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마치 경기장에 와 있는 듯한 생생한 도감이다. 실제로 선수들이 움직이고 있는 듯한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스포츠 각 종목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쌓을 수 있다. 경기의 규칙과 역사 등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놀라운 광경이 펼쳐진다. 인기 종목부터 비인기 종목으로 여겨지던 스포츠까지. 책 한 권으로 50여 가지 스포츠 경기장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각 스포츠 종목마다 활약했던 반가운 얼굴, 대한민국의 선수가 각 종목 대표 선수로서 감각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을 입고 책 곳곳에 등장한다. 배드민턴의 이용대, 골프의 박세리, 축구의 박지성, 피겨 스케이팅의 김연아, 스케이팅의 최민정, 탁구의 유승민&김경아, 야구의 이승엽, 역도의 장미란, 펜싱의 남현희, 배구의 김연경. 지난날의 추억과 역사를 돌아보고, 앞으로 다가올 새로운 역사를 꿈꿔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 스포츠는 멈추지 않는다!
- 의외로 도감 시리즈 스포츠 편 출간!
- 한층 더 커지고, 넓어지고, 다채로워졌다.
- 실제 경기장에 간 것처럼 각 스포츠 경기장의 모습이 한눈에 보이는 도감!
- 신체의 움직임과 경기장의 리얼리티를 담아낸 역동적인 그림을 바탕으로
50여 가지 스포츠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의외로 경기장에 간 것 같은 스포츠 도감》은 마치 경기장에 와 있는 듯한 생생한 도감이다. 실제로 선수들이 움직이고 있는 듯한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스포츠 각 종목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쌓을 수 있다. 경기의 규칙과 역사 등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놀라운 광경이 펼쳐진다.
경기장에 간 것처럼 시선을 잡아끄는 BIG BOOK!
마치 관중들의 환호성이 들리는 것만 같다!올림픽 시즌이 돌아올 때마다 각종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비인기 종목도 이때만큼은 관심의 대상이다. 경기를 보다 보면 알고 싶고, 궁금한 경기 정보가 참 많다. 바로 이때! 커다란 문을 열 듯 도감을 열면 여러 종목의 스포츠 경기가 펼쳐지는 경기장의 풍경이 성큼 다가온다. 인기 종목부터 비인기 종목으로 여겨지던 스포츠까지! 축구, 야구, 배구, 높이뛰기, 컬링, 요트, 스포츠클라이밍, 서핑 등등. 책 한 권으로 50여 가지 스포츠 경기장의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스포츠 도감이다.
작은 땅에 인재가 넘쳐난다!
각 스포츠 종목을 대표하는 우리나라 선수 소개각 스포츠 종목마다 활약했던 반가운 얼굴, 대한민국의 선수가 각 종목 대표 선수로서 감각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을 입고 책 곳곳에 등장한다. 배드민턴의 이용대, 골프의 박세리, 축구의 박지성, 피겨 스케이팅의 김연아, 스케이팅의 최민정, 탁구의 유승민&김경아, 야구의 이승엽, 역도의 장미란, 펜싱의 남현희, 배구의 김연경. 지난날의 추억과 역사를 돌아보고, 앞으로 다가올 새로운 역사를 꿈꿔볼 수 있다. 어쩌면 새 역사의 주인공이 이 책을 읽는 독자, 당신이 될지도 모른다.
스포츠는 끝이 없어!
육상부터 수상, 동계 스포츠까지 아우르는 알찬 구성!50여 가지 스포츠 분야의 세계 대표 선수들에 대한 소개와 스포츠클라이밍, 서핑, 스케이트보딩 등 2020 도쿄 올림픽 신설 종목이 함께 수록돼 있다. 이어 수영, 다이빙, 사이클, 배드민턴 등 하계 스포츠 종목도 함께 확인해볼 수 있다.
숨은 그림 찾기? 아니? 숨은 선수 찾기!
32번 선수를 찾아서 함께 달려보자!《의외로 경기장에 간 것 같은 스포츠 도감》을 보는 재미 요소 중 하나는 경기장 곳곳에 등장하는 숨은 선수 찾기이다! 한 장씩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포착되는 선수 한 명이 있다. 빨간 티셔츠를 입고, 질주하는 32번 선수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스포츠를 정복한 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육상 필드(투척) 친구와 함께한 감동의 순간> 2016년, 제31회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여자 해머던지기 금메달을 차지한 폴란드의 아니타브워다르치크는 경기 때마다 한 손에 친한 친구인 카밀라 스콜리모브스카의 유품인 낡은 회색 장갑을 꼈습니다. 이 장갑은 카밀라가 2000년, 제27회 시드니 올림픽 해머던지기 경기에서 우승하던 순간에 끼고 있던 장갑으로, 아니타는 매 경기마다 이 장갑을 끼고 있습니다.
바다 위의 대모험, 요트요트 선수는 대자연의 바람을 이용해 광활한 바다 위를 능숙하게 항해합니다. 바람을 타며 파도와 싸우는 이 짜릿한 스포츠는 올림픽에서 모험 정신이 가장 많이 필요한 종목입니다. 요트 경기의 여러 종목 중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종목은 470급입니다. 올림픽 경기는 규정 코스를 따라 예선 레이스 10회 또는 12회와 메달 레이스 1회를 진행합니다. 메달 레이스는 예선 성적에서 점수를 적게 얻은 순으로 열 명의 선수가 출전합니다. 선수별 총점은 예썬 레이스와 메달 레이스의 성적을 더하여 산정되며, 총점이 적을수록 순위가 높습니다.
목차
육상 트랙 / 육상 필드(도약) / 육상 필드(투척) / 테니스 / 배드민턴 / 탁구 / 스쿼시 / 골프 / 축구 /
농구 / 배구 / 럭비 / 야구와 소프트볼 / 하키 / 기계 체조 / 리듬 체조 / 아티스틱 스위밍 / 다이빙 /
요트 / 조정 카누 / 스키 / 스피드 스케이팅 / 피겨 스케이팅 / 컬링 / 아이스하키 / 복싱 / 태권도 /
레슬링 / 유도 / 우슈 / 역도 / 사격과 양궁 / 사이클 / 승마 / 올림픽 / 2020년 도쿄 올림픽 신설 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