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평범한 소녀였던 안나는 달마을로 이사하면서 자신이 마법사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전편에 이어 이번에는 하늘을 나는 돼지콘을 구하고 반짝거리는 똥의 비밀을 알아내는 안나와 마법사들의 활약을 그린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소개된다. 꼬마 마녀 안나가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는 섬세하고 뛰어난 표현력과 유머 감각으로 어린이 독자들을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어린이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몰입하면서 책장을 술술 넘기게 된다.
마법사들, 마법의 액체, 마법의 생명체, 마녀 사냥꾼 등 다채로운 소재들이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하면서 완벽한 기승전결과 끊임없는 반전의 연속 전개가 어린이 독자들이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 이 빼어난 스토리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이 책과 더욱 친해질 것이다.
출판사 리뷰
‘꼬마 마녀 안나’의 두 번째 이야기
안녕? 나는 꼬마 마녀 안나야!
내가 사는 달마을에서 항상 희한한 일이 일어나.
이번엔 반짝거리는 똥이 하늘에서 뚝 떨어졌지 뭐야.
마법으로 어떻게 사건을 해결하는지 들어 볼래?판타지 동화는 언제나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환상이 가득한 이야기는 어린이들이 상상력을 키워주는 것은 물론 책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하지요.
“어서 와, 어서! 시간에 맞춰 딱 잘 왔어. 내가 얼마나 난감한 일에 휘말렸는지 말하려던 참이었거든.”
책을 펼치자마자 어린이 독자들에게 말을 거는 주인공은 바로 깜직하고 착한 꼬마 마녀 ‘안나 카다브라’입니다. 평범한 소녀였던 안나는 달마을로 이사하면서 자신이 마법사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전편에 이어 이번에는 하늘을 나는 돼지콘을 구하고 반짝거리는 똥의 비밀을 알아내는 안나와 마법사들의 활약을 그린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소개됩니다.
꼬마 마녀 안나가 직접 들려주는 이야기는 섬세하고 뛰어난 표현력과 유머 감각으로 어린이 독자들을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합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몰입하면서 책장을 술술 넘기게 되지요.
마법사들, 마법의 액체, 마법의 생명체, 마녀 사냥꾼 등 다채로운 소재들이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하면서 완벽한 기승전결과 끊임없는 반전의 연속 전개가 어린이 독자들이 지루할 틈을 주지 않습니다. 이 빼어난 스토리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이 책과 더욱 친해질 것입니다. 자, 이제 꼬마 마녀 안나를 만나 보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페드로 마냐스
글마드리드 자치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다. 처음 집필한 동화 「하수구 청소부 클라우스 노왁」으로 2007년 제26회 Vila d’lbi 아동도서 대회에서 1등을 수상했다. 2008년에는 중국어, 포르투갈어, 프랑스어, 독일어, 터키어, 체코어로 번역된 소설 『타인(비밀사회)』으로 제12회 아동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신작 『드래곤 공주』 시리즈로 기존 정형화된 공주 이야기의 틀을 깼다는 평가를 받았다.
목차
하늘을 나는 돼지 본 적 있어?
신문 1면을 장식한 똥
고삐 풀린 돼지콘
밤나무 할아버지
털이 뽑힌 새들
유령 청소
꿀꿀, 에취!
달밤의 목련 향기
비스킷과 쿠키
나무 집 습격 사건
속임수
승리자들의 소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