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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 스케치 핸드북 세트 (전6권)  이미지

어반 스케치 핸드북 세트 (전6권)
건물과 도시풍경, 원근법과 투시도, 컬러와 채색법, 인물과 움직임, 태블릿 드로잉, 101가지 스케치 팁
EJONG(이종문화사) | 부모님 |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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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어반 스케처들의 눈과 그림을 통해 전 세계 곳곳으로 안내한다. 총 6권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에는 전 세계 여러 어반 스케처들의 다양한 작품과 실전에 큰 도움이 되는 노하우와 기법이 담겨 있다. 어반 스케처들이 많이 사용하는 몰스킨 스케치북의 판형과 형태에 유사하게 제작되어 스케치북과 함께 가지고 다니면 많은 영감과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도시를 여행하는 또 하나의 방법, 어반 스케치 핸드북
한정판 프리미엄 박스 세트


멋진 조형미의 건물, 단골 카페, 출근길 지하철, 분주히 걸어가는 길거리의 사람들. 내 주변의 모든 모습이 그림소재가 되고 연필, 펜, 수채화, 과슈, 태블릿 PC 등 손에 든 모든 것이 그림 도구가 됩니다. 내 주변을 그리는 스케치, 어반 스케치는 소재와 도구에 얽매이지 않습니다. 생활과 감정이 담긴 스케치에는 생동감이 흘러 넘치고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어반 스케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반 스케치 핸드북 시리즈는 어반 스케처들의 눈과 그림을 통해 전 세계 곳곳으로 안내합니다. 『건물과 도시풍경』, 『원근법과 투시도』, 『컬러와 채색법』, 『인물과 움직임』, 『태블릿 드로잉』, 『101가지 스케치 팁』.
총 6권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에는 전 세계 여러 어반 스케처들의 다양한 작품과 실전에 큰 도움이 되는 노하우와 기법이 담겨 있습니다. 『건물과 도시풍경』에는 건물들과 도시들을 그리는 방법, 『원근법과 투시도』에서는 야외의 풍경, 건축물, 내부 공간 등을 정확히, 원근법에 따라 그릴 수 있는 비법, 『컬러와 채색법』은 스케치에 표현력 있는 색을 어떻게 입힐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인물과 움직임』에는 인물들과 그 움직임들을 그리는데 필요한 주요 요소들이 담겨 있습니다. 『태블릿 드로잉』에는 디지털 장치인 태블릿으로 어반 스케치를 그리는 방법을 소개하고 『101가지 스케치 팁』은 실용적이면서도 재미있는 트릭, 기법, 통찰력을 두루 설명하고 있습니다.
어반 스케처들이 많이 사용하는 몰스킨 스케치북의 판형과 형태에 유사하게 제작되어 스케치북과 함께 가지고 다니면 많은 영감과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도시를 그려보세요. 그리고 SNS를 통해 전세계 어반 스케처 동료들과 작품을 공유해보세요.

-6권에 걸친 생동감 넘치는 전세계 도시 풍경 스케치 수록
-연필부터 아이패드까지 다양한 도구와 스케치 노하우 소개
-어반 스케치에 대한 영감과 아이디어 제공




  작가 소개

지은이 : 가브리엘 캄파나리오
「시애틀 타임즈(Seattle Times)」 소속 화가이며 야외 스케치 분야를 발전시키는데 공헌한 온라인 커뮤니티이자 비영리 집단인 어반스케처스(UrbanSketchers.org)의 창시자이다. 그는 그의 아내와 두 자녀와 함께 시애틀에 살고 있다. 신문에 실린 그의 스케치는 ‘seattletimes.com/seattlesketcher’에서 볼 수 있으며 트위터 @seattlesketcher를 팔로우해서 캄파나리오의 소식을 알 수 있다.

지은이 : 샤리 블로코프
스케처이자 수채화가, 대학 교수, 그리고 미술 블로거다. 캐나다 수채화가 협회의 대표 회원인 그녀는 전 세계의 기업과 정부, 개인 소장용을 위해 그림을 그린다. 몬트리올의 어반 스케처인 샤리는 유럽과 북미 전역에서 워크숍을 개최하고 ‘어반 스케처 심포지엄’과 ‘어반 스케처 워크숍 프로그램’을 통해 어반 스케치를 가르쳤다. 샤리는 고향인 몬트리올에서 계속 살며 가장 기억에 남는 거리와 스케치할 뒷골목을 찾는 과정에서 새로운 장소를 계속해서 발견하고 있다. 그녀의 온라인 강좌는 Craftsy.com에서 찾을 수 있으며, www.shariblaukopf.com과 www.blaukopfwatercolours.com, 그리고 인스타그램 @sharisketcher에서 그녀의 스케치를 볼 수 있다.

지은이 : 스테파니 바우어
『101가지 스케치 팁』에는 저자 스테파니 바우어가 교사, 일러스트레이터, 건축가, 그리고 어반 스케처로 수십 년간 활동하며 얻은 모든 것이 녹아 있다. 어반 스케치 핸드북 시리즈 중 하나인 『어반 스케치 핸드북: 원근법과 투시도』의 저자이기도 한 그녀는 투시도에 관한 전문가로 어디서든 강의하기를 마다하지 않는다. 건축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콘셉트 디자이너로 전업하기 전 바우어는 뉴욕에서 건축가로 활동했다. 시애틀에서는 다수의 유명 건축 및 디자인 회사에서 연필과 수채화 이미지 작업을 했다. KRob 건축 스케치 공모전의 베스트 트래블 스케치 부문에서 두 번 수상했으며 2013년에는 가브리엘 프라이즈 펠로우십에 선정되었다. 바우어는 25년 이상을 건축스케치에 몸담았다. 뉴욕 파슨스 디자인 스쿨과 시 애틀의 워싱턴 대학교, 코니시 칼리지 오브 아트에서 10여 년간 교편을 잡았으며 최근에는 "굿본스(Good Bones)"라는 스케치 워크숍에도 참여중이다. 6개의 어반 스케처스 심포지엄에서 강의를 했고 전 세계 각국의 워크숍뿐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노스웨스트 워터컬러 소사이어티(Northwest Watercolor Society) 정회원이기도 하다. 그녀는 스케치를 통해 오늘도 건축 공부에 매진하며 세상을 바라보고 스케치하고 배우고자 하는 그녀의 평생의 꿈을 고 있으며 다른 이들이 드로잉의 마술을 통해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돕고 있다.웹사이트 및 워크숍: www.stephaniebower.com블로그: Drawing Perspectives(www.stephaniebower.blogspot.com) & www.urbansketchers.org인스타그램: @stephanieabower페이스북: stephanieabower.Seattle온라인 클래스: www.mybluprint.com(구 Craftsy)

지은이 : 우마 켈커
예술가이자 엔지니어로 가족과 함께 캘리포니아 산 호세에 거주하고 있다. 인도 출신인 그녀는 십대시절부터 그림을 시작했고, 아이들을 대상으로 주말 무료 수업을 진행하기도 했다. 켈커는 16년의 공백기를 거친 뒤 다시 예술 활동을 재개했고, 그 이후로는 한 번도 미술에 대한 열망을 멈추지 않았다. 또한 어반 스케처스의 국제 심포지엄이나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및 해외에서 워크숍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켈커의 생활방식은 공학 분야의 일과 늘어가는 미술 작업을 병행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진정한 멀티테이너를 추구하는 그녀는 엔지니어이기 때문에 더 나은 예술가가 될 수 있고, 예술가이기 때문에 더 나은 엔지니어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

  목차

건물과 도시풍경
원근법과 투시도
컬러와 채색법
인물과 움직임
태블릿 드로잉
101가지 스케치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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