에서』『도보다리가 답이다』『골목은 나무꾼 빈집은 동백아가씨』『백련지가 나를 불러내다』『도라산역이 늠름하다』『비 내리는 난중일기』『현대시창작교실』『소쩍새 죽음의 내력에 대하여』『인문대 등나무벤치』『마리아회수도원』『책장을 입양하다』『그리운 성문종합영어』『미생』『고장난 신자유주의』『철원』『양구』『인제』『고성』『연천』『강화』『옹진』『화천』『인천』『경주』『백제』『개성』『평양의 달』『광주』『여순』『제주』『부산』『마산』『대구』『군산』『피난열차』『체 게바라 양말』『남해』『완도』『청산도의 달』『진도』『여수의 봄』『바다에 붙들려』『거제도』『통영』』『진해』『진주』『나주』『화순』『춘천』『설원과 붉은여우와 들쥐』『포천』『홍천』『동두천』『칠곡』『포항』『영천』『창녕』『광양』『고흥』『보성』『영암』『곡성』『장성』『영광』『순천』『함평』『무안』『담양』『구례』『해남』『서울』『윤슬』『영랑생가에게 면목없다』『도라지꽃 비구니』『독도』번역서로 『즐거운 생태학 교실』, 시조집으로 『내 마음의 적소, 동암』『이화』『별들의 사원』『별들을 호린다고 저 달을 참수하면』『고장난 뻐꾸기』『큰개불알풀』『다산』(2권)『만경루에 기대어』『구강포』『백운동원림』『추사』『노래하는 의미를 너희들이나 모르지』『첫사랑』『전봉준』이 있다.

  목차

시인의 말

차례

1부

목화 옆에서 13
목화를 위하여 14
목화 앞에서 16
목화 앞에서 18
목화 20
목화밭에서 22
목화 23
목화가 피기까지는 24
목화 필 무렵 26
목화 27
목화씨를 뿌리며 28
목화를 따면서 30
목화밭에서 32
목화 질 무렵 33
목화밭에서 34
그 많던 목화밭은 다 어디로 사라졌나 36

2부

고하도는 마음이 너그럽다 41
高下島의 봄 42
고하도의 달 44
고하도의 밤 46
비 내리는 고하도 48
눈 내리는 고하도 50
케이블카는 고하도의 여의주다 52
고하도가 세월호를 지척咫尺에 두다 53
고하도가 날다 54
고하도가 잠 못 이루다 56
유달산과 고하도가 눈이 맞다 58
고하도의 저명인사는 모충각이다 59
유달산과 고하도가 통하다 60
유달산과 고하도가 통하다 62
일등바위와 용머리가 마중하고 배웅하다 63
고하도가 케이블카로 유달산을 다녀가다 64
케이블카로 고하도를 만날 생각이다 66
케이블카로 이순신 장군을 뵈러 가다 68
경향각지의 길들을 케이블카가 태우다 70
유달산이 고하도에서 돌아다니다 72
고하도가 이순신 장군의 짐을 덜어주다 74
고하도 조선육지면발상지비를 다시 생각하다 76
무화과나무들이 조선육지면발상지비를 포위하다 78
모충각 소나무들은 조선 수군 병사들이다 80
탕건바위에게 경고하다 82
고하도가 생색을 내지 않는다 84
일등바위에서 고하도와 눈빛을 주고받은 것으로 착각하다 86

3부

고하도 반딧불이 91
고하도 소쩍새 울음소리 92
고하도 갈매기들은 문화해설사다 94
고하도 달맞이꽃 96
고하도 뻐꾹새와 찔레꽃 98
고하도 바닷가 사시나무 100
고하도 우편배달부 102
바다가 갈라놓아도 104
찔레꽃 향기 105

4부

목포의 달 109
유달산은 잘나갈 것이다 111
일등바위는 사연이 많다 112
일등바위가 거만하단 말 듣다 114
이등바위가 삼등바위의 마음을 잘 안다 115
이등바위는 불긍거후不肯車後다 116
유달산 일등바위에게 지천듣다 118
삼등바위는 순順하다 120
삼등바위는 이등바위가 더 정이 간다 122
삼등바위가 어때서 123
삼등바위는 신간이 편하다 124
삼등바위는 배역이 삼등바위다 126
얼굴바위는 포커페이스의 달인이다 127
종바위는 피학성이다 128
나막신바위의 주인은 거인이다 129
조대바위 130
똥바위 1 131
똥바위 2 132
입석바위 133
물개바위 134
투구바위 135
복바위 136
애기바위 137
누운얼굴바위 138
거북바위 139
자라바위 140
코끼리바위 141
유달산 뻐꾹새 142
유달산 뻐꾹새 144
유달산 뻐꾹새 146
유달산 뻐꾹새 울음소리 148
유달산 뻐꾹새 울음소리 150
뻐꾹새는 끼어들지 않는다 152
유달산 소쩍새 154
유달산 뻐꾹새 울음소리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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