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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 뀌어도 돼?
그레이트BOOKS(그레이트북스) | 3-4학년 |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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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우리 몸에 대한 과학 정보를 밝고 유쾌한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하는 작가 마리오나 톨로사 시스테레가 이번에는 우리 몸에서 나오는 가스, 방귀와 트림을 다룬다. 우리는 왜 방귀를 뀌고 트림을 하는 걸까? 방귀와 트림의 성분은 같을까? 방귀에서는 왜 구린 냄새가 날까? 사람들은 하루에 몇 번이나 방귀를 뀔까? 등 방귀라는 말만 나와도 까르르 웃음을 터뜨리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과학적 탐구로 연결시켜 준다.

  출판사 리뷰

언제 어떻게 나올지 아무도 모르는
방귀와 트림의 모든 것

방귀는 왜 나올까?

우리 몸에 대한 과학 정보를 밝고 유쾌한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하는 작가, 마리오나 톨로사 시스테레의 신작 《방귀 뀌어도 돼?》는 우리 몸에서 나오는 가스, 방귀와 트림을 다루고 있어요.
우리는 매일 방귀를 뀌고 트림을 해요. 하지만 사람들 앞에서 방귀를 뀌거나 트림을 하는 건 예의 없는 행동이에요. 그래서 때와 장소를 가려 방귀와 트림을 꾹 참아야 하죠. 도대체 방귀와 트림은 무엇이기에 우리를 곤란하게 만들까요? 우리는 왜 방귀를 뀌고 트림을 하는 걸까요? 방귀와 트림의 성분은 같을까요? 방귀에서는 왜 구린 냄새가 날까요? 사람들은 하루에 몇 번이나 방귀를 뀔까요?
방귀라는 말만 나와도 까르르 웃음을 터뜨리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과학적 탐구로 연결시켜 주세요.

방귀와 트림, 그것이 알고 싶다
트림의 정체는 우리가 삼킨 공기예요. 음식을 먹을 때 삼킨 공기 속에 들어 있던 산소, 질소, 이산화 탄소는 대부분 위에 잠시 머물다가 트림을 할 때 입으로 빠져나와요. 탄산음료를 마시면 트림이 나오는 이유는 그 속에 이산화 탄소가 많이 들어 있어서예요.
그렇다면 방귀는 무엇일까요? 입으로 삼킨 공기의 일부는 음식물과 함께 장에 도착해요. 큰창자에는 음식물을 분해하는 세균이 있어요. 이러한 장내 세균이 만든 가스가 곧창자 끝 부분을 지나 항문으로 나가는 것이 바로 방귀에요.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달리 대부분의 방귀는 냄새가 없고 냄새가 나는 방귀는 1%에 불과하다고 해요.
때때로 방귀에서 구리고 지독한 냄새가 나는 건 음식물에 들어 있는 유황 성분 때문이에요. 이 성분이 소화되면서 나오는 황화 수소가 지독한 냄새를 만들지요. 하지만 유황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성분이기 때문에 평생 냄새 없는 방귀를 뀌는 건 불가능해요. 다만 유당, 글루텐, 과당 등 특정 성분을 소화시키지 못하는 사람들은 이런 성분이 들어간 음식을 피하면 평소보다 방귀 뀌는 횟수가 줄어들 거예요. 속도 훨씬 편안해지고요.

방귀와 트림에 대한 흥미로운 기록들
우리가 매일 방귀를 뀌고 트림을 하는 만큼 역사 속에도 방귀와 트림에 대한 재미있는 기록이 많이 남아 있어요. 옛날 사람들은 방귀와 트림이 정확히 무엇인지 몰랐어요. 그래서 방귀 소리가 하늘이 준 신성한 음악이라고 생각하기도 했고, 방귀가 나오려고 하면 엉덩이에 힘을 주고 방귀를 참으라고 한 사람도 있었어요. 나라마다, 문화에 따라 방귀와 트림에 대한 생각도 달랐어요. 어떤 나라에서는 식사 후에 트림하는 게 잘 먹었다는 뜻이라고 생각한대요. 반대로 공공장소에서 방귀 뀌는 것을 법으로 금지하려는 나라도 있었어요.
이야기 속에서 방귀와 트림은 큰 힘을 발휘했어요. 어마어마한 방귀를 뀌어 배 돛을 펄럭이게 만들고, 방귀 한 방으로 수십 명의 사람들을 날려 버렸다는 이야기는 정말 우습고 재미있지 않나요? 또 12세기 영국에서 활동한 어릿광대는 왕 앞에서 방귀 공연을 했고, 프랑스 파리에는 방귀로 플루트를 연주하고 촛불을 끄는 공연이 열리기도 했어요. 트림에 관해서는 놀랍지만 확실한 기록이 남아 있어요. 바로 가장 오래 트림을 한 사람에 대한 기록이에요. 기네스북에 따르면 2009년 이탈리아의 미켈레 포르시오네가 무려 1분 14초 동안 트림을 했대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오늘날 우리는 이들처럼 당당하게 트림과 방귀를 마구 할 수 없어요. 많은 나라에서 사람들 앞에서 트림이나 방귀를 뀌는 건 예의 없는 행동으로 여겨지거든요. 그렇지만 방귀를 무작정 참는 건 몸에 좋지 않으니 이럴 때 좋은 방법을 알려줄게요.
사람들이 없는 곳으로 가서 몰래 해결하는 거예요. 하지만 그럴 수 없는 상황이라면 다른 소리로 방귀 소리를 감추는 거예요. 의자를 끌어 큰 소리를 내거나 재채기를 하고, 큰 소리로 웃어요. 방귀가 나쁜 건 아니지만 방귀쟁이라고 놀림받으면 안 되니까요. 하지만 방귀가 하루에 100번이나 나온다면 건강하지 않다는 신호일 수 있어요. 그러니 방귀와 트림을 제대로 알고, 우리 몸이 하는 이야기에 늘 귀를 기울이는 게 중요해요!

매일매일, 알면 알수록
궁금한 그림책 몸 시리즈

몸은 참 놀라워요. 매일매일 우리가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고 있으니까요.
눈에 보이지 않는 이야기를 밝고 유쾌한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하는 궁금한 그림책 몸 시리즈를 통해
몸에 대해 알게 될수록 몸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마음도 커질 거예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마리오나 톨로사 시스테레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살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우리가 어떤 것을 느끼고 무엇을 배우는지, 우리를 두렵게 하거나 행복하고 설레게 하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주로 종이, 연필, 크레용, 아닐린을 사용한 콜라주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코딱지 파도 돼?》 《상처 딱지 떼도 돼?》가 있고, 《마스크 벗어도 돼?》 《엄마 과학자의 남극 편지》 《나는 나를 사랑해》에 그림을 그렸습니다.홈페이지 www.marionatolosasistere.com 인스타그램 @marionatolosasist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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