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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주의 산상팔복 이야기
홍성사 | 부모님 |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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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저자 이덕주는 ‘주님이 우리에게 빌어 주실 복은 다름 아닌 팔복’이라고 말하며, 성경 인물과 한국 초대교회 인물이 겪은 생생한 이야기를 가지고 팔복에 숨겨진 하나님의 마음을 풀어간다. 다윗, 예레미야, 욥의 이야기뿐 아니라, 억울하게 감옥에 갇힌 어느 밤 꿈속에서 예수를 만나 ‘형님’이라 부르며 눈물로 마음을 쏟은 김정식 이야기, 이름 날리던 점술가 백사겸이 불의하게 번 돈을 청산하고 전도인이 된 이야기, 마을사람들에게 꿔준 빚을 모두 탕감해 준 부자 종순일 이야기 등 정겨운 에피소드들이 가득하다. 믿음의 선조들이 이 땅에서 누린 팔복을 곱씹다 보면, 지금 시대에 일하실 하나님을 기대하게 된다.

  출판사 리뷰

오늘 우리는 어떤 복을 빌고 있는가?
‘한국인 맞춤형’ 산상팔복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세상에서 우리는 어떤 복을 빌어야 할지 모른 채 우왕좌왕하고 있다. “전 세계 인류를 꼼짝 못하게, 하던 일을 멈추고, 불가항력 상황으로 몰아가시는 하늘의 뜻은 무엇일까?” 《한국 교회 처음 이야기》의 저자 이덕주는 ‘주님이 우리에게 빌어 주실 복은 다름 아닌 팔복’이라고 말하며, 성경 인물과 한국 초대교회 인물이 겪은 생생한 이야기를 가지고 팔복에 숨겨진 하나님의 마음을 풀어간다. 다윗, 예레미야, 욥의 이야기뿐 아니라, 억울하게 감옥에 갇힌 어느 밤 꿈속에서 예수를 만나 ‘형님’이라 부르며 눈물로 마음을 쏟은 김정식 이야기, 이름 날리던 점술가 백사겸이 불의하게 번 돈을 청산하고 전도인이 된 이야기, 마을사람들에게 꿔준 빚을 모두 탕감해 준 부자 종순일 이야기 등 정겨운 에피소드들이 가득하다. 믿음의 선조들이 이 땅에서 누린 팔복을 곱씹다 보면, 지금 시대에 일하실 하나님을 기대하게 된다.

있다가 없어질 ‘가짜 복’에 매달리지 말고
영원히 변치 않을 ‘참복’을 구합시다!

한국 초대교회 인물과 우리가 겪는 상황은 다르지만,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되새길 때 하나님이 길을 보여 주실 것이다. 인생의 나락에서 하나님을 찾는 마음이 있는가? 죄를 아파하는 마음이 있는가? 강함을 이기는 부드러움이 있는가? 눈앞의 이익보다 먼저 모두를 돌보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는가? 안타까워하는 마음으로 용서하는가? 썩은 마음을 버리고 새 마음을 구하는가? 편을 가르기 전에 생명을 위하는 마음이 있는가? 하나님의 일을 이루고자 고난을 감당하는 마음이 있는가? 《이덕주의 산상팔복 이야기》는 이 땅에 다시 한번 참된 복이 회복되기를 소망한다.




처음에 이수정은 기독교에 관심이 없었다. 다만 출국 전 친구 안종수가 “쓰다센 선생 집에 가거든 서재에 걸린 액자도 보고 오라. 그 뜻이 범상치 않다”라고 했던 말이 생각나 쓰다센과 대화를 나누면서도 곁눈으로 액자를 찾아보았다.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그것은 한문 성경의 마태복음 5장 전부를 담고 있었다. “虛心者福矣 以天國乃其國也 / 哀慟者福矣 以其將守慰也 / … / 爲義而被窘逐者福矣 以天國乃其國也” 내용으로 보아서는 동양 사람이면 누구나 좋아하는 ‘복’(福)에 관한 것이 분명했다. 그런데 이른바 복 있는 사람이라고 언급한 ‘허심자’, ‘애통자’, ‘온유자’, ‘기갈자’, ‘긍휼자’, ‘청심자’, ‘화목자’, ‘군축자’는 그동안 동양에서 복 받은 자로 여겼던 사람들과는 거리가 멀었다. 돈과 재물, 권력과 명예, 무병장수, 부귀다남, 소원 성취, 하다못해 치아가 건강한 것까지도 복으로 여기며 살았던 사람들에게, ‘마음을 비우고 슬피 울며, 온유하고 겸손하며, 갈급하고 긍휼하며, 마음을 깨끗이 하여 화목하고, 핍박을 받는 자가 복이 있다’고 하니 선뜻 납득하기가 어려웠다. 이수정은 액자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_산에 오르사

그렇게 나락으로 떨어진 인생을 ‘가난한 심령’으로 표현했다. 여기서 ‘가난’으로 번역된 그리스어 ‘프토코스’는 ‘절대적 빈곤’을 의미한다. 전셋집에 사는 사람이 자기 집에서 사는 사람에게 느끼는 ‘상대적 빈곤’, 먹고는 살 수 있으나 다른 사람보다는 풍족하지 않다는 의미의 가난, 즉 ‘페네스’와 다르다. ‘프토코스’는 남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 결코 살 수 없는 ‘절대 가난’을 의미한다. 물질적인 궁핍만이 아니다.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완전 밑바닥’에 떨어져 삶에 대한 희망도 의욕도 없는 절대 절망, 완전 무기력을 의미한다. 그런 인생들이 예수님을 만났다! 그리고 삶에 대역전이 일어났다. 기적과 이적을 체험한 사람들이다.
_첫 번째 복, 그 어디나 하늘나라

  작가 소개

지은이 : 이덕주
감리교신학대학교 역사신학 교수로 한국교회사와 아시아교회사를 강의하다가 2018년 정년 은퇴한 후 조용히 자신을 돌아보며 성경 읽기와 묵상에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홍성사에서 낸 책으로는 《한국 교회 처음 이야기》, 《한국 교회 처음 여성들》, 《기독교 사회주의 산책》, 《선교 강국, 한국 선교 긴급 점검》(공저)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산에 오르사
첫 번째 복, 그 어디나 하늘나라
두 번째 복, 애통하며 회개할 맘
세 번째 복, 물방울, 바위를 뚫다
네 번째 복, 무얼 먹고 마실까
다섯 번째 복, 때리시고 어루만져
여섯 번째 복, 네가 내 얼굴이다
일곱 번째 복, 평화, 평화로다
여덟 번째 복, 십자가, 그 복된 길
다시, 복을 받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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