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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강근영
국문학을 전공하고 방송작가로 7년을 일했다. 결혼 후 세 아이의 엄마이자 동화작가이자 글쓰기 강사로 살고 있다. 지금껏 글 쓰는 삶을 순탄하게 이어온 듯 보이지 만 모든 일이 그러하듯 글쓰기도 험난한 고개를 넘어야 하는 순간이 온다. 그때마다 아이들은 글로 무지개를 띄워주고 비 오는 날 우산이 되어줬다. 아이들이 그러했든 저자의 글도 아이들의 글에 기쁨이자 선물이 되길 희망한다. 지은 책으로는 『엄마표 한글놀이』, 『아삭아삭! 감사한 마음으로 먹어요』, 『하나 둘 셋! 몸을 움직여요!』, 『하하 호호! 서로 칭찬해요』 등이 있다.
머리말 아이들의 글쓰기 날씨는 오늘도 '맑음'입니다
1장 아이와 글쓰기
01 글쓰기는 어렵고 힘들어요
02 글쓰기가 조금씩 좋아져요
03 나도 글쓰기를 잘하고 싶어요
04 아이가 주인공이 되는 글쓰기
2장 아이는 누구라도 잘 쓴다
01 말이 많은 아이는 글도 빨리 는다
02 숫기가 없는 아이는 침착하게 잘 쓴다
03 차분한 아이는 기다려주면 잘 쓴다
04 힘이 좋은 아이가 힘 있게 잘 쓴다
05 눈치 있는 아이는 표현력이 좋다
06 욕심 있는 아이가 꾸준히 잘 쓴다
07 사춘기 아이는 할 말이 많다
08 글자와 친하면 글쓰기를 좋아한다
09 잘 놀고 나면 더 신나서 쓴다
10 글은 멀리 있지 않다
[칼럼] 서먹한 글쓰기와 가까워지려면
3장 습관으로 늘리는 글쓰기 11
01 한 글자라도 쓰면 늡니다
02 단숨에 쭉 써야 더 많이 씁니다
03 틀에 기대어 써도 괜찮습니다
04 고쳐 쓰면 쓸수록 좋아집니다
05 충분히 생각하고 말한 다음 쓰면 달라집니다
06 미운 말은 고쳐야 합니다
07 잘 읽는 아이가 잘 씁니다
08 '나'를 써야 너와 우리도 씁니다
09 '오늘'을 써야 어제와 내일도 씁니다
10 '집'부터 써야 학교와 사회도 씁니다
11 삶이 곧 생각이고 말이고 글입니다
[칼럼] 두 말하면 입 아픈 독서
4장 습작으로 넓히는 글쓰기 10
01 생각을 끌어내는 글쓰기: 부모의 말 193
02 말로 늘리는 글쓰기: 3분 스피치
03 사전을 활용한 글쓰기: 마음 사전
04 관찰하여 글쓰기: 놀이터와 도서관
05 문장 구조를 익히는 글쓰기: 필사와 모방
06 시구를 문장으로 바꿔 쓰기: 압축 풀기
07 남이 쓴 글을 보고 이어 쓰기: 덧글과 댓글
08 사진(그림)을 보고 상상해서 쓰기: 추론과 상상
09 소개하고 설명하는 글쓰기: 전단지와 광고
10 투고하기와 글쓰기 대회 참가하기: 작가 데뷔
5장 형식에 맞춰 익히는 글쓰기 6
01 오늘도 맑음, 일기 쓰기
02 마음의 선물, 편지 쓰기
03 책의 온도, 독후감 쓰기
04 여행의 산물, 기행문 쓰기
05 때로는 호기롭게, 연설문 쓰기
06 나만의 세상, 상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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