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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차재혁
중학교 다닐 때 학교 백일장 산문부문 장려상을 받아 본 적은 있지만 시를 배우지 않았다. 물론, 가르치지도 않았다. 초등학교 시절 평범한 회사원이 꿈이었고, 지금은 특별하게 살고 있다. 최근작 : 2019년 7월 ‘사람은 떠나도 사랑은 어딘가에 고여’ 시집 발간
1부 멀리 보아도 꽃이고, 가까이 들여다 봐도 꽃이로구나
감사(感謝) / 안구 건조증 / 빨래골 사람들 / 거북가시 / 김장, 그 다이나믹하고 스펙타클함
에 대하여 / 꽃들에게 희망을 / 멀리 보아도 꽃이고, 가까이 들여다 봐도 꽃이로구나 / 봄비
/ 빨래골 신작로 / 새해, 안녕 / 아름다운 이별에 관한 허술한 논리 / 울어라, 울어라 / 울지
말아라 / 이별 즈음 / 이유 있다 / 핀 봄2 / 한 걸음 / 형광등
2부 그게 너라고 알려주고 싶은 생각만으로 눈물 나는
옥탑방에 살지만 낭만은 없어요1 / 질투 / 모를 일 / 밤 눈 / 사랑해 / 알려 주고 싶은 /
이유 같지 않은 이유 / 일로 만난 사이 /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3부 낙엽 하나 밟고 멈춰서 운다
가을, 어느 날 / 유언 / 유언2 / 잠 / 강촌, 겨울 / 나비효과 / 내 주머니 속 망고스틴 하나
/ 노각 / 동파 / 멈춤 / 무료(無聊) / 문경 / 발치 / 불면증2 / 사십구재 / 사파이어(sapa
new year) /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 요한,씨돌,용현 / 우울한 정의 / 유언4 / 잊혀 질 것
에 대한 예의 / 잠꼬대 / 조심하세요 / 첫눈이 슬픈 이유 / 파랑새는 있다 / 프라이빗 비치
/ 행복지수 / 생산적 / 땅이 마르면
시인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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