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세계 최대의 주식 시장을 노려라
부의 선순환을 위한 미국주식 수업!
#경제 #투자 #재테크 #미국주식 #앙찌 #신한금융투자이 책은 초보 투자자들, 특히 처음 주식투자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느끼는 이러한 막막함을 누구보다도 잘 이해하고 있으며, 그 공감대를 책에 잘 녹아내었다. 어렵고 딱딱한 이론보다는 경험을 기반으로 한 사례들과 매매 전략을 중심으로 두어, 누구나 바로 실천해볼 수 있는 실전 참고서라고도 할 수 있다. 특히 처음 미국주식을 시작하거나, 시작은 했지만 막막한 초보 투자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얼른 망설임과 두려움을 훌훌 털어버리고 경제적 자유에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서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_유튜버 소수몽키
유튜버 소수몽키 추천!
누구나 쉽게 만드는 두 번째 월급의 비밀 부자들의 특징은 무엇일까? 아무리 월급이 많아도 부자가 되기 어려운 요즘, 진짜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가장 간단한 정답은 바로 자산을 갖는 것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자의 자격은 자산의 소유 여부다. 2020년 기준, 전 세계 상위 1%의 부자들은 세계 모든 기업 주식의 53%를 들고 있었다고 한다. 이는 30년 전에 비해 10%나 오른 어마어마한 비중이며 이 비중은 앞으로도 더 커질 것이다.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는 이상, 노동자이자 자본가로 사는 법을 알아가야 한다. 결국 돈이 돈을 불러오는 속도가 제일 빠르기 때문이다. 비록 부동산 같은 거대한 자산에는 아직 뛰어들 수 없기에, 직장인들은 주식이라는 자산을 모으기 위해 투자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그리고 주식 투자는 자본가가 되는 가장 쉬운 첫걸음이다.
그렇다면 주식 투자는 어떻게 해야 안전하게 시작할 수 있을까? 지난 몇 년간 많은 이들이 국내주식 시장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정말로 부자가 되고 싶은 이들이 주목해야 할 시장은 바로 미국주식 시장이다. 미국주식은 안정적이면서도 투자의 즐거움을 마음껏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세계에서 가장 돈 잘 버는 기업들이 모여 있을 뿐만 아니라, 배당금도 주며 달러에도 투자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렇게 장점이 가득한 세계 최대 주식시장에 투자하지 않을 이유는 없다.
더 큰 시장이 더 큰 수익을 준다
국내주식보다 미국주식이 매력적인 이유 단순히 미국주식 시장이 먼저 생겼기 때문에 안정성과 수익률이 좋은 것은 아니다. 실제로는 국내주식 시장과 미국주식 시장 둘 다 우상향한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투자자의 매매 습관이나 멘탈에 따라 수익률은 엄청나게 차이가 난다. 저자는 처음 주식에 투자할 때 국내주식과 미국주식에 반반씩 투자했지만, 만족스러운 수익률을 남겨준 것은 미국주식이었다.
주식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저자가 미국주식에서 수익을 얻을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우선 미국주식에는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잘 아는 기업들이 많다. 애플, 스타벅스, 넷플릭스 등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기업들은 전부 미국주식 시장에 있다. 강력한 경쟁력을 갖춘 이들에게 조금만 더 관심을 기울이면 금방 투자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더군다나 이들은 세계에서 가장 돈을 잘 벌기도 하니, 안정적이면서도 큰 수익을 제공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이뿐만이 아니다. 저자는 미국주식 시장에서 활발한 배당 제도를 통해 정기적으로 받을 수 있는 배당금에도 주목한다. 배당금은 기업이 벌어들인 이익의 일부를 나눠주는 것으로, 국내 시장과 달리 미국 시장에서 배당금은 곧 기업의 성장을 의미하기 때문에 많은 기업들이 배당금을 중요시한다. 분기 배당인 점을 잘 공략하면, 매월 배당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말 그대로 “두 번째 월급”을 실현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전 세계에서 돈을 제일 잘 버는 기업들이 몰려있고, 배당금까지 주는 미국주식 시장의 매력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미국주식은 달러로 사고 팔기 때문에 자연스레 달러에도 투자하는 효과까지 볼 수 있다. 달러는 경기가 안 좋아도 가치가 오르는 안전한 자신이기 때문에 큰 손실을 입어도 안전하게 방어할 수 있다. 국내주식 시장보다 안전하고, 수익도 더 잘 올릴 수 있는 시장을 찾는다면? 답은 미국주식 시장이다.
미국주식,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종목 고르기부터 매매 전략까지 이 책은 초보 투자자들이 미국주식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로 구성한 것은 물론,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실전 투자법에도 집중했다. 주식 투자의 시작은 종목을 고르는 일이다. 미국주식 시장에는 매력적인 종목들이 많지만 나에게 수익을 가져다 줄 종목은 어떻게 골라야 할까? 주변 사람들이 추천해준 종목이나 유튜브 및 각종 커뮤니티에서 뜨는 종목을 사야할까?
저자는 단순히 남들을 쫓아 단기적인 상승세에 올라타기보다는 다른 면에 집중하며, 초보 투자자가 실행할 수 있는 속도에 맞춰 발견한 종목들에 투자하기를 바란다. 직접 투자할 방법을 찾는 것, 이것이 투자 대가들이 강조하는 자기만의 원칙을 만드는 가장 첫 단계이다.
처음에는 단순히 애플이나 넷플릭스 같은 유명한 종목들을 고르는 방법도 있지만, 저자는 더 높은 수익을 가져다줄 종목들을 고르는 4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일상 속에서 호기심을 갖기. 남들이 쉽게 뛰어넘을 수 없는 튼튼한 장벽을 가진 기업 찾기. 투자자들의 꿈을 반영하는 꿈나무 기업 찾기 등 조금만 머리를 굴려보면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실제 사례로 담아내었다.
유망한 종목을 찾은 후에는, 당연히 그것을 사고파는 방법도 같이 알아야 한다. 아무리 좋은 종목을 사도 그것을 어깨에서 사고, 무릎에서 팔면 안된다. 즉, 잘못된 매매 습관은 뼈아픈 손실을 만들며 이는 투자자의 멘탈마저 흔들기도 한다. 저자는 안정적인 수익률을 최우선으로 하여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5가지 매매 전략을 차근차근 설명한다. 일정 기준에 따라 기계적으로 사기, 불안한 낌새를 파악하고 바로 갈아타기, 여러 종목에 안전하게 분산 투자하기 등 저자의 실전 매매 전략을 따라 하다 보면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투자 원칙을 세워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미국주식에 처음 투자하는 사람들이 느끼는 막막함은 당연한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 시장과 다르기 때문에 궁금한 것들이 많은 것도 당연하다. 저자를 이러한 독자들을 위해 부록으로 초보 투자자들에게 딱 필요한 것들을 정리했으며, 더불어 투자하면서 챙겨야 할 마음가짐도 정리했다.
초보 투자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만드는 방법이다. 주변의 소문이나 충동적 매매에 끌려다니다가는 결국 공허한 결과만이 남기 때문이다. 그러니 우선 자기만의 투자 원칙을 만들자. 이 책에서 제공한 종목을 고르는 방법과 매매 전략들 중 자신에게 방법을 찾고, 천천히 따라 한다면 누구나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어야 할 사람들1. 주식 투자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
2. 배당금으로 두 번째 월급을 만들어보고 싶은 사람
3. 초보 투자자에게 딱 필요한 책을 찾는 사람들
4. 어려운 이론보다는 쉬운 실전 전략을 보고 싶은 사람들
5. 천천히 자신만의 원칙을 잘 만들어 보고 싶은 투자자들

부자들은 왜 계속해서 기업의 주식을 사 모으고 있었을까요? 결국 무서운 성장하는 기업들과 성장의 결실을 나누어 먹는 것이, 개인이 돈을 버는 것보다 더욱 큰 부자가 되는 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투자에 재미를 느끼니, 투자금을 늘리고 싶어 자연스레 돈을 더 절약하게 되었습니다. 투자금이 늘어나니, 돈이 불어나는 속도가 더 빨라지면서 투자에 더욱 큰 재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제가 느낀 주식 투자의 선순환 고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