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맛있는 그림책 3권. 서로 상반된 성향의 두 선생님을 해학적으로 그려 냈다. 두 선생님의 비교를 통해 사람은 저마다 타고난 기질과 가치관이 다르지만, 이는 고정된 것이 아니며 얼마든지 변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처음에는 서로 틀리다고 생각했지만, 이내 ‘틀림’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고 자기도 모르게 닮아가는 주인공들의 모습에서 다양성을 인정하고 포용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서로 다른 성향의 주인공이 보여 주는 다양성에 대한 이야기
‘틀림’이 아닌 ‘다름’을 이해하고 포용하게 하는 책!사람은 모두 달라요. 사람뿐 아니라 이 세상 모든 것은 다양성을 갖고 있지요. 개인 간의 소통, 지역 간의 소통, 나라 간의 소통, 모든 소통의 기본은 다름을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돼요. 끊임없이 소통하며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해야 조화롭게 살 수 있어요.
세계화의 가속화 덕분에 우리는 다양성을 매우 쉽게 접하게 돼요. 넓은 세상과 소통하기 위해 우리 어린이들은 내 가족, 친구와의 다름부터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자세를 배워야 해요.
이 책은 서로 상반된 성향의 두 선생님을 해학적으로 그려 냈어요. 두 선생님의 비교를 통해 사람은 저마다 타고난 기질과 가치관이 다르지만, 이는 고정된 것이 아니며 얼마든지 변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줘요. 처음에는 서로 틀리다고 생각했지만, 이내 ‘틀림’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고 자기도 모르게 닮아가는 주인공들의 모습에서 다양성을 인정하고 포용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파브리찌오 실레이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태어났어요. 어린이와 어른의 권리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다양한 글을 쓰고 있어요. 2012년에 이탈리아 안데르센상을, 2014년에는 이탈리아 어린이 문학 최고 작가상을 받았어요. 지은 책으로 《로자 파크스의 버스》《가난한 아이들의 선생님》 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