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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프래너
잘하는 일, 좋아하는 일 하며 100세까지 평생현역으로 사는 법
더난출판사 | 부모님 | 201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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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좋아하는 일 하며 100세까지 평생현역으로 사는 인포프래너!

30대 후반에 스스로 직장을 그만둔 뒤 인포프래너로 뛰어든 저자 송숙희가 자신의 경험과, 그동안 인포프래너를 육성해오며 얻은 노하우를 공개해 인생 후반전을 의미 있게 사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인포프래너(infopreneur)’라는 말은 정보(information)와 기업가(entrepreneur)의 합성어로, 정보를 파는 1인 기업가라는 뜻이다. 미국이나 일본에서는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직종으로, 보통은 은퇴한 뒤 자신이 가진 지식과 기술을 신입사원들을 교육하거나 현장업무를 지원하고 강의하는 방식으로 활동한다. 저자는 인포프래너가 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자신의 재능을 찾는 것이다. 직접 현장에서 인포프래너들을 길러내고 있는 저자가 그들의 재능을 찾아내기 위해 만들어낸 질문 등을 담았다.

자신이 잘하는 분야를 찾았다면, 그 분야에 대해 사람들이 가진 문제, 고민, 불만들을 파고들어야 한다. 고객은 현재의 서비스에 대해 만족하는가? 아니라면 어떤 불만을 갖고 있는가? 문제의 핵심은 무엇인가? 나라면 고객들의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처방을 내놓을 수 있는가? 그 처방은 정말로 독자들의 해묵은 문제점을 해결해주고, 나아가 그들 자신도 모르고 있던 숨은 욕구를 달래줄 수 있는가? 등 이렇게 솔루션을 만들어내면, 인포프래너로서의 출발이 순조로울 것이라 조언한다.

이밖에도 저자는 이 책에서 인포프래너가 되기 위한 다양한 실전 노하우를 공개한다. 그 중에서도 1인 기업가로서 자신과 자신을 홍보하는 툴(블로그, 책 등), 자신의 상품에 가격을 매기는 법, 상품을 어떤 식으로 포장해 판매하는지 등의 다양한 정보를 전한다.

  출판사 리뷰

거뜬하게 100세를 산다는, 이른바 호모헌드레드 시대.
우리의 직업인생을 어디까지 설계해야 할까?


현대인들이 가장 누리고 싶어하고 가장 부러워하는 삶은 어떤 모습일까? 재벌 부모에게서 태어나지 않았다면―정년퇴직 때까지 직장에서 승승장구하다가 간부로 승진하고, CEO까지 올라간 후 정년을 꽉 채워서 은퇴하는 삶일 것이다. 혹은 공무원으로 조기퇴직의 걱정 없이 일하다가 은퇴 후 연금을 받으며 사는 삶이다. 그런데 과연 그런 삶이 만족스러울까? 60세까지 꽉 채워 일하고 은퇴하면 행복할까? 이태백, 사오정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는 물론 그것 역시 중요하다. 하지만 이제 더 긴 삶을 내다봐야 한다.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은 20년 후에는 모든 불치병과 난치병의 치료가 가능해지고 인공장기나 기관들로 신체를 대체할 수 있게 되면 인간이 영원히 살 수 있는 시대도 올 것이라고 예측한다. 영원히 살기까지 한참 남았다고 하더라도 100세까지 사는 시대가 바로 우리 눈앞에 다가왔다. 이제 50~60대에 퇴직한 뒤에 약 30~40년을 어떻게 살 것인지 제2의 인생을 준비해야 할 때인 것이다.

그 방법으로 가장 빠르고 안전한 길이 바로 ‘인포프래너’다. 더난에서 출간한 신간 『인포프래너』는 실제로 30대 후반에 스스로 직장을 그만둔 뒤 인포프래너로 뛰어든 저자 송숙희가 자신의 경험과, 그동안 인포프래너를 육성해오며 얻은 노하우를 공개해 인생 후반전을 의미 있게 사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경험과 경력이 많을수록,
즉 나이 들수록 더 유리한 인포프래너


‘인포프래너(infopreneur)’라는 말은 정보(information)와 기업가(entrepreneur)의 합성어로, 정보를 파는 1인 기업가라는 뜻이다. 아직 우리에게는 낯설지만, 미국이나 일본에서는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직종으로, 보통은 은퇴한 뒤 자신이 가진 지식과 기술을 신입사원들을 교육하거나 현장업무를 지원하고 강의하는 방식으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도 1인 기업가로서 정보와 지식을 팔며 강의하는 인포프래너들이 활약하고 있다. 그들 대부분은 자기계발 및 동기부여 전문가로서 활발한 강의 활동을 하며, 일부는 전문분야를 가르친다. 새삼스럽지만, 요즘은 정보가 돈이 되고 경쟁력이 되는 사회다. 그렇다면 정보를 파는 기존의 기업들과 인포프래너는 어떻게 다를까? 저자는 정보를 파는가와 정보를 통해 해결책, 즉 솔루션을 판매하는가로 이 둘을 구분한다. 그저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파는 것은 정보기업이다. 하지만 인포프래너는 여기서 한 단계 나아가 정보를 통해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 인포프래너는 경험과 경력이 많을수록 유리하다. 즉 나이 든 사람일수록 더 유능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특히 인포프래너가 대단한 것은, 명퇴를 대비해 직장생활과 전혀 관계없는 다른 공부를 하라고 부추기지 않고, 자신의 취미생활, 특기를 제대로 살리고 직장생활을 열심히 해서 노하우를 쌓으라고 하는 점이다. 이것이 언젠가는 자신을 그 분야 전문가로 만들어주고, 그 노하우가 정점에 이를 때 인포프래너로서의 새로운 길을 열어주는 가장 빠른 방법이기 때문이다.

레드오션도 괜찮다,
솔루션은 반드시 블루오션을 찾아라


『인포프래너』는 인생 후반전을 준비하는 부지런한 이들에게 인포프래너가 되기 위한 방법과 노하우를 소개하는 책이다. 인포프래너가 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자신의 재능을 찾는 것이다. 직접 현장에서 인포프래너들을 길러내고 있는 저자가 그들의 재능을 찾아내기 위해 만들어낸 질문이 이 책에 실려 있다. 독자들은 이을 통해 자신이 잘하는 분야, 재능을 가진 분야를 찾을 수 있다.
자신이 잘하는 분야를 찾았다면, 그 분야에 대해 사람들이 가진 문제, 고민, 불만들을 파고들어야 한다. 고객은 현재의 서비스에 대해 만족하는가? 아니라면 어떤 불만을 갖고 있는가? 문제의 핵심은 무엇인가? 나라면 고객들의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처방을 내놓을 수 있는가? 그 처방은 정말로 독자들의 해묵은 문제점을 해결해주고, 나아가 그들 자신도 모르고 있던 숨은 욕구를 달래줄 수 있는가? 이렇게 솔루션을 만들어내면, 인포프래너로서의 출발이 순조로울 것이다. 이밖에도 저자는 이 책에서 인포프래너가 되기 위한 다양한 실전 노하우를 공개했는데, 그 중에서도 1인 기업가로서 자신과 자신을 홍보하는 툴(블로그, 책 등), 자신의 상품에 가격을 매기는 법, 상품을 어떤 식으로 포장해 판매하는지 등의 정보는 다른 책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매우 귀중한 자료다. 이는 아무리 특별한 재능을 가진 인포프래너, 누구도 뛰어들지 않은 블루오션을 개척한 인포프래너라 해도, 직접 경험해본 적이 거의 없어 서툰 일들이기 때문이다.

이 책이 인포프래너가 되라는 권유를 계속하고는 있지만 내비게이션처럼 시시콜콜 그 길을 안내하지는 않는다. 내비게이션이 운전자를 편하게 해줄지는 몰라도 운전하는 동안에 할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앗아가며, 여정을 기억하기도 힘들게 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계획을 우선시해서 특정한 방법론을 따라야 한다는 원칙이 확고하면 오히려 첫걸음을 떼기가 힘들기 때문에, 이 책에서는 오히려 아웃라인만 그려줄 뿐, 모든 것을 직접 경험해보라는 뜻을 담았다고 설명한다.

또 마지막에는 인포프래너로서 인생을 시작하려는 이들을 위해 자신의 강점(인포프래너 영역)을 찾아내고, 최소 6개월 전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체크할 수 있는 로드맵을 부록으로 제공한다. 이미 은퇴했다면 지금 당장 인포프래너로 시작할 것, 아직 은퇴하기 전이라면 훗날 인포프래너로 변신하기 위해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충실하라. 퇴직금을 털어서 치킨집 창업을 꿈꾸고 있는 사람은 물론, 지금 직장에서 가장 잘 나가는 사람이라도 모두 더욱 빛나는 미래를 위해 인포프래너를 꿈꾸기를 권한다. 인포프래너는 하던 일이나 재능을 발휘해온 영역에서 출발한다. 이렇게 시작한 첫걸음은 100세가 될 때까지, 즉 평생현역으로 사는 걸음으로 이어질 것이다.

장별 요약

이 책은 다이아몬드처럼 단단하고 빛나는 인포프래너가 되는 법을 소개하기 위해 daimond의 머리글자를 따서 7단계의 인포프래너되는 법을 소개한다. 다만 순서는 스펠링을 따르지 않고,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데 필요한 순서대로 전개도다.

Identity 인포프래너 주제파악 전략

저자는 인포프래너가 되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이 어느 분야의 전문가이고 어떤 일을 가장 잘하는 사람인지 자신을 제대로 분석해 강점을 찾아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이 장에는 저자가 그동안 인포프래너를 직접 키워내며 만든 강점 찾기 질문들이 담겨 있다.

Merchandising 인포프래너의 상품 전략

자신의 강점을 파악했다면, 그 다음은 거기에 맞는 상품을 만들어야 한다. 경쟁이 치열한가가 중요한 게 아니라, 내가 정말 즐기고 하고 싶은 분야이며, 그래서 시너지효과를 최대한 낼 수 있는지 잘 살펴야 한다. 특히 상품전략에서는 인포프래너들이 기술적으로 가장 어려워하는 분야, 내 정보상품을 어떻게 팔고 값은 어떻게 매길 것인가 하는 고민에 대한 해결책을 저자의 경험으로 제시해준다.

Operation 인포프래너 사업 전략

사업전략에 대해 저자는 역설적으로, 사업계획을 완벽하게 하려고 애쓰지 말 것을 주문한다. 그 시간에 우선 사업을 시작해서 하나하나 개선해나가라는 것이다. 일단 시작하고 시작했으면 계속해나가는 것, 그것이 인포프래너 최고의 사업 전략이다.

Audience 인포프래너 고객 전략

저자는 사업계획은 완벽하지 않더라도 고객에 대해서는 완벽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내 주변에 내 상품을 사줄 고객이 얼마나 있는지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주변에 고객이 어느 정도 있는지 파악하는 방법을 통해 인포프래너로서의 가능성을 검증한다.

Nudge 인포프래너 소통 전략

고객을 정했다면 그들과 소통하는 방법이 있어야 하는데 이 부분이 이 책에서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인포프래너라는 직업, 사업의 플랫폼이 되어줄 블로그와 책 출판의 비결이 여기에 담겨 있기 때문이다.
우선 블로그를 오픈해 정보를 차곡차곡 업데이트함으로써 고객들에게 그 분야 전문가로서 인정받는 노하우를 알려주며, 쌓인 정보들을 모아 책을 내는 프로세스를 알려준다. 궁극적으로는 고객과 직접 만나는 법도 소개하고 있다.

Distinguish 인포프래너 매력 전략

이 장에서는 주로 마케팅적인 면을 다룬다. 요즘 고객들은 마케팅 전문가들도 설득하기가 쉽지 않다. 이런 고객들에게 자신을 팔기 위해서는 최대한 매력적으로 어필해 고객을 매혹시켜야 한다. 저자는 가장 매력적으로 자신을 포지셔닝하고 단 한 줄, 한 단어로 자신을 브랜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Desire 인포프래너 미래 전략

마지막으로, 인포프래너가 되는 중년의 시기를 현명하게 꽃피우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이야기해준다. 저자는 중년의 뇌가 가장 뛰어나다는 사실이 뇌과학의 분야에서 증명된 사례들을 소개하며, 특히 인포프래너로 성공하기 위해 리터러시 역량(LQ)를 키울 것을 강조한다.

  작가 소개

저자 : 송숙희
작가, 인포프래너 인큐베이터. 퍼스널마케팅에이전시 아이디어바이러스 대표.
방송, 광고, 잡지, 출판, 웹 등 소비자와 시장의 최접점인 미디어현장에서 25년간 일하며 시장과 소비자가 서로 가장 잘 어필하는 포인트를 잡아내는 능력을 훈련하고 발휘해왔다. 지금은 그 같은 재능을 책쓰기 코칭라는 솔루션으로 계발해 개개인을 마케팅하는 퍼스널마케팅코치로 일한다. 특히 후반 10년을 인포프래너로 살면서 ‘죽을 때까지 평생현역’을 모토로 인포프래너를 키워왔다.
대한민국 1호 책쓰기 코치라는 닉네임에 걸맞게 책 쓰기라는 빠르고 근사한 도구를 동원해 인포프래너의 탄생을 돕는다. 저마다 품고 살아온 경험과 전문성에서 평생현역의 밑천인 경쟁우위의 솔루션을 개발하고 저절로 팔려나가는 비즈니스모델 구축까지 전 과정을 코칭한다.
이 책은 인포프래너로 10여 년 살아오면서 겪었던 시행착오에서 건져올린 체험의 귀띔이자 인포프래너가 되는 방법론의 핵심을 담았다. 인포프래너 헌장이나 다름없는 핵심메시지―retire(은퇴)란 없다, 닳고 낡은 타이어를 갈아끼우고 refire(재점화), 삶의 불꽃을 다시 지펴라―에 대한 실행 매뉴얼북이기도 하다. 그동안 인포프래너라는 최종목적지에 보다 빨리 도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단번에 고객을 사로잡는 한마디][책쓰기의 모든 것][읽고 생각하고 쓰다][당신의 글에 투자하라][관찰습관][워딩파워] 등의 책을 써왔고, 전자책 [돈이 되는 글쓰기]를 출간했으며 [로지컬라이팅][글쓰기의 재발견]등의 번역작업에도 참여했다.
코칭센터인 ‘아이디어바이러스’와 남다르게 생각하고 표현하는 기술을 훈련하는 ‘송숙희글쓰기센터’를 이끌며 각계 리더들의 평생현역을 위한 특강과 세미나, 워크숍을 진행해왔다. 카이스트의 워딩파워훈련법 강의와 토즈책쓰기교실은 5년째 진행하는 대표 프로그램이다.
인터넷 카페 ‘빵굽는타자기(www.shsong.com)’를 통해서는 인포프래너의 필살기―매력적으로 생각하고 매혹적으로 표현해 고객을 매료시키는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전파 중이다.

  목차

들어가는 글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 하며 나이 들기

CHAPTER 1 인포프래너가 된다는 것

돈이 되는 은퇴생활 비법
인포프래너로 인생의 불꽃을 재점화하라
인포프래너가 되는 다이아몬드 경로

CHAPTER 2 Identity─인포프래너 주제파악 전략

먼저 태도를 정하라
나는 어떤 분야의 인포프래너가 될 수 있을까
블루오션보다, 내가 좋아하는 일
인포프래너에게 필요한 단 하나의 준비물

CHAPTER 3 Merchandising─인포프래너 상품 전략

내 삶에서 다이아몬드를 발견하는 법
경험과 전문성을 정보상품으로 만드는 법
고객의 문제를 콕 집어 해결하는 솔루션 레시피
욕심내야 할 것과 욕심내지 말 것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인포프래너
매혹적인 인포프래너 브랜드 포장술
내 정보상품 돈 받고 파는 비결
정해진 가격은 무슨 일이 있어도 내리지 마라
내 정보상품 어디서 어떻게 팔까?

CHAPTER 4 Operation─인포프래너 사업 전략

인포프래너는 계획 없는 여행이다
자유바이러스로 무장하라, 게릴라 같은 내 인생
일단 시작하라 그리고 계속하라
세상에 둘도 없는 고객문제해결사 되는 비결

CHAPTER 5 Audience─인포프래너 고객 전략

고객을 어디서 어떻게 찾을까
고객, 친구처럼 만나 전문가로서 설득하라
사랑하면 답이 보인다

CHAPTER 6 Nudge─인포프래너 소통 전략

고객의 마음을 우정으로 물들일 수 있다면
인포프래너의 길은 블로그로 통한다
내 블로그, 검색 0순위 만드는 방법
인포프래너의 최종병기, 내 책 출판하기
유능한 인포프래너는 고객과 직접 만난다

CHAPTER 7 Distinguish─인포프래너 매력 전략

이름값 하는 퍼스널브랜드 만들기
호객 말고 유혹! 모객 대신 매혹!
고객 가슴에 첫사랑으로 자리 잡으라
다 버리고 핵심에 집중하라
매혹적인 단 한마디로 어필하라

CHAPTER 8 Desire─인포프래너 미래 전략

인포프래너라는 기업가로 스타일링하라
중년의 뇌가 가장 뛰어나다
꿈과 야성을 회복하는 시간

나가는 글 후회 없는 인생 후반전을 누려라

[부록] ONE MORE THING! 놀라운 성공을 부르는 인포프래너 Start up 워크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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