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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2
호랑이를 사랑한 사자
가람어린이 | 3-4학년 | 202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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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릴리에게는 동물들과 말을 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 있다. 동물원에서 동물 통역사로 일하게 된 릴리는 위풍당당한 사자에게 문제가 있다는 걸 알게 된다. 바로 아주아주 불행한 사랑에 빠져 있다는 것이었다. 상대는 곧 다른 동물원으로 가게 된 암컷 호랑이다.

두 맹수를 도울 방법을 고민하던 릴리와 예사야는 한밤중에 몰래 동물원에 숨어들어 맹수들을 풀어 주기로 계획을 세운다. 릴리와 예사야의 위험한 계획은 성공할 수 있을까? 그리고 사자와 호랑이의 사랑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학교에서는 수줍은 외톨이지만 동물들에겐 인기 짱인 릴리와 동물들이 나누는 특별한 우정 이야기가 펼쳐진다.

  출판사 리뷰

신기한 힘을 가진 소녀 릴리와 영재 소년 예사야가
사랑에 빠진 사자와 호랑이를 돕기 위해 똘똘 뭉쳤다!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는 2007년 독일에서 첫 작품이 출간된 이후 10만 권이 넘게 판매되며 돌풍을 일으킨 시리즈로, 세계 여러 나라에 번역 출판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코끼리를 구해 줘!≫는 2008년 독일 어린이책 문학상인 골든북 상을 수상하였다.

이 책의 주인공 릴리에게는 감추고 싶은 비밀이 있다. 바로 동물들과 말을 할 수 있다는 것. 릴리는 동물들에게는 인기가 많지만, 다른 아이들과는 친하게 지낼 수가 없다. 이상한 아이처럼 보이지 않기 위해서 특별한 능력을 감추려고 안간힘을 쓰기 때문이다.
동물원에서 통역사로 일해 달라는 부탁을 받고 동물원을 처음으로 돌아보던 날, 릴리는 위풍당당한 숫사자 샨카르에게 문제가 있음을 알아챈다. 옆 우리의 암컷 호랑이 사미라와 얘기를 나눠 본 릴리는 사자와 호랑이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빠져 괴로워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게다가 사미라가 곧 다른 동물원으로 가야만 한다는 사실도. 도저히 도울 수 없을 것 같은 상황에서도 릴리와 예사야는 맹수들을 돕기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고, 둘의 간절한 마음은 또 한 번의 기적을 만들어 낸다.

이 책의 등장인물들은 남들과 다른 특별함을 가지고 있다. 아이들은 대부분 내가 친구와 다르다는 것을 부끄러워하고 숨기고 싶어 한다. 공동체 생활에서 ‘남들과 다르다는 것’은 불편함을 주는 경우가 훨씬 많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남들과 다르다는 것을 두려워하는 릴리에게 ‘왜 두려운지’,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나쁜 경험을 한 적이 있는지’와 같은 질문을 자연스럽게 던지고, 남들과 다른 게 결코 부끄럽거나 숨겨야 할 일이 아니라 자신만의 개성이자 장점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말해 준다.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시리즈는 현재 열세 권이 나와 있으며 새로운 이야기들이 계속 출간 중이다. 동물들과 우정을 나누는 따뜻하고 유쾌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독자들은 도덕적인 용기, 남과 다른 나, 두려움 극복 등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다.






- 부록 이미지

  작가 소개

지은이 : 타냐 슈테브너
1974년 독일 베르기셰스 란트에서 태어나 열 살 때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다. 뒤셀도르프, 부퍼탈, 런던에서 공부하는 동안에도 글쓰기에 몰두했다. 현재는 남편, 딸과 함께 부퍼탈에 살고 있다. 3부작 『요정 훔멜비(Hummelbi)』는 많은 팬이 있으며,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시리즈는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어 2018년 5월에는 영화로도 개봉되었다.

  목차

등장인물
1 근무 첫날
2 코가 막힌 코끼리
3 수풀 속 작전 회의
4 샨카르와 사미라
5 나쁜 소식
6 호랑이 신발을 신은 아이
7 한밤중의 동물원
8 트리나와 트릭시
9 캡틴 카루소
10 수수께끼에 싸인 소년
11 퐁 가문의 스모키 선생님
12 위험한 계획
13 풀려난 킹코브라
14 호랑이 신발의 마법
15 해고 위기!
16 피할 수 없는 벌
17 행복한 맹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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