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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중일 때가 좋았다
글상걸상 | 부모님 |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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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지난 10년 동안 부산에서 <카페 헤세이티>를 운영했던 황경민 시인의 시업 35년 만의 첫 시집이다.

  출판사 리뷰

나는 시인의 詩 안에 깃든 손짓 몸짓을 중요시 여기는 사람(시인 아닌 사람) 중의 하나인데 ... 그 손짓 몸짓이란 것이 사실은 세상을 보는 시선(눈)과 다르지 않다. 기울지 않은 서늘한 시선 같은 거 말이다.
그의 시를 곱씹다보니 정말 눈물 겨운 거 하나 있더라. 처음 읽을 때는 김수영이 보이고 박용래도 보이고 김종삼도 보이고 이시영도 보이고 .... 하, 무슨 종합선물세트 같더니 ... 두번 읽을 때에는 모두 지워지고 없더라. 홀로 노래하고 있더라.
그의 첫시집을 엮다보니 ... 모든 스승과 시인들을 지워버린 그의 두번 째 시집이 벌써 궁금해지는 것이었다.
이 여름이 가기 전에 ... 그가 온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황경민
부산 영도에서 났다. 영도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 입학, 시를 쓰기 시작했다. 젊어서 내내 방황하다가 지난 10년 동안 부산에서 <카페 헤세이티>를 운영했다. 이 시집이 시업 35년 만의 첫 시집이다. 저서로는 <옥상의 정치> 공저, 입간판 모음집 <지금, 바로, 여기> 등이 있다.

  목차

제1부
014 _ 연두
015 _ 봄
016 _ 봄의 길목
017 _ 몸살
018 _ 비 온 담 날
019 _ 비에 젖는 것들
020 _ 봄바람
021 _ 봄그늘
022 _ 비
023 _ 그 시각
024 _ 빨랫줄
025 _ 엄마손 잡고 걸으면
026 _ 지구별의 봄

제2부
028 _ 영도 1
029 _ 영도 2
030 _ 산복도로
032 _ 인석이형네 아침풍경
034 _ 공평한 이름
036 _ 비 오는 날
037 _ 도둑질
038 _ 장날
040 _ 엄마의 방식
041 _ 오후 세 시

제3부
044 _ 백주 1
045 _ 백주 2 _ 땡볕
046 _ 백주 3 _ 흑백사진
047 _ 백주 4 _ 불볕
048 _ 백주 5 _ 멈출 수 없는
050 _ 백주 6 _ 염천
051 _ 백주 7 _ 엄마들
053 _ 백주 8 _ 단단한 허공
054 _ 백주 9 _여름 오후
055 _ 길고양이
056 _ 혹성
058 _ 난민
060 _ 늙어버린 미래
062 _ 완벽한 알리바이
063 _ 내로남불

제4부
066 _ 사랑아, 가려거든
068 _ 폭포
070 _ 샛길
071 _ 눈사람이 녹은 이유
072 _ 폐허는
074 _ 기우는 것은
076 _ 오래된 미래
077 _ 김천
078 _ 맑은 날
080 _ 거기에 가면
083 _ 그래, 먹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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