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방금 읽기 시작했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끝났다」 틀림없이 그런 감상이 넘치는 17권을 드려요! 사실은 2분 정도가 딱 좋겠지만…. 어라?! 서로 바뀌었나?!
출판사 리뷰
체감 3분의 즐거움
「방금 읽기 시작했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끝났다」
틀림없이 그런 감상이 넘치는 17권을 드려요!
사실은 2분 정도가 딱 좋겠지만….
어라?! 서로 바뀌었나?!
목차
129 신바람의 신경지로ㆍㆍㆍ
130 후나미 유이의 귀한 일면
131 웬만한 일은 다 잠을 못 잔 탓
132 쿄코의 빌린 물건ㆍ컬렉션
133 러브 레터 랩소디
134 벌써, 자는 거야?
135 내 집처럼 편안한 직장이에요
136 낮잠 릴레이
137 유이와 쿄코의 경우
138 수수께끼 풀이는 게임 뒤에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