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엄마는 왜 맨날 영어공부 하래?!  이미지

엄마는 왜 맨날 영어공부 하래?!
영어 공부의 필요성과 재미를 깨우치는 즐거운 생활동화
팜파스 | 3-4학년 | 2012.04.13
  • 정가
  • 10,000원
  • 판매가
  • 9,0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50P (5% 적립)
  • 상세정보
  • 17.3x22.5 | 0.228Kg | 120p
  • ISBN
  • 9788993195774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아이들에게 왜 영어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욕과 동기를 스스로 깨닫게 해주는 학습동화책이다. 공부 당사자인 아이 스스로 영어를 쓰고, 공부해야 할 필요성을 깨달아야 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무엇보다 아이가 그저 영어를 ‘공부’로만 접근하려는 방식을 버리고, 재미있는 ‘소통의 수단’으로 인식하도록 이끌어준다.

책에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어린이인 태수가 등장한다. 태수는 지루한 영어 공부는 하기 싫어 죽겠고, 사실 왜 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외국인만 보면 영어 울렁증까지 생기고 만다. 이런 태수의 마음을 깊이 공감하고, 영어에 대한 낯선 두려움과 감정을 이해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 책을 통해 영어를 학교 공부와 시험을 위해 배우는 ‘과목’으로 대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위해 다른 사람과 더 소통하기 위한 방법임을 알게 될 것이다. 또한, 아이에게 영어의 재미를 붙이는 생활수칙을 안내해준다.

  출판사 리뷰

더 이상 ‘모두 다 너를 위해서’라는 설득은 통하지 않는다!
아이 스스로 실감하는 영어의 필요성과 재미만이 아이를 변화시킨다!

영어로 매일 전쟁을 치르는 아이와 엄마의 든든한 해결책이 되어줄 책!


영어 공부를 싫어하고, 왜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외국인 공포증까지 있는 우리의 친구 태수. 우연히 남발하게 된 엉터리 영어로, 학교에서 갑자기 높은 인기를 얻게 된다. 태수의 영어가 엉터리란 걸 몰랐던 친구들이 태수를 ‘영어 짱’이라고 부르고 심지어 짝사랑하던 민희조차 태수에게 호감을 보이는 게 아닌가? 날이 갈수록 태수의 엉터리 영어는 의도치 않게 점점 과대 포장되고, 인기가 높아질수록 태수는 언제 들킬까 전전긍긍한다.
그러던 어느 날 태수의 책상 서랍 속에 이상한 쪽지가 배달된다. 쪽지 안에는 그동안 썼던 태수의 엉망진창 영어가 고스란히 적혀 있는데...
《엄마는 왜 맨날 영어 공부하래?!》는 우리 아이들에게 왜 영어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욕과 동기를 스스로 깨닫게 해주는 학습동화책이다. 더불어 아이의 시선에서 꿈과 영어 공부의 관련성을 알려주고, 아이 스스로 재미를 느끼며 공부하도록 이끌어 준다. 이 책을 통해 영어를 학교 공부와 시험을 위해 배우는 ‘과목’으로 대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위해 다른 사람과 더 소통하기 위한 방법임을 알게 될 것이다. 또한 아이에게 영어의 재미를 붙이는 생활수칙을 안내해준다.

엄마, 난 미국인이 아니야! 영어 공부하라고 잔소리 좀 하지 마!
“더 하기 싫어진다구!!”


영어 때문에 스트레스만 푹푹 받던 까불 능청의 아이콘,
우리 친구 태수가 갑자기 영어 공부에 빠져든 사연은?
(태수 엄마의 심층 인터뷰 살짝 공개!)

“중얼중얼 영어를 읽다가 스륵 자네요. 쩝, 그럼 그렇지!”
“이상해요! 오늘은 엄마인 저한테 영어 표현도 알려줬다니까요!! 무슨 일이 생긴 거죠?!”

저를 비롯한 많은 직장맘들은 스스로 부족한 엄마가 아닐까 하는 고민에 시달리곤 합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아이를 돌보려니 오죽할까요? 특히나 영어 공부는 오랜 노력이 필요해 더욱 그런데 이 책이 저를 많이 도와주는 것 같아 반갑고 고마웠습니다. 아들아, 재미있는 책 읽고, 영어! 열심히 해보자!
-13년차 직장맘, 호준이 엄마 최상희

공부로 잔소리를 하는 건 엄마도 아이도 힘이 들어요. 그런데 이 책은 깔깔대고 읽으며 아이가 절로 공부하고픈 마음을 가지게 해주더군요. 아이가 재미있게 책을 읽고, 지겨운 잔소리도 사라지고, 공부도 스스로 하게 되니 정말 좋습니다.
-10년차 육아맘, 세아와 찬진이 엄마 한인희

이 책은 영어 공부를 시작하기에 앞서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초등학교에서도 영어 교과의 비중이 날로 높아지는 요즘, 이 책은 영어 공부를 왜 하는지를 아이들과 생각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초등학교 교사 한희란

“무조건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해야 돼!”
엄마가 보기엔 너무나 당연한 소리, 아이가 보기엔 정말 이해되지 않는 잔소리


점점 글로벌해지는 사회, 유창한 영어 실력은 기본으로 보는 현실. 부모 눈에는 아이의 앞날에 영어가 빠져서는 안 되는 중요한 요소로 보인다. 사실 그렇다. 이제 우리나라 길거리에서 외국인을 보는 것이 흔한 일이 될 만큼 세계의 벽은 낮아지고 있다. 하지만 아이의 눈에는 그렇지 않다.
내가 외국에 나가 살 것도 아니고, 영어를 쓰는 일을 할 것도 아닌데 왜 자꾸 어른들은 영어 공부를 하라고 이야기할까? 게다가 한국 사람인 내가 영어를 잘 못하는 것은 당연한데, 왜 자꾸 꾸지람을 들을까? 아이들은 엄마들의 강요어린 영어 공부 타령이 이제 지겹기만 하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이와 부모 간에 매일같이 영어 전쟁이 치러지고 있다. 아이와 직접 영어 공부를 함께해서라도 영어를 알려주려는 부모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로 인해 서로 스트레스와 상처를 주기까지 한다. 하지만 이것이 과연 아이가 영어를 잘 배우게 하는 방법일까?
《엄마는 왜 맨날 영어 공부하래?!》는 우리 아이들에게 왜 영어 공부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욕과 동기를 스스로 깨닫게 해주는 학습동화책이다. 공부 당사자인 아이 스스로 영어를 쓰고, 공부해야 할 필요성을 깨달아야 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무엇보다 아이가 그저 영어를 ‘공부’로만 접근하려는 방식을 버리고, 재미있는 ‘소통의 수단’으로 인식하도록 이끌어준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영어에 대한 아이 낯선 감정을 있는 그대로 공감해주고,
아이 스스로 영어에 대한 흥미와 필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것!


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친구인 태수가 등장한다. 태수는 지루한 영어 공부는 하기 싫어 죽겠고, 사실 왜 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외국인만 보면 울렁울렁 울렁증까지 생기고 만다. 이런 태수의 마음을 깊이 공감하고, 영어에 대한 낯선 두려움과 감정을 이해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영어에 대한 우리 아이의 생생한 고민과 더불어 생동감 넘치는 ‘추리’ 요소까지 들어가 매우 흥미로운 스토리가 완성되었다. 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아이들이 읽고 난 다음에 마음속에서 영어 공부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가 자연스럽게 생겨나게 될 것이다.
우리의 주인공 태수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어떤 시각으로 영어 공부를 바라보고 있는지를 알 수 있고,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지루함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 영어에 대한 아이의 답답한 심정을 몰라주고, 무조건 공부시키려 애를 쓰는 부모님들도 아이와 함께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중요한 것은 ‘영어 성적’이 아니라, 아이가 영어에 대한 필요성을 깨닫고, 스스로 흥미를 갖게 하는 것임을 알게 될 것이다. 더 나아가 아이에게 잔소리보다는 공감과 애정으로 다가서는 법을 깨닫게 될 것이다.

생각의 폭을 넓히는 영어, 자신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 주는 영어!
공부를 위한 영어가 아니라,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기 위한 영어로 보는 것!


영어를 공부한다는 것은 단순히 영어 성적을 높이는 것만을 뜻하지는 않는다. 영어를 통해 훨씬 넓은 세계로 나아가고, 나와 다른 사람의 시각을 이해해보는 자세를 기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더 나아가 자신이 원하는 바를 선택해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품성으로 자라게 만들어준다. 책상 앞에 앉아서 공부하는 것만이 아니라, 아이가 적극적으로 다른 사람과 소통하고 도전하게 만드는 것. 이 책은 그것이 영어공부의 목적임을 일깨워준다.
더불어 아이들의 꿈과 영어 공부의 관련성을 알려주고, 아이 스스로 재미를 느끼며 공부하도록 이끌어 준다. 이 책을 통해 영어를 학교 공부와 시험을 위해 배우는 ‘과목’으로 대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위해 다른 사람과 더 소통하기 위한 방법임을 알게 될 것이다. 영어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꿈을 위해 다른 사람과 더 소통하기 위해 영어를 배우는 것임을 아이에게 일깨워주고, 영어의 재미를 붙이는 방법을 안내해 줄 것이다. 동화가 끝나고, 마지막에 번역, 통역가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계신 박미경 선생님의 ‘영어 공부 생활 수칙’은 아이가 실생활에서 영어를 공부하고 사용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의 구성]

울렁울렁 영어울렁증 땜에, 정말 스트레스 받아!!!
엥? 내가 영어 짱이라고?
지루해! 영어는 아무래도 나랑 안 맞나 봐!
원어민 선생님과의 아찔한 첫 만남
커플 샤프 기념일!
누군가 엉터리 영어란 걸 알고 있어!
이상한 쪽지, 정체를 밝혀라!
난 더 크고 멋진 꿈을 꿀 거야!
★ 태수의 기똥찬 영어 공부 생활 수칙 ★












"ksjd lkjhkgjaprnhgbkaljfkgaruh ;;lkajl gjal'j??"
이제는 외국인 아저씨들이 서로 누구 말을 알아들을까 내기라도 하듯이 태수에게 마구잡이로 말을 내뱉었다.
'하나도 알아들을 수 없는데 어쩌라는 거야!'
태수는 참지 못하고 손으로 귀를 막아 버렸다. 그들의 말을 더 듣고 있다가는 답답함에 가슴이 터져 버릴 것만 같았다. 그때였다.

태수는 어릴 때 들었던 영어가 하나도 기억나지 않아서 매우 아쉬웠다. 하지만 이제라도 영어를 잘 들어야지 하는 마음으로 테이프 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였다. 그러나 들을수록 점점 지루해져 갈 뿐이었다.
"휴, 진짜 재미없다. 아, 진짜 우리나라에 살면서 왜 영어까지 잘해야 되는 거야!!"
태수는 정말 영어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그래도 꼭 공부해야 하는 현실이 너무 싫을 뿐이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경선
아들과 조카들, 친구들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글을 씁니다. 과학, 역사, 문화, 철학 등 다방면에 관심을 가지고 책을 기획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2005년에 《미래과학사전》으로 과학기술부 과학문화재단에서 우수 과학도서상을 받았고, 국립중앙박물관 음성 안내 서비스의 집필을 담당했으며, 한글 박물관의 어린이 책을 썼습니다. ‘플러스 매거진’, ‘리딩 매거진’ 등의 잡지를 기획하고, 여러 권의 책을 집필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와글와글 할 말 많은 세계사》, 《돌멩이랑 주먹도끼랑 어떻게 다를까?》, 《지난 100년 우리는 어떻게 살았을까?》, 《떴다 지식탐험대-인체, 공룡》, 《미니스커트는 어떻게 세상을 바꿨을까?》, 《말공부 역사공부》, 《꼰대 아빠와 등골 브레이커의 브랜드 썰전》, 《엄마는 맨날 영어 공부하래》, 《커플은 힘들어》, 《세계 최고라는 꿈을 이룬 야구 왕들의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목차

울렁울렁 영어울렁증 땜에, 정말 스트레스 받아!!!
엥? 내가 영어 짱이라고?
지루해! 영어는 아무래도 나랑 안 맞나 봐!
원어민 선생님과의 아찔한 첫 만남
커플 샤프 기념일!
누군가 엉터리 영어란 걸 알고 있어!
이상한 쪽지, 정체를 밝혀라!
난 더 크고 멋진 꿈을 꿀 거야!
- 태수의 기똥찬 영어 공부 생활 수칙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