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역사적으로 큰 업적을 남긴 훌륭한 과학자들이 등장하지만 그들의 발명품을 파헤치는 책이 아니다. 천재 과학자들의 방은 어떻게 생겼을까? 어떤 물건들이 어떻게 놓여 있고,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연구했을까? 하는 사소한 궁금증을 재미있게 해소시켜 주는 책이다. 온전히 과학자가 되어 보는 시간을 선사한다. 영감이 마구마구 떠오를 것만 같은 그들의 방에 몰래 잠입해, 과학자의 하루를 체험해 보자.
출판사 리뷰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접근 방식, '잠입! 천재 과학자의 방 시리즈'! 역사적으로 큰 업적을 남긴 훌륭한 과학자들이 등장하지만 그들의 발명품을 파헤치는 책이 아니다. 천재 과학자들의 방은 어떻게 생겼을까? 어떤 물건들이 어떻게 놓여 있고,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연구했을까? 하는 사소한 궁금증을 재미있게 해소시켜 주는 책이다.
온전히 과학자가 되어 보는 시간! 영감이 마구마구 떠오를 것만 같은 그들의 방에 몰래 잠입해, 과학자의 하루를 체험해 보자.
책 소개공기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바람이 불면 느낄 수 있다. 그럼 공기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눈에 보이지 않으니 아무것도 없는 걸 공기라고 하는 걸까? 그런데 이렇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속에서 공기를 비롯해 세상의 모든 물질들이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 알아낸 사람들이 있다. 공기의 무게를 알아낸 토리첼리부터, 원소에 따라 불꽃색이 다르다는 걸 발견한 분젠, 공중에서도 전기가 전달된다는 사실을 알아낸 헤르츠, 원자의 결합 형태나 세기에 따라 물체의 모양이 달라진다는 걸 발견한 에사키 레오나까지. 천재 과학자들이 방으로 들어가 그들의 끈질긴 열정과 탐구의 흔적을 느껴 보자!
목차
공기의 정체
토리첼리의 방 4
빛의 정체 8
분젠의 방 10
전기의 정체 14
헤르츠의 방 16
사물의 정체
에사키 레오나의 방 22
원자란 무엇일까? 26
퀴리 부부의 방 28
과학자가 활약했던 시대 32
찾아보기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