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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그리다
소소담담 | 부모님 |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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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조선 말)의 지도자들은 나라를 구하겠다는 의지를 가졌었는지 묻고 싶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애국자나 매국노 할 것 없이 당시 정치 지도자 대부분은 자신의 이득을 좇아 편가르기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것 같다. 너나없이 사리사욕을 채우려 애국을 내세웠고, 국가 권력을 이용했을 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출판사 리뷰

(조선 말)의 지도자들은 나라를 구하겠다는 의지를 가졌었는지 묻고 싶었다. 내 기억으로는 학교에서 애국자로 분류된 지도자와 매국노로 분류된 지도자에 관해 공부했다. 그러나 지금 생각해보니 애국자나 매국노 할 것 없이 당시 정치 지도자 대부분은 자신의 이득을 좇아 편가르기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것 같다. 너나없이 사리사욕을 채우려 애국을 내세웠고, 국가 권력을 이용했을 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작가의 말〉 중에서

“낙서하듯이 기분 내키는 대로 붓질을 하고는 선비정신이 어떻다는 둥
헛소리를 해야 조선 사람인가? 한 끼 밥 때문에 마음에도 없는 영감탱이에게 몸을 맡기는 아랫것들의 여자에게 연민의 마음을 가져 본 일이 있는 가? 상것이나, 아랫것들을 조선의 백성이라고 생각해 본 적도 없는 사람이 조선의 혼을, 조선의 마음을 알 수 있을까. 그런 자들은 선비정신을 아는지는 모르겠으나 조선땅에 붙박이로 사는 조선 사람은 모를 거야. 조선 사람을 모르면서 조선의 그림을 알기나 할까? 소나 개들이 웃을 일이지.”
-〈본문〉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이동민
경주에서 태어나 줄곧 고등학교까지 다녔다. 경주의 신라 문화 유적들이 내게 스며들어 작품의 바탕을 이루었다. 1992년 《수필문학》으로 등단하고 오랫동안 수필을 써왔다. 1998년에는 《수필과비평》에서 공모하는 수필평론에 당선했다. 대구에서 수필 쓰는 사람이 모여 함께 ‘대구수필 문예대학’도 운영했고, 지금은 ‘문학사랑방’이란 모임도 하고 있다.《우린 친구가 맞지》 외 9권의 수필집, 수필비평집 4권, 장편소설 2권을 펴냈다. 영남대학교의 미학미술사학과 대학원 석사과정에서 미술사를 공부하기도 했다. 미술 및 미술사 관련 저서, 기타 교양서 등도 10여 권 출간했다. 지금도 수필 쓰기와 미술사 공부로 노후생활을 보내면서 저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목차

1장 도화서圖畵署 화사들
2장 조선의 여인
3장 쇄락하는 도화서圖畵署
4장 돈을 좇는 화단畵壇
5장 혼탁한 정치 바람
6장 욕망과 음모
7장 조선의 그림
8장 완성된 미인도美人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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