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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날의 레몬그라스
arte(아르테) | 부모님 |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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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구애 소설의 여왕’으로 불리는 대만 작가 마키아토의 화려한 데뷔작. 이 작품은 대만 온라인 창작 플랫폼 POPO에서 연재를 시작하자마자 30만 명이 조회하며 단숨에 인기 순위 1위에 오른 화제작으로, 현재까지 100만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영화로도 제작될 예정이다.

주인공 왕샤오샤는 초등학교부터 중고등학교 때까지 영원한 1등이자 반장인 청이를 좋아하지만 항상 숨 가쁘게 쫓아가기만 한다. 거리를 좁히려고 온갖 노력을 해보아도 주변에 사랑의 라이벌만 늘어나고, 왕샤오샤의 옆을 지켜주는 사람은 오직 소꿉친구 유자뿐이다. 파란만장한 짝사랑에 지쳐갈 즈음 우연한 계기로 오해를 풀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대학 시절 달콤한 연애를 시작한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 한순간의 오해로 의심을 하게 된 왕샤오샤는 더 이상 상처받지 않으려고 청이의 손을 놓아버린다. 이후 달아나듯 외국 기업에 취직해 6년이라는 긴 시간이 흐른 뒤 오랜만에 고국 땅을 밟게 된 날, 운명의 장난처럼 청첩장 하나가 왕샤오샤의 손에 들어오고, 그녀는 뜻밖의 사고로 청이와 재회하게 된다. 둘의 사랑은 아직 끝나지 않은 걸까?

  출판사 리뷰

“말할 수 없다는 것은 그만큼 사랑하지 않아서일까,
아니면 용기가 없어서일까”

★ 대만 온라인 창작 플랫폼 POPO 100만 뷰 ★ 국내 카카오페이지 독점 연재
★ <나의 소녀시대>, <장난스런 키스>를 잇는 설렘 폭발 대만 청춘 로맨스

★★★ 카카오페이지 독자들의 찬사 ★★★

· 내가 딱 원하는 느낌, 여름날 시원한 배경에 청량한 음료수 느낌.
· 글이 이렇게 따뜻한데 인기가 없다면 그게 이상한 거죠.
· 풋풋한 사춘기 시절의 짝사랑을 정말 잘 녹여낸 것 같아요.
· 상큼한 레몬 향기가 느껴지는 글이네요. 여름날의 풋풋한 추억 같은 글.

레몬그라스의 꽃말은 ‘말할 수 없는 사랑’이다.
말할 수 없다는 것은 그만큼 사랑하지 않아서일까,
아니면 용기가 없어서일까.


‘구애 소설의 여왕’으로 불리는 대만 작가 마키아토의 화려한 데뷔작 『여름날의 레몬그라스』가 국내 독자들을 찾아왔다. 이 작품은 대만 온라인 창작 플랫폼 POPO에서 연재를 시작하자마자 30만 명이 조회하며 단숨에 인기 순위 1위에 오른 화제작으로, 현재까지 100만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영화로도 제작될 예정이다.
책 제목에 쓰인 ‘레몬그라스’의 꽃말은 ‘말할 수 없는 사랑’이다. 이 책의 등장인물들은 사랑한다고 말할 용기를 내지 못해 계속 엇갈리고, 마침내 함께하게 된 뒤에도 둘이 함께하는 미래가 행복할 것이라 믿을 용기가 없어 손을 놓아버렸다가 다시 그 손을 잡을 용기를 내기까지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는다. 유년기와 청춘을 통과하며 이들이 겪는 시련을 통해 작가는 우리에게 이렇게 전한다.

“사랑을 시작할 때, 시간 앞에서 추억이 빛을 잃을 때,
현실이 서로 잡은 두 손을 떼어놓을 때…….
사랑을 지키려면 ‘행운’에 기대는 것만으론 충분하지 않고
용기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차츰 알게 될 것입니다.” _마키아토

“우리는 아직 어른이 되지 않았다.
사랑하는 법은 배웠지만, 사랑하지 않는 법은 배우지 않았다.”


주인공 왕샤오샤는 초등학교부터 중고등학교 때까지 영원한 1등이자 반장인 청이를 좋아하지만 항상 숨 가쁘게 쫓아가기만 한다. 거리를 좁히려고 온갖 노력을 해보아도 주변에 사랑의 라이벌만 늘어나고, 왕샤오샤의 옆을 지켜주는 사람은 오직 소꿉친구 유자뿐이다. 파란만장한 짝사랑에 지쳐갈 즈음 우연한 계기로 오해를 풀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대학 시절 달콤한 연애를 시작한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 한순간의 오해로 의심을 하게 된 왕샤오샤는 더 이상 상처받지 않으려고 청이의 손을 놓아버린다. 이후 달아나듯 외국 기업에 취직해 6년이라는 긴 시간이 흐른 뒤 오랜만에 고국 땅을 밟게 된 날, 운명의 장난처럼 청첩장 하나가 왕샤오샤의 손에 들어오고, 그녀는 뜻밖의 사고로 청이와 재회하게 된다. 둘의 사랑은 아직 끝나지 않은 걸까?

오랜 후에야 문득 깨달았다.
사랑에선 미완성도 하나의 완성이라는 걸.
사람들은 그걸 ‘아쉬움’이라고 부른다.
추억을 영원히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것은 시간이 아니라 아쉬움이다.


자기만의 방식으로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왕샤오샤와 도무지 속을 드러내지 않는 도도한 반장 청이, 왕샤오샤에 대한 마음을 ‘우정’으로 무장한 채 늘 곁을 듬직하게 지켜주는 소꿉친구 유자. 작가의 손끝에서 생동감 있게 탄생한 인물들이 유년기부터 청춘 시절까지 관통하며 펼쳐내는 이야기를 읽어가는 동안, 독자들도 이들과 함께 각자 마음속의 ‘그 시절’을 한 발 한 발 다시 걸어보게 되고, 내 곁의 누군가를 발견하게 될지도 모른다.

★★★ 대만 독자들의 찬사! ★★★
· 후회 없는 청춘을 위해 지금 내 눈앞에 있는 아름다운 것들을 놓치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만들어준 책.
· 첫사랑에 빠진 소녀의 마음을 이처럼 생생하게 그려내다니! 첫사랑의 추억을 되새기고 싶은 어른들, 혹은 첫사랑을 동경하는 소년·소녀들에게 강력 추천!
· 이 책을 읽는 내내 그 시절의 내가 책 속에서 되살아났다. 소중한 추억을 소환해주어 고마운 책.




“너를 잃고 싶지 않아.”
“그래서 느닷없이 프러포즈하는 거야? 레옹, 지금껏 나 좋아한다고 한 적 없잖아. 우린 사귄 적도 없고.”
“그런 과정이 중요해? 우리 둘 다 성인이잖아. 자기가 뭘 원하는지 정도는 잘 알지.” 그의 입가에 의미를 헤아리기 어려운 웃음기가 떠올랐다.

고향 땅을 밟자마자 추억이 물밀 듯이 밀려왔다. 사람들, 사건들, 청춘에 남겨진 그 많은 미완성들. 이미 다 잊었다고, 잊혔다고 생각했는데 사실 그렇게 믿고 싶었을 뿐이다.
그림자가 따라다니듯, 추억은 내가 끌고 다니는 무거운 짐의 일부분이 되었다.
애써 잊고 싶었는데 진짜로 잊지는 못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마키아토
2013년 『여름날의 레몬그라스』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 작품은 2012년 대만 온라인 창작 플랫폼인 POPO 오리지널 네트에 연재를 시작하자마자 30만 명이 조회하고, 단숨에 인기판매순위 1위에 올랐다. 현재까지 100만이 넘는 조회 수를 자랑하고 있다.그 후 『나는 새』(2013), 『작은 비밀』(2014), 『친애하는 공주병』(2015), 『선배』(2015), 『유성의 키스(상)』(2016), 『최후의 안녕』(2019) 등의 작품을 연이어 발표하여 구애소설의 여왕으로 불린다. 이 중 『친애하는 공주병』은 드라마로, 『선배』는 영화로 만들어졌다.

  목차

프롤로그: 추억 너머 추억에 쓴 글 _ 9

1장 너를 좋아하는 마음, 아직은 비밀이야 _ 19
2장 기다렸던 사랑과 엇갈린 우리 _ 81
3장 확실하지 않으면 입 맞추지 마 _ 131
4장 사랑을 갈팡질팡하게 만드는 우스운 운명 _ 169
5장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풍경 _ 219
6장 내 눈 속엔 너밖에 없었어 _ 251
7장 출발점은 나와 너, 결승점은 우리 _ 305
8장 나 좋아, 싫어? _ 369

작가의 말: 사춘기가 끝나지 않은 모든 이들에게 _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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