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그대는 그대로 가게 이미지

그대는 그대로 가게
맑은샘(김양수) | 부모님 | 2021.07.23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50P (5% 적립)
  • 상세정보
  • 22.5x15.2 | 0.555Kg | 292p
  • ISBN
  • 9791157785018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그대는 그대로 가게」는 내가 조잘대는 모든 것을 듣는 동안 날 위한 그림을 그리는 그 사람이 있는 곳은 우리의 소망을 그대로 이뤄줄 신묘한 그림을 파는 가게이다.
타인의 소망과 원하는 것을 아무런 의심 없이 믿을 수 있는 일들을 선명하게 그려내어 이뤄지도록 도와주고 하고 싶은 이야기를 꺼내주면 이야기의 흐름이 당신의 미래에 긍정적으로 각색되도록 필요한 그림을 그려주는 마법 같은 이 시대의 현대인들을 바라고 때론 치유하고 힐링할 수 있는 판타지 소설이다.

  출판사 리뷰

우리는 누구나 마음 한구석에 소망을 품고 살아간다. 원하던 물건을 가지길, 건강하길, 사랑을 찾길, 재회가 이루어지길, 아픔이 사라지길 소망한다. 끊임없이 그리고 막연히 바란다.
『그대는 그대로 가게』 속 ‘그대는 그대로 가게’ 주인 샐리는 사람들의 소원을 이루어 주는 존재다. 하지만 도깨비 방망이 휘두르듯이 뚝딱 소원을 들어주는 건 아니다. 사람들이 자신의 소원을 직접 이야기하도록, 구체적인 전개를 구상해 내도록, 소망의 실현을 스스로 믿도록 응원하며 내면의 긍정과 희망을 이끌어 낸 후에야 초능력이 담긴 그림을 건네준다. 샐리는 사람들의 막연한 소망에 맥락과 개연성을 만들어 주며 잠재의식의 가능성을 말한다.
구체적인 상담 사례, 방문객들의 리뷰를 읽다 보면 어디엔가 ‘그대는 그대로 가게’가 정말 있을 것 같다. 소설과 현실의 경계가 허물어지면서 『그대는 그대로 가게』의 판타지는 더 공고해진다. 대면 작업도, 심리 검사도 필요하지 않은 곳. 그저 이야기를 경청해 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운데 내 소원을 그림으로 그려주는 곳. 그리고 그림이 미래가 될 것이라고 단언해 주는 곳. 『그대는 그대로 가게』를 읽고 나면 이제 독자들의 마음속에는 ‘그대는 그대로 가게’가 정말 있었으면 좋겠다는 소망이 하나 더 생길 것이다. 언젠가 샐리를 만나게 될 거라는 그 꿈이 작은 힐링이 되기를 바라며 이 책을 권한다.

잠재의식의 기적에 관한 믿음과 의심 사이에서 혼란을 느낄 때, 하지만 믿고 싶은 마음이 더 클 때 잠재의식의 기적을 믿어보라 설득해보는 판타지.

소망을 마음속으로 그리고, 이미 이뤄진 기분을 미리 느끼고, 원하는 결과를 확신하면 이뤄질 수 있습니다. 초능력은 우리 모두가 갖고 있어요. 순수하게 믿지 않아서 실패한 적이 더 많을 뿐. 초능력으로 우리의 소망이 이뤄질 수 있다는 건 제가 기억합니다.
나와 멀리 떨어져 있는 것 같지만 내 안에 실존하는 공간에 들어가세요. 당신과 샐리의 삶이 맞닿아 있음을 알게 될 거예요. 비밀 장소 같지만 통제 구역은 아닙니다. 시간의 흐름은 중요하지 않아요. 우리는 끊임없이 행복을 선택할 거예요. 오직 나만이 존재하는 이곳에서 조용히 소통하고 차분히 말을 걸어보세요. 친절하고 솔직하게. 허세는 없이. 실수도 없이. 너의 불신은 나의 힐링으로 대체됩니다.

절대로 나보다 먼저 죽지 않을 사람, 나의 모든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해 주고 위로해 줄 사람, 나의 행복을 누구보다 간절히 바라며 초능력을 발휘해 줄 사람. 오직 나 자신뿐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성혜정
1986년 출생잘 알지는 못해도 잘 느끼고 즐길 수 있는 모든 예술을 동경한다. 7편의 단편영화에 주연으로 출연했고 12개의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아동 미술 강사로 8년 이상 근무했다. 내 그림, 내 영화 다음으로 내 책이 갖고 싶어 출판을 결심했다. 항상 재능과 의지가 부족하지만 도전할 수 있는 기회들에 감사하고 행복하다. 앞으로의 소원은 뉴스에 매일 쏟아져 나오는 끔찍한 사건들로부터 모두가 살아남는 것과 몸과 마음이 아프지 않은 것이다.저서 『염탐자가 찾는 소리』맑은샘, 2020

  목차

들어가는 글

1장 사장님 소개

2장 임시 영업일

3장 그림 판매 중

1) 부분적 조감도
2) 소실점 추격전
3) 불완전 추상화

4장 비평과 다짐
1) 익명의 악평 모음
2) 익명의 호평 모음

5장 휴업 일지

나가는 글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