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마치 늪에 빠진 것 같은 두려움과 긴장이 계속되는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바이러스보다 그로 인한 상황과 환경에서 위기와 두려움이 엄습해오는 이때, 과연 성도들은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예수 믿는 자는 어려움 때문에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못해 무너진다고 저자는 진단하면서 지금은 하나님을 믿는 확고한 믿음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때임을 강조한다. 또한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굳게 붙잡고 믿음의 삶으로 나아갈 것을 부탁한다.
출판사 리뷰
시련의 시간을 지나고 있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들려주는 유기성 목사의 소망의 메시지!
이 책은 마치 늪에 빠진 것 같은 두려움과 긴장이 계속되는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바이러스보다 그로 인한 상황과 환경에서 위기와 두려움이 엄습해오는 이때, 과연 성도들은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예수 믿는 자는 어려움 때문에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못해 무너진다고 저자는 진단하면서 지금은 하나님을 믿는 확고한 믿음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때임을 강조한다. 또한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굳게 붙잡고 믿음의 삶으로 나아갈 것을 부탁한다.
그리스도인들이 겪고 있는 여러 가지 시련의 문제에 대해 말씀으로 조명하고, 주님께서 이기게 하실 것이라는 말씀의 약속으로 성도들을 권면한다.
시련과 고난 앞에 서 있는가?
시련과 고난 앞에서 수많은 믿음의 질문을 가지고 있는 성도에게 이 책은 구원받은 자가 반드시 걸어가야 할 믿음의 길, 즉 주님과의 친밀한 동행의 길을 안내하고 있다.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우리 살아 있는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겨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고후 4:10-11).
‘비대면 시대에 한국 교회를 어떻게 세울 것인가?’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까?’ ‘어떤 세상이 될까?’ ‘어떻게 살아야 할까?’ 염려가 가득한 마음으로 기도할 때, 주님께서 주시는 책망이 있었습니다.
“왜 두려워만 하느냐!”는 것입니다. 그 말씀을 듣는데 왜 그렇게 눈물이 나는지요! 주님을 바라보게 되니 마음이 바뀌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현재 상황이 아무리 어렵고 앞이 캄캄할지라도 ‘어떻게 하면 주님이 기뻐하실까?’ 하는 생각만 하며 살면 충분하다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그것이 깨달아지자 일어나서 춤을 추며 소리 높여 기도했습니다.
앞으로 별의별 일이 많겠지만 무슨 일을 만나든지 ‘어떻게 하면 주님을 기쁘시게 할까?’ 그 생각만 하며 사는 것이 우리가 살 길입니다. 그 길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주님이 기뻐하시면 주님이 책임져 주시고 인도하실 것이 아니겠습니까?
<프롤로그>에서
잘못된 길에 있음을 깨달았으나 어떻게 돌이킬지 몰라 절망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때도 우리가 할 일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것입니다. 나의 힘으로 돌이키는 것이 아닙니다. 마귀가 원하는 것은 뒷걸음질입니다. 하나님을 원망하고 절망하고 의심하고 안 된다고 생각하고 끝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바로 믿음의 뒷걸음질입니다. 절대로 믿음의 뒷걸음질을 해서는 안 됩니다. 정말 안 될 것 같아도 우리가 할 일은 뒷걸음질하지 않고 한 걸음이라도 예수님께로 더 가까이 가려고 발걸음을 옮기는 것입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그러면 주님은 우리를 향하여 달려오십니다. 주님이 우리를 붙들어주실 것입니다.
<이기지 못할 시련은 없다>에서
주님이 함께 계신 것이 믿어지지 않으니 문제 앞에서 마음이 흔들리게 되는 것입니다. 혹 중환자실에 가게 될 일이 생기더라도, 파산 직전이라 하더라도, 심지어 순교할 상황이 닥쳤다 하더라도 주님이 나와 함께하시는 것을 믿으면 하나님은 그 상황 안에서 나를 놀랍게 이끄십니다. 그 일은 두고두고 나에게 간증이 됩니다. 그러나 주님과 동행하지 않는 사람은 두려움 때문에 무너지는 것입니다.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유기성
예수님과 인격적이고 친밀한 관계를 맺는 것, 예수님이 항상 나와 함께하심을 믿는 것, 그분을 온전히 바라보며 사는 것이 성도의 가장 귀한 특권임을 믿고 선포하고 가르치는 선한목자교회 담임 목사다. 모든 성도가 예수님과의 친밀한 동행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위드 지저스 미니스트리With Jesus Ministry를 섬기고 있다.예수동행일기를 쓰면서 예수님을 일상 중에 바라보게 되고, 주님과 인격적인 관계를 맺고 친밀히 동행함으로 삶이 변화되는 것을 경험했다. 그래서 자신이 경험한 이 놀라운 은혜가 모든 교회와 성도에게 흘러가도록 예수동행운동을 지속해서 펼쳐나가고 있다. 예수님과 친밀히 동행하는 삶을 훈련하는 탁월한 도구인 예수동행일기를 전하고 나누라는 주님의 부르심을 따라 2014년, 예수동행일기 사역에 전력하는 위드지저스 미니스트리를 세웠다. 예수동행일기 사역이 확산하면서 국내뿐 아니라 미주지역과 일본, 대만, 호주 등지에서도 여러 차례 예수동행일기 세미나가 개최되어 많은 교회와 성도가 주님과 함께함으로 변화된 삶을 경험하고 있다. 2016년 7월, 예수동행일기를 신학적으로 조명하는 학술 콘퍼런스를 시작했으며, 세 번째 <예수동행일기 학술 콘퍼런스>는 CGNTV를 통해 방송되었다. 오늘도 주님과 동행하는 성도와 목회자를 세우는 소명을 따라 한결같이 그 길을 걸으며 주님과 행복하게 동행하고 있다.저서로는 《십자가에서 만난 예수 그리스도》, 《예수님의 사람1, 2》, 《예수동행일기》(이상 위드지저스), 《한 시간 기도》,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이상 규장), 《예수 소망》, Walking with Jesus예수님의 사람 영문판, Journal with Jesus예수동행일기 영문판(이상 두란노) 외 다수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이기지 못할 시련은 없다
걱정과 염려를 주님께 맡기라
깨어진 관계를 회복하라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질병으로 인한 은혜
마음이 무너질 때 찾아오는 은혜
믿음이 흔들릴 때 주님을 바라보라
포기하고 싶을 때 주님을 바라보라
얼마나 오랫동안 기도해야 하는가
고난도 이기는 신앙
정말 죽음의 두려움도 이길 수 있는가
그리스도인, 이기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