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유대인이 5천년 동안이나 온갖 고난을 당하면서도 유대인의 영지를 유감없이 발휘하게 한 자연적인 교육을 강조한 책이다. 유대인 교육에는 그 궁금증을 풀어 주는 모든 열쇠가 들어 있다. 아이들이 성장하면서부터 가르치는 모든 교육과 부모 자식 간의 독자적인 유대관계야 말로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유대인의 의식을 강하게 만들었다.
유대인의 아이들은 학원이나 유치원에 들어 가지 않는다. 우리나라 부모들이라면 상상 할 수도 없는 일이다. 그러나 유대인은 그렇게 하고 있다. 유대인은 세계의 1인자가 되기 위해 오늘도 유대인식 교육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이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유대인이 5천년 동안이나 온갖 고난을 당하면서도 유대인의 영지를 유감없이 발휘하게 한 자연적인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유대인의 머리는 확실히 우수하다. 그리고 유대인의 단결력 역시 다른 민족이 따를 수 없을 정도로 강하다. 왜일까? 그것은 유대인의 조상 대대로 전승되어 온 바로 유대인식 교육에 의한 것이다. 유대인 교육에는 그 궁금증을 풀어 주는 모든 열쇠가 들어 있다. 아이들이 성장하면서부터 가르치는 모든 교육과 부모 자식 간의 독자적인 유대관계야 말로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유대인의 의식을 강하게 만들었다. 유대인의 아이들은 학원이나 유치원에 들어 가지 않는다. 우리나라 부모들이라면 상상 할 수도 없는 일이다. 그러나 유대인은 그렇게 하고 있다. 유대인은 세계의 1인자가 되기 위해 오늘도 유대인식 교육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마빈 토케이어
1936년 뉴욕에서 출생하였으며, 뉴욕 예사바 대학(탈무드 학교)에서 철학, 교육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뉴욕 유대 신학교에서 유대교 랍비 자격을 취득하였다. 1962년 유대교 군목으로 일본 큐슈에서 근무하며, 일본의 여러 대학에서 유대 문학을 강의했다. 이 책은 유대인의 불굴의 역사를 가능케 한 <탈무드>를 연구하며, 일상생활 속에서 누구나 대면할 수 있는 문제들에 관하여 심혈을 기울여 집필한 것이다.
목차
知를 기르다
精을 기른다
뜻을 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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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한 의지를 키우는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