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머니 박스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 주인공 마야는 돈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지만 돈을 어떻게 벌어야 되는지는 잘 모른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돈’을 어떻게 버는지, 다른 사람들은 돈을 어떻게 버는지 돈의 흐름을 알려준다. 돈을 버는 방법은 여러 가지다. 누군가는 다른 사람들의 위해 일하기도 하고, 무엇을 팔기도 하고,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한다.
이 책은 논픽션이지만 한 아이를 중심으로 사건이 전개된다. 주제에 맞는 상황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면서 동화를 읽는 것처럼 다가갈 수 있다. 친근하고 선명한 그림, 알기 쉽게 풀어 쓴 설명,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돈에 대해 알아 가고 돈의 소중함과 중요함에 대해 느끼게 될 것이다. 퀴즈와 용어 해설 등 다양한 정보도 담겨 있다.
출판사 리뷰
기획 의도머니 박스의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마야는 돈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지만 돈을 어떻게 벌어야 되는지는 잘 모릅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돈’을 어떻게 버는지, 다른 사람들은 돈을 어떻게 버는지 돈의 흐름을 알려 줍니다. 돈을 버는 방법은 여러 가지입니다. 누군가는 다른 사람들의 위해 일하기도 하고, 무엇을 팔기도 하고,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이 책은 논픽션이지만 한 아이를 중심으로 사건이 전개됩니다. 주제에 맞는 상황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면서 동화를 읽는 것처럼 다가갈 수 있습니다. 친근하고 선명한 그림, 알기 쉽게 풀어 쓴 설명,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돈에 대해 알아 가고 돈의 소중함과 중요함에 대해 느끼게 될 것입니다. 퀴즈와 용어 해설 등 다양한 정보도 담겨 있습니다. 아이가 직접 돈을 버는 경험을 통해 일과 돈의 관계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책 소개마야와 친구들은 돈이 어떻게 인쇄되는지 보여 주는 텔레비전 방송을 보았습니다. 마야는 돈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는 알게 되었지만 돈을 어떻게 버는지는 잘 모릅니다. 마야가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해 사람들에게 물어봅니다. 할머니는 어렸을 때, 가판대에서 레모네이드를 팔았다고 했습니다. 마야의 오빠는 이웃들이 일하는 동안에 그들의 개를 산책시켰습니다. 마야는 정원 손질, 창문 닦기, 배달 등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도 듣습니다. 마야도 일이 필요하던 중 이웃이 창고를 정리한다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마야는 그 일을 돕기로 합니다. 마야는 의욕적으로 일을 시작하지만 이 창고를 다 청소하는 데 평생이 걸릴 것만 같습니다. 마야는 창고 정리를 끝낼 수 있을까요?
매주 마야와 친구들은 부모님께 용돈을 받아요. 하지만 용돈에는 몇 가지 규칙이 있어요.
용돈을 벌기 위해 집안일을 해야 하는 어린이들이 있어요.
어떤 어린이는 필요한 것을 사기 위해 허락을 받아야 해요.
용돈을 과자와 사탕 같은 군것질거리를 사는 데 쓰면 안 되는 어린이도 있고요.
그런데 용돈 말고 돈이 더 필요하면 어떻게 하지?
마야 엄마가 돈을 벌기 위해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해야 한다고 설명해 주어요. 사람들은 주로 다른 사람들을 위해 일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무언가를 팔아요. 그렇게 해서 돈을 벌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벤 허버드
뉴질랜드 웰링턴에서 밴드, 배우, 예술가들과 인터뷰를 하고, 신문 기사를 썼어요. 그 후 영국에서 작가가 되어 우주, 팝 뮤직, 반려동물, 토네이도와 럭비 기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의 글을 쓰고 있어요. 『디지털 시민 학교』 시리즈 등을 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