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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 마케팅 필독서 45
기본부터 최신 이론까지, 마케팅 필독서 45권을 한 권에
센시오 | 부모님 |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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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마케팅이 격차를 만드는 시대다.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세계적인 기업도 마케팅으로 격차를 만들어 냈다. 이들은 불황의 시기에 더 가파르게 성장했다. 이처럼 마케팅 능력을 갖추고 있으면 어떤 상황에서도 한두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다. 그렇지만 마케팅 능력을 키우기는 쉽지 않다. 마케팅 전략, 브랜딩, 프로모션, 가격 등 분야도 많고 소비자 트렌드도 수시로 바뀐다. 관련 분야 책을 참고삼으려 해도 수많은 책 중에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잘 모르겠고, 책을 수십 권씩 읽을 시간도 없다.

신간 <MBA 마케팅 필독서 45>는 이런 고민을 한 방에 날려주는 책이다. 하버드, 옥스퍼드, 와튼 등 세계 유수의 MBA에서 권하는 마케팅 필독서 중에서 45권을 엄선해 한 권에 정리한 책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소개된 필독서는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애플 등 세계 최고 기업들도 마케팅 바이블로 삼고 실천하는 책들이다. 소개된 저자 역시 테드 레빗, 샘 월튼, 필립 코틀러, 바이런 샤프, 존 무어, 얀 칼슨, 말콤 글래드웰 등은 이 분야 세계적인 구루다. 한 마디로 세상에서 가장 상품을 잘 파는 사람들의 내용이 담겨 있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책이어도 ‘그 책이 내 업무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가?’가 중요하다. 게다가 소개한 45권 중에는 난해하고 두꺼운 책도 많다. 그래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가?’, ‘이해하기 쉬운가?’ 이 두 가지를 중점에 두고 내용을 정리했다. 한 권당 5분이면 정수를 파악할 수 있도록 본질을 그림으로 정리했고, 어떻게 결과로 이어졌는지 기업의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책은 전략, 브랜드, 가격, 서비스, 커뮤니케이션, 판매, 고객 등 6개 주제로 나눴지만, 어디부터 읽어도 상관없다. 흥미가 느껴지거나 지금 당신의 머리를 아프게 하는 분야만 읽어도 된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을 읽으면 누구와도 마케팅을 이야기할 수 있다

세계 엘리트들이 읽는 마케팅 필독서 45권을 한 권으로 읽을 수 있는 책이 출간됐다. 소개된 책들은 애플, 아마존, 구글, 페이스북 등 세계 최고 기업에서 읽고 실천하고 있는 마케팅 바이블이라 할 수 있다.
저자는 하버드, 와튼, 옥스퍼드 등의 MBA에서 가르치고 있는 마케팅 명저 중에서 45권을 엄선해, 핵심만 뽑아 간결하게 정리했다. 대기업 경영진은 물론 중소기업 사장과 마케팅 실무진을 위해 ‘실용성’. ‘쉬움’, ‘재미’라는 세 가지를 중시하며 현장에 맞춰 내용을 구성했다. 절대 어렵지 않다. 대기업 경영자, 예비 경영자, 중간 관리자, 마케터 등이 읽고 바로 실무에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실용적이다.

100년의 역사, MBA 마케팅 이론을 한 권에

마케팅은 100년 전부터 미국 MBA(경영대학원)에서 진화해 왔다. 변화무쌍한 시장에서 100년 넘게 학계와 현장에서 검증한 마케팅 이론을 MBA에서 배울 수 있다는 말이다. 마케팅 능력이 있는 기업은 불황에서도 성장한다. 마케팅 능력을 기르면 전략을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며 생각하고, 일관성 있게 실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마케팅 능력을 키우는 지름길은 이 MBA 마케팅을 공부하고 실천하는 것이다. 그런데 막상 어디부터 공부해야 할지 난감할 때가 있는데, 이럴 때 책에 소개된 45권이 큰 도움이 된다. 고전부터 최신까지 마케팅의 정수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소개된 책만 이해하면 시시각각 변하는 시장 상황에서 대응 가능한 마케팅 전략을 짤 수 있다.

상품 판매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사람이 비즈니스에서 승리한다

마케팅 성공의 열쇠는 높은 곳에서 전체를 넓은 시야로 내려다보며 생각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주제에 따라 모두 6장으로 구성함으로써 마케팅을 넓은 시야에서 바라볼 수 있게 했다. 제1장은 ‘전략론’, 제2장은 ‘브랜드론과 가격론’, 제3장은 최근 들어 계속 진화하고 있는 ‘서비스 마케팅’, 제4장은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제5장은 ‘채널 전략과 판매 전략’, 제6장은 ‘시장과 고객을 이해하는 방법론’이다. 어디부터 읽어도 좋다. 흥미가 느껴지거나 지금 골치를 섞이고 있는 분야만 읽어도 된다. 책을 끝까지 읽고 몇 가지 배움을 얻었다면 먼저 가장 크게 공부가 된 이론을 업무에 그대로 실천해 볼 것을 권한다. 이 책만 읽어도 충분히 실천할 수 있다.

그런데 독자 여러분 중에는 ‘내가 아는 그 유명한 마케팅 책이 없네?’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른다. 그 이유는 이 책이 2020년에 출판한 <사장을 위한 MBA 필독서 50>와 중복되지 않도록 45권을 선정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미 출간된 <사장을 위한 MBA 필독서 50>도 함께 보면 더욱 좋다.

‘시장이 좋지 않아 사업이 어렵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저자의 말을 기억하자.
“힘든 것은 시장 탓이 아니라 마케팅 능력 부족 때문입니다.”

마케팅 전략은 변화해 왔지만, 그 출발점은 단 한 번도 변하지 않았다. 마케팅은 언제나 고객으로부터 출발한다. 고객의 선택을 받기 위한 시책을 궁리하는 것이 전략이다. 시대와 함께 진화를 거듭하며 유행(流行)과 불역(不易)이 혼재하는 마케팅 전략의 세계를 간파해야 제대로 마케팅할 수 있다. 1부에서는 이에 맞는 마케팅 전략 13권을 소개한다.

“마케팅의 본질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책은 없을까요?” 나는 이런 질문을 받을 때면 마케팅의 대가 테드 레빗이 1960년에 발표한 논문 〈마케팅 근시안(Marketing Myopia)〉을 가장 먼저 추천한다. 레빗의 이름을 세상에 알린 이 논문은 마케팅 세계에 실로 막대한 영향을 미쳤으며 현대 마케팅 사상에 크게 공헌했다. 이 논문은 60년 전에 발표된 짧은 글이지만 지금도 통용되는 깊은 통찰로 가득하다. 나도 기회가 있을 때마다 다시 읽으며 마케팅 본질을 상기하고 나 자신을 반성한다.
-Book1 피터래빗 <마케팅>

소비자 불만은 어딘가에 반드시 존재한다. 그러니 소비자 불만을 직접 찾아내려 노력하고 성공의 요인은 자신의 손으로 직접 만들어야 한다. 그렇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시장조사라는 단어가 떠올랐을 것이다. 대부분 기업에서 시장조사를 하자는 데 뜻을 모으겠지만 이건 그다지 탁월한 방법이 아니다.
2018년에 가전제품 제조사인 발뮤다를 시장에서 굉장히 높게 평가받게 한 제품이 하나 있다. 조명 상품인 ‘발뮤다 더 라이트(BALMUDA The Light)’다. 50만 원 상당으로 전혀 저렴하지 않은 이 상품은 아이들이 그림을 그리거나 글씨를 쓸 때 얼굴을 책상에 가까이 가져가는 모습을 본 발뮤다의 사장이 ‘저러다 눈이 나빠지지 않을까?’라는 부모의 즉각적이고도 반복적인 걱정을 어떻게 해소해 줄 수 있을지를 고민한 결과로 개발됐다. 개발진은 세상에서 제일 물건이 잘 보여야 하는 현장은 어디일지를 궁리했고 수술실을 떠올렸다. 그리고 수술용 등에 주목했다. 수술용 등의 기술을 이용해 그들은 그림자가 생기는 일반적인 조명과 달리 그림자가 생기지 않는 조명을 만들어 냈다. 통상적으로 LED 조명은 블루라이트가 눈에 강한 자극을 주지만 이 조명은 태양광 LED여서 눈도 피로하지 않다.
이런 제품은 시장조사로는 탄생하지 않는다. 시장조사로 고객의 선호는 파악할 수 있지만 이 세상에 아직 존재하지 않는 제품의 원츠(wants)는 파악할 수 없다. 획기적으로 잘 팔리는 제품은 고객의 원츠에 초점을 맞춰서 탄생한다. 원츠는 ‘이런 것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이다. 원츠를 파악하는 능력이야말로 마케터가 갖춰야 하는 특유의 통찰력이다.
-Book1 피터래빗 <마케팅>

  작가 소개

지은이 : 나가이 다카히사
마케팅 전략 컨설턴트이며 원츠앤드밸류 대표다. 게이오기주쿠대학 공학부를 졸업하고 일본 IBM 주식회사의 마케팅 매니저 등을 거쳐 원츠앤드밸류를 설립했다. 전문 용어를 사용하지 않고 알기 쉬운 표현으로 마케팅을 알리는 전문가로서 폭넓은 기업과 단체를 대상으로 신규 사업 개발 지원, 강연?워크숍 연수를 제공하고 있다. 누적 100만 부 판매를 기록한 경제경영 베스트셀러 저자며, 주요 저서로 이 책의 제1탄인 <사장을 위한 MBA 필독서 50> 외에 <천 원짜리 콜라를 만 원에 파는 방법>, <이거, 어떻게 해야 팔릴까요?> 등이 있다.

  목차

| 머리말 | 마케팅은 아이언맨 슈트다
어떤 시장에서도 싸워 이길 수 있다

Chpater 1 전략 Strategy

Book 1 <테드 레빗의 마케팅>
― 6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변하지 않는 마케팅의 본질
Book 2 <코틀러의 마케팅 원리>
― 전략은 STP →4P의 순서로 생각한다
Book 3 <포지셔닝>
― 소비자의 뇌 속에 ‘특별한 장소’를 확보하라
Book 4 <에스키모에게 얼음을 팔아라>
― 약소 구단의 매출이 마케팅 전략으로 급성장한 이유
Book 5 <브랜드는 어떻게 성장하는가>
― 지금까지의 마케팅 이론은 완전히 잘못되었다
Book 6 <브랜드는 어떻게 성장하는가>
― 강력한 브랜드 포지셔닝은 필요 없다
Book 7 <확률 사고의 전략론: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전략>
― 감정을 배제하고 숫자와 논리만 본다
Book 8 <리드 앤 디스럽트>
― 기존 사업에서 이노베이션을 만들어 내기 위한 ‘작법’
Book 9 <오픈 이노베이션 오리지널>
― 이노베이션은 사내에서 만들 수 없다
Book 10 <아이디어 생산법>
― 누구나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만들어낼 수 있는 방법
Book 11 <마켓 3.0>
― 코에 빨대가 꽂힌 바다거북은 어떻게 세상을 바꿨는가?

Chpater 2 브랜드와 가격 Brand And Price
Book 12 <브랜딩 불변의 법칙>
― 브랜드에 관한 우리의 상식은 오류투성이다
Book 13 <전략적 브랜드 관리>
― 강력한 브랜드를 구축하면 누구도 흉내 내지 못한다
Book 14 <브랜드 성공을 주도하는 20가지 원칙>
― 상품이나 인재와 마찬가지로 브랜드에는 자산 가치가 있다
Book 15 <부족 지식>
― ‘만들자!’라며 만든 브랜드는 실패한다
Book 16 <파워 프라이싱>
― 고객에게 맡기지 말고 ‘파워 프라이서’를 지향하라!
Book 17 <프로핏 레슨>
― 이익을 만들어 내는 23가지 모델

Chpater 3 서비스 마케팅 Service Marketing
Book 18 <결정적 순간 15초>
― 최전선에서 일하는 직원이 가치를 만들어 낸다
Book 19 <서비스 마케팅>
― 서비스에서는 마케팅의 ‘4P’가 통용되지 않는다
Book 20 <고객 경험 3.0>
― 고객의 당연한 기대를 ‘당연하다는 듯’ 만족시켜라
Book 23 <감동 서비스라는 환상>
― 고객은 기대 이상의 서비스를 전혀 원하지 않는다
Book 22 <시장을 통찰하는 비즈니스 다이어그램>
― 귀사는 고객의 현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Book 23 <서비스 지배 논리>
― 물건 중심의 발상에서 벗어나 ‘온갖 비즈니스 활동은 서비스다.’라고 생각하라
Book 24 <서비스 이노베이션의 이론과 방법>
― 제조를 서비스화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Book 25 <‘투쟁’으로서의 서비스>
― ‘가려운 부분을 긁어 주는’ 것만이 서비스가 아니다

Chpater 4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marketing communication
Book 26 <광고 불변의 법칙>
― 효능을 약속하지 않는 광고로는 상품을 팔 수 없다
Book 27 <마케팅 반란>
― 광고의 종언, PR의 대두
Book 28 <꽂히는 광고>
― 광고는 예술이 아니다. 개선이 필요하다
Book 29 <티핑 포인트>
― 사람들의 네트워크가 유행을 만들어 낸다
Book 30 <스틱>
― 고객의 기억에 각인되는 메시지를 만들기 위한 6개의 원칙
Book 31 <절대 가치>
― 소셜 미디어는 마케팅의 상식을 바꿔 놓았다

Chpater 5 채널과 판매 Channels And Sales
Book 32 <유통 채널의 전환 전략>
―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채널 전략’을 실행하라
Book 33 <샘 월튼 불황 없는 소비를 창조하라>
― ‘세계 최대의 소매 기업’은 우직하며 압도적인 노력에서 탄생했다
Book 34 <쇼핑의 과학>
― 소매업자는 고객에 대해 너무나도 무지하다
Book 35 <유통 혁명 오프라인의 반격>
― 점포는 ‘물건을 파는 장소’에서 상품에 흥미를 갖게 하는 ‘미디어’로 변화하고 있다
Book 36 <당신의 세일즈에 SPIN을 걸어라>
― 소형 세일즈의 성공 패턴이 대형 세일즈에서는 실패를 불러온다
Book 37 <챌린저 세일>
― B2B 고객은 ‘솔루션 영업’이라면 진저리를 낸다
Book 38 <챌린저 커스터머>
― B2B 영업이 진전되지 않는 원인은 ‘고객의 구매 프로세스’에 있다
Book 39 <구독과 좋아요의 경제학>
― 고객과 직접 연결되는 ‘구독화’가 기업 경영을 극적으로 바꾼다
Book 40 <고객 성공>
― 파는 것은 도착점이 아니라 출발점이다
Book 41 <컨버전 코드>
― 디지털 마케팅만으로는 계약을 따낼 수 없다

Chpater 6 시장과 고객 market and customers
Book 42 <팩트풀니스>
― 사실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지 못하는 원인은 인간의 본능에 있다
Book 43 <빅데이터를 지배하는 통계의 힘>
― 통계 리터러시가 없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큰 손해를 본다
Book 44 <블랙 스완>
― 커다란 영향을 끼치는 ‘예상 밖의 사태’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Book 45 <한계 비용 제로 사회>
― 코로나 이후의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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