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가족을 생각하는 순수한 아이들의 진심을 담아낸 책이다. 부모의 마음 못지않게 아이들 역시 엄마 아빠를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무한하다. 아이들의 성장과정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희망을 찾아가는 여정이 펼쳐진다.
출판사 리뷰
슬픔을 극복해 가는 아이들의 성장일기
희망을 품고 떠나는 환상여행
읽다보면 가족이라는 이유로 소홀했던 표현들을 꺼내게 된다.
“미안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가족을 생각하는 순수한 아이들의 진심을 담아낸 책이다.
부모의 마음 못지않게 아이들 역시 엄마 아빠를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무한하다. 아이들의 성장과정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희망을 찾아가는 여정이 펼쳐진다.
“그럼, 우리끼리 가볼까? 구름아, 경기장을 찾아갈 수 있겠니?”
“우리끼리? 혼자서 가본 적은 없지만 찾을 수 있어. 열 번도 넘게 가봤으니까. 여기서 아주 멀지도 않고.”
“결심이 섰다면 내 몸에서 가장 큰 솜꽃송이를 꺾어봐. 소중하게 다뤄줘야 해. 잘못하면 꽃씨들이 흩어져 버리니까 조심하라고.”
“정말로 너를 꺾어도 괜찮아?”
“물론이지. 나도 새로운 세상을 보고 싶다고.”
- ‘축구장에 간 민들레’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영아
전주 출생신문기자, 논술강사, 아동폭력예방강사, 파티플래너, 전주관광문화체험가이드로 활동2002년 계간 《문학사랑》 시 부문 신인상《사랑, 그 기다림의 끝에서》《이유를 묻지 않는 관대함으로》
목차
작가의 말
축구장에 간 민들레
가수가 되고 싶어요
가족이긴 합니다만
동물나라 선물가게
세 가지 약속
수호천사의 별
은행나무 신령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