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세종대왕께서도 몰랐던 한글!
알맹이와 알갱이는 같은 뜻일까요? 사또 나리~ 할 때 사또란 말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말과 글은 누구나 쓰고 있지만 정확하고 바르게 우리 말과 글을 쓰는 사람은 많지 않아요. <뜻도 모르고 자주 쓰는 우리말 200가지>에는 우리가 그 동안 별 생각없이 썼던 말들의 정확한 뜻과 유래가 재미있게 안내되어 있어요.
이제 쉽고 재미있는 우리말 탐험 여행을 떠나기로 해요.
작가 소개
엮음 : 홍당무
홍당무는 동화 작가 선생님들의 모임입니다. 선생님들은 어린이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으로 글을 쓴답니다. 빠르게 변해 가는 세상에서 우리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 지혜와 용기를 주는 글을 쓰고 있지요. 그 동안 <교과서 한자만 알아도 반에서 일등>, <천재 장영실이 곤장 80대를 맞은 까닭은?> \'나도 이렇게 되고 싶어요\' 시리즈 가운데 <더벅머리 소년 빌 게이츠 컴퓨터 황제가 되다>, <인터넷의 마법사 손정의>등의 작품을 펴냈습니다.
그림 : 방승조
1970년 1월 1일에 태어난 방승조 선생님은 <내일신문>, <한겨레21>, <말>등에 많은 삽화를 그렸습니다. 현재 프리랜서로 삽화 및 만화 작업을 하고 있으며 좋은 어린이책 만들기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십니다.
목차
1. 뜻도 모르고 자주 쓰는 우리말
2. 한자말 알고 쓰면 정말 쉽지요
3. 산 넘고 물 건너 우리 땅에 온 외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