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장녀 화령, 장남 재령, 차남 보령, 차녀 미령, 삼녀 세령… 그리고 귀여운 막내 도령. 마치 짜 맞춘 듯 아들, 딸 세 명씩. 가만히 있어도 시끌벅적, 왁자지껄한 육 남매. 밥 먹듯이 싸우다가도 안 보이면 궁금하고, 그렇다고 보이면 속 터지고. 서로가 어디 가서 연애하고 일한다는 게 신기할 따름인 특별한 일 없이도 하루하루 소란한 그들의 이야기.
출판사 리뷰
“ …오늘 조용히 자긴 글렀네. ”
장녀 화령, 장남 재령, 차남 보령, 차녀 미령, 삼녀 세령… 그리고 귀여운 막내 도령.
마치 짜 맞춘 듯 아들, 딸 세 명씩. 가만히 있어도 시끌벅적, 왁자지껄한 육 남매.
밥 먹듯이 싸우다가도 안 보이면 궁금하고, 그렇다고 보이면 속 터지고!
서로가 어디 가서 연애하고 일한다는 게 신기할 따름인
특별한 일 없이도 하루하루 소란한 그들의 이야기.
출판사 서평
오늘도 소란한 우리는 누가 뭐래도 가족입니다.
카카오페이지 대표 인생 웹툰 『도령의 가족』
5~7권 출간, 대망의 완결!
"가족은 태어날 때 마음대로 선택할 수 없지만,
언젠가는 네가 원하는 형태로 만들어갈 수도 있어."따뜻한 드라마로 카카오페이지 70만 독자를 울린 『도령의 가족』 이 5~7권을 동시 출간하며 완결을 맞이했다. 『도령의 가족』 5~7권에서는 첫째 화령, 재령의 친구 도욱, 그리고 우리의 주인공 막내 도령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며 가족, 그리고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마무리한다.
매일 투닥거리던 가족이 힘들 때는 누구보다 든든하게 느껴지는 것처럼 어딘가에서는 얼굴을 마주하는 것만으로도 무너지는 가족도 있을 것이다. 그 가족에게 특별한 사연이 있다기보다는, 단지 그런 상황을 맞이하게 된 순간이 있었을 뿐이다. 『도령의 가족』 5~7권에서는 그런 무너짐을 다양하게 담아냈다. 언제나 강하게 등을 밀어주던 엄마의 무너짐, 누구보다 똑부러지게 형제들을 이끌던 화령의 무너짐, 그리고 이미 무너짐 속에서 살고 있던 도욱과 여태 알지 못했던 무너짐을 눈치채게 된 재령 등, 각자가 가진 무너짐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를 보여주며 ‘도령의 가족’은 오늘도 소란하게 하루를 보낸다.
글 미울, 그림 BV 작가로 구성된 B.Mil 스튜디오는 『도령의 가족』 단행본만을 위한 표지로 독자들을 만날 예정이며, 단행본 버전으로 재편집된 본편은 페이지 가득하게 『도령의 가족』 의 이야기를 담으며 독자들의 마음을 두드릴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미울
동갑내기 친구로 몇 년 전 겨울 모 치킨집에서 야망 넘치게 의기투합하여 웹툰 작업을 시작했다.앞으로도 둘이 함께 다양하고 즐거운 이야기를 그려나가기를 꿈꾸고 있다.대표작 『청춘로맨스』, 『도령의 가족』
목차
108화
109화
110화
111화
112화
113화
114화
115화
116화 (완)
117화 (외전 1)
118화 (외전 2)
119화 (외전 3)
120화 (외전 4)
121화 (외전 5)
122화 (외전 6)
123화 (외전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