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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황경민
부산 영도에서 났다. 영도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 입학, 시를 쓰기 시작했다. 젊어서 내내 방황하다가 지난 10년 동안 부산에서 <카페 헤세이티>를 운영했다. 이 시집이 시업 35년 만의 첫 시집이다. 저서로는 <옥상의 정치> 공저, 입간판 모음집 <지금, 바로, 여기> 등이 있다.
제1부
014 _ 연두
015 _ 봄
016 _ 봄의 길목
017 _ 몸살
018 _ 비 온 담 날
019 _ 비에 젖는 것들
020 _ 봄바람
021 _ 봄그늘
022 _ 비
023 _ 그 시각
024 _ 빨랫줄
025 _ 엄마손 잡고 걸으면
026 _ 지구별의 봄
제2부
028 _ 영도 1
029 _ 영도 2
030 _ 산복도로
032 _ 인석이형네 아침풍경
034 _ 공평한 이름
036 _ 비 오는 날
037 _ 도둑질
038 _ 장날
040 _ 엄마의 방식
041 _ 오후 세 시
제3부
044 _ 백주 1
045 _ 백주 2 _ 땡볕
046 _ 백주 3 _ 흑백사진
047 _ 백주 4 _ 불볕
048 _ 백주 5 _ 멈출 수 없는
050 _ 백주 6 _ 염천
051 _ 백주 7 _ 엄마들
053 _ 백주 8 _ 단단한 허공
054 _ 백주 9 _여름 오후
055 _ 길고양이
056 _ 혹성
058 _ 난민
060 _ 늙어버린 미래
062 _ 완벽한 알리바이
063 _ 내로남불
제4부
066 _ 사랑아, 가려거든
068 _ 폭포
070 _ 샛길
071 _ 눈사람이 녹은 이유
072 _ 폐허는
074 _ 기우는 것은
076 _ 오래된 미래
077 _ 김천
078 _ 맑은 날
080 _ 거기에 가면
083 _ 그래, 먹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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