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STEM 교육에 입각한 책으로, 단순하게 지식을 전달하는 데 머물지 않고, 하루 동안 과학자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그 속에 담긴 원리를 깨우치게 함으로써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며 창의적 사고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따라 읽고 외우는 공부에서 벗어나 탐구력과 논리력을 기를 수 있다. 그리고 습득한 지식이 많고 적음이 아닌, 얼마나 창의적인 생각을 해낼 수 있느냐에 따라 아이의 인생이 달라지는 미래 시대를 준비하는 최적의 책이다.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일상처럼 보이지만, 이 속에는 엄청난 과학 원리들이 숨어 있다. 이 책은 이러한 과학 원리들을 지식의 형태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발견하고 스스로 배우고 체험하는 일과를 따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이로서 아이들은 과학이 자신과 멀리 떨어져 있는 어려운 이야기가 아니며, 자신의 생활 속에 깊게 활용되고 있는 친근한 것임을 깨닫는다.
더불어 과학 원리를 잘 이해했는지를 확인하는 문제들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스스로 자신이 잘 이해했는지를 체크할 수 있다. 이렇게 얻은 과학적 사고력은 새로운 것에 대한 탐구력을 길러주어 눈앞에 펼쳐진 다양한 물건을 만날 때도 그 속에 담긴 과학의 원리를 유추해보는 자기 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이끈다.
출판사 리뷰
STEM, 미래 창의융합교육의 첫걸음!
아침부터 저녁까지 생활 속 기술을 찾아다니는 STEM 수업
<전국과학교사모임> 추천 도서
지금 전 세계 교육계의 화두는 AI이다. 세계 주요국과 기업 들은 AI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가 하면, 개인의 삶의 방식은 생활 곳곳에 AI가 파고들면서 대변환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그 과정 속에서 지금 각광받고 있는 수많은 직업들은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 이러한 격변기를 맞아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할지에 대한 부모들의 고민은 깊어지고 있다. 단순히 학교 성적 올리기를 위한 것이 아닌, 미래 사회를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능력을 키워주고 싶은 것이 부모들의 공통된 마음일 것이다.
이에 대한 해답으로 STEM 교육이 떠오르고 있다. STEM이란, 과학(Science), 기술(Technology), 공학(Engineering), 수학(Mathematics)을 의미하는 것으로, 미래인재의 핵심 능력이라 할 수 있는 과학기술 기반의 융합적 사고력을 길러주고, 더불어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문제해결력을 키워주는 차세대 교육 방식이다. 이번에 출간된 더숲의 <하루 동안 되어 보기> 시리즈는 STEM 교육에 입각한 책으로, 단순하게 지식을 전달하는 데 머물지 않고, 하루 동안 과학자 · 기술자 · 공학자 · 수학자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그 속에 담긴 원리를 깨우치게 함으로써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며 창의적 사고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따라 읽고 외우는 공부에서 벗어나 탐구력과 논리력을 기를 수 있다. 그리고 습득한 지식이 많고 적음이 아닌, 얼마나 창의적인 생각을 해낼 수 있느냐에 따라 아이의 인생이 달라지는 미래 시대를 준비하는 최적의 책이다. 우리 아이들이 제2의 빌 게이츠, 일론 머스크, 제프 베이조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고의 토양을 탄탄하게 해줄 것이다. <하루 동안 되어 보기> 시리즈는 《하루 동안 기술자 되어 보기》《하루 동안 과학자 되어 보기》《하루 동안 공학자 되어 보기》《하루 동안 수학자 되어 보기》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루 일과를 따라 펼쳐지는 신나는 기술 교실, 지루할 틈이 없다!
“기술은 어디에나 있어요!”
「아침이면 알람시계 소리에 눈을 뜨지요(추의 원리). 토스터에 구운 빵을 먹고(전류로 만든 열), 요구르트도 먹어요(효모의 성질). 차를 타면 신나는 라디오 소리가 들리고(전파의 개념), 내비게이션이 길을 안내해요(위성의 위치 추적 원리). 학교에서 수업을 들으면서 펜으로 글씨도 쓰고 그림도 그려요(만년필과 볼펜의 구조). 집으로 돌아와 전자레인지에 음식을 넣어 데워요(다양한 전자기파들의 특성). 자전거를 타고 놀다가(지렛대와 도르래의 원리) 집에 돌아와 하루를 마쳐요.」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일상처럼 보이지만, 이 속에는 엄청난 기술 원리들이 숨어 있다. 이 책은 이러한 기술 원리들을 지식의 형태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발견하고 스스로 배우고 체험하는 일과를 따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이로서 아이들은 기술이 자신과 멀리 떨어져 있는 어려운 이야기가 아니며, 자신의 생활 속에 깊게 활용되고 있는 친근한 것임을 깨닫는다. 더불어 기술 원리를 잘 이해했는지를 확인하는 문제들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스스로 자신이 잘 이해했는지를 체크할 수 있다. 이렇게 얻은 과학적 사고력은 새로운 것에 대한 탐구력을 길러주어 눈앞에 펼쳐진 다양한 물건을 만날 때도 그 속에 담긴 기술의 원리를 유추해보는 자기 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이끈다.
우리는 모두 집콕 기술자!
어머! 기술이 여기 있었네
아하! 원리가 이렇게 되는구나
이얏! 내가 직접 만들어 볼 테야
정규 교육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아 학습 공백을 우려하는 부모들에게《하루 동안 되어 보기》시리즈는 고민을 덜어주는 알찬 책이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과 기술의 원리가 담겨 있을 뿐만 아니라,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흥미진진한 실험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기 때문이다. 머리로만 이해하고 외우는 지식은 금방 잊어버릴 수 있지만, 자신의 손으로 직접 실험해 확인해보는 과정을 겪고 얻은 지식은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다. 또한 여기에 등장하는 실험 기구들은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간단한 물건들이기 때문에 안전하고 편리하게 그 원리를 체험할 수 있다.
아이들은 컴퍼스와 모눈종이로 내 위치 찾기(내비게이션의 원리), 그래프용지와 검은 펜으로 바코드 만들기(바코드의 활용), 전자레인지로 마시멜로 녹이기(전자레인지의 작동 원리), 빗과 티슈로 진공청소기 만들기(기압의 이해) 등을 직접 해보면서 앞서 배운 과학과 기술의 원리를 머릿속에 깊이 저장한다. 이렇게 스스로 기술자가 되어 자신이 발견한 기술의 원리가 맞는지 틀리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은 응용력과 모험심을 길러준다. 아이들에게 새로운 형식의 과학책으로 기술의 원리를 실험 과정을 통해 알려준다면, AI 시대를 살아나가야 할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능력인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선물해줄 수 있을 것이다.
삐!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었다고 알려 주는 알람 덕분에 우리는 학교에 늦지 않게 갈 수 있어요. 우리는 시계가 있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지만 알고 보면 시계는 매우 유용한 기술 작품이랍니다. 시계는 크게 아날로그시계와 디지털시계 두 가지로 나뉘어요. 아날로그시계는 바늘로 시계의 숫자나 선을 가리켜 시간을 알려 줘요. 디지털시계는 ‘10:15’처럼 시간을 숫자로 알려 주고요.
현대식 시계는 쿼츠라고 하는 수정을 이용해 시간을 나타내요. 건전지는 수정에 전류를 흘려보내요. 전류는 수정을 진동하게 하거나 빠르게 왔다 갔다 하게 만들지요. 쿼츠는 항상 같은 속도로 진동해요. 그래서 전자 회로가 쿼츠의 초당 진동수를 이용해 시간을 계산하지요.
- ‘일어나요, 일어나!’ 중에서
차를 타고 어디를 갈 때 라디오를 듣나요? 라디오는 공중에 떠다니는 전파라는 보이지 않는 신호를 잡아 우리에게 들리는 소리로 바꾼답니다.
소리는 빛이나 열과 같은 일종의 에너지예요. 물체가 진동할 때 소리가 나지요. 그 진동이 음파가 되어 공중에 스며들어요. 음파가 공중을 돌아다니다가 우리 귀에 들리는 거랍니다. 라디오는 직접 소리를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먼저 신호를 잡아요. 라디오 방송국에서는 음파를 전기 신호로 바꾸어 전파로 부호화한 뒤 안테나 탑을 통해 전송하지요. 라디오에는 전파를 전송받는 안테나가 달려 있어요. 라디오는 받은 신호를 다시 소리로 바꿔 들려주는 거예요.
- ‘소리는 전파를 타고’ 중에서
저녁을 먹으려면 더 있어야 하니까 전자레인지에 간식을 데워요. 아주 영리한 기술이 적용된 이 금속 상자는 음식을 빠르고 안전하게 데운답니다. 띵!
일반적인 전기 오븐은 토스터와 전기 주전자에 사용하는 것과 비슷한 발열체를 가지고 있어요. 이 발열체는 상자 전체를 가열해 밖에서 들어온 음식을 서서히 데우지요. 하지만 전자레인지는 전혀 달라요. 음식에 에너지파를 직접 보내 골고루 가열해서 빠르고 고르게 조리되도록 해 줘요. 세상은 전자파와 자기파로 가득 차 있어요. 어떤 것은 빛으로 눈에 보이고 어떤 것은 열로 느껴지지요. 하지만 보이지도, 느낄 수도 없는 것이 훨씬 더 많아요. 마이크로파도 그중 하나예요. 전파와 비슷하지만 더 세밀하답니다.
- ‘즐거운 간식 시간!’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낸시 딕맨
과학과 역사에 대한 어린이책을 150여 권 쓴 작가입니다. 거북이의 생태, 남극에서 살아남기 등 흥미로운 주제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서 인기가 아주 많답니다. 책을 쓰기 전에는 어린이책을 직접 편집해서 출판하기도 했습니다.
목차
STEM이 궁금해요 ................................ 6
일어나요, 일어나! .................................. 8
추를 만들어 봐요 .................................. 10
토스터가 빵을 굽는 비법! .................... 12
회로 만들기 ........................................... 14
생물공학적 아침 식사? ......................... 16
효모의 대활약 ....................................... 18
소리는 전파를 타고 .............................. 20
소리 증폭기 만들기 .............................. 22
여기저기 길 찾기 ................................. 24
내 위치를 찾아 줘 ............................... 26
두드리고 문지르고 ............................... 28
나만의 스타일러스 펜 만들기 ............. 30
필기구의 발전 ...................................... 32
잉크를 탐구하자 .................................. 34
스캐너는 정말 대단해! ........................ 36
나만의 바코드 만들기 .......................... 38
휴대 전화는 어디에나 있어요 ............. 40
전파를 막아 신호를 끊어요 ................. 42
즐거운 간식 시간! ............................... 44
전자레인지로 가열하기.......................... 46
청소를 도와요 ...................................... 48
진공청소기로 변신! .............................. 50
알고 보면 참 단순한 기계 ................... 52
도르래로 물건 들어 올리기 ................. 54
자기 전에 이 닦기! ................................56
전동 칫솔이 더 좋을까? ....................... 58
기술은 어디에나 있어요! ...................... 60
퀴즈 시간! ............................................. 61
정답 .......................................................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