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향란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사내가 무림에 처음 등장했을 때 세상은 염왕(閻王)이라 부르며 두려워했다.
사내가 무림을 떠났을 때 세상은 그를 무신(武神)이라 칭송했다. "참 파란만장한 삶이었지." 불혹도 되지 않아 천하를 제패한 무신 강소. 깨달음을 얻고 기운을 갈무리하던 중 갑자기 생겨난 균열에 빠지고 마는데……. 강소가 도착한 곳은 21세기 대한민국. 게이트와 마수로 인해 피폐해진 그 땅에 무림에서 온 무신, 아니 배달부가 평화를 선물한다.
출판사 리뷰
사내가 무림에 처음 등장했을 때
세상은 염왕(閻王)이라 부르며 두려워했다.
사내가 무림을 떠났을 때
세상은 그를 무신(武神)이라 칭송했다.
향란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무림에서 온 배달부』
"참 파란만장한 삶이었지."
불혹도 되지 않아 천하를 제패한 무신 강소.
깨달음을 얻고 기운을 갈무리하던 중
갑자기 생겨난 균열에 빠지고 마는데…….
강소가 도착한 곳은 21세기 대한민국.
게이트와 마수로 인해 피폐해진 그 땅에
무림에서 온 무신, 아니 배달부가 평화를 선물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향란
기분 좋은 향기가 나는 글을 쓰고 싶은 작가.감동적인 것도 좋지만 통쾌한 것이 더 좋고슬픈 결말보다 즐거운 결말을 좋아한다.그래서 무협을 쓰기 시작했다.행복한 작가로 독자들의 기억 속에 존재하기 위해오늘도 자판을 두드린다.
목차
101장 현충일. 그리고
102장 거래
103장 친구에게
104장 첫사랑
105장 자귀꽃 필때
106장 뵙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