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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아들
지경사 | 3-4학년 | 201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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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논술대비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명작 시리즈 109권. 러시아 대표 작가 투르게네프의 장편 소설로, 세대 간의 갈등과 해결의 모습을 잘 보여 주는 작품이다. 원작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풀어 썼으며, 내용 이해를 돕는 삽화를 곳곳에 배치하여 흥미를 더했다. 권말에는 작품의 핵심을 되짚어 보고 논술의 기초도 쌓을 수 있는 논술 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논술대비 세계명작』 시리즈 제109권 <아버지와 아들>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를 위해 전 세계의 이름난 고전들만을 엄선해 엮은 논술대비 세계명작 시리즈는 제목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위대한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권은 원작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풀어 썼으며, 내용 이해를 돕는 삽화를 곳곳에 배치하여 흥미를 더했습니다. 또 권말에는 작품의 핵심을 되짚어 보고 논술의 기초도 쌓을 수 있는 논술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논술대비 세계명작 제109권 <아버지와 아들>은 러시아 대표 작가 투르게네프의 장편 소설로, 세대 간의 갈등과 해결의 모습을 잘 보여 주는 작품입니다.

아르카디는 대학을 마치고 친구 바자로프와 함께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아버지와 세대 차이를 느끼고, 바자로프 또한 아르카디의 큰아버지 파벨과 사사건건 부딪힙니다.
특히 전통과 관습을 지키려고 하는 파벨과 새로운 사상을 주장하는 바자로프의 갈등은 좀처럼 좁혀지지 않지요. 결국 그들은 결투를 벌이고 마는데…….
과연 이 신세대와 구세대의 갈등은 어떻게 풀릴까요?






혼자 남은 니콜라이는 평소 즐겨 찾는 정원으로 발길을 옮겼다. 갑자기 외롭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는 처음으로 자신과 아들 사이에 거리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제 날이 갈수록 그 간격이 점점 더 커질 것이라는 걸 짐작할 수 있었다.
‘형님은 우리가 옳다고 하지만, 조금 더 깊이 생각해 보면 그들의 말이 맞는 것 같단 말이야. 그들에겐 우리에게 없는 그 무언가가 있어. 젊어서일까? 아니야, 젊기 때문만은 아닐 거야. 그럼 권위주의를 버렸기 때문에 더 우월한 걸까?’

  작가 소개

저자 : 이반 세르게예비치 뚜르게녜프
1818년 아룔 현에서 태어나, 포악하고 전제적이었던 어머니 밑에서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1827년 가족 전체가 모스크바로 이주한 후 페테르부르크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했고, 열아홉 살 때 첫 번째 시집을 출간했다. 유럽이야말로 참된 지식의 원천을 갖고 있다는 생각으로 베를린 대학으로 떠났지만, 2년 후 다시 러시아로 돌아와서 모스크바 대학에서 학위를 받았다. 1843년 스페인 출신 가수였던 폴리나 가르시아 비아르도와 사랑에 빠졌는데, 그녀와의 관계는 그의 일생에 큰 영향을 미쳤다. 투르게네프는 비아르도의 유럽 순회공연을 쫓아다녔고, 꽤 오랫동안 파리에서 지내면서 그녀는 물론 그녀의 남편과 ‘가족의 친구’로서 함께 지냈다. 1856년 이후에는 대부분 외국에서 생활하면서 유럽에서 큰 명성을 얻은 첫 번째 러시아 작가가 되었다. 파리의 문학 서클에서 그는 유명인사였고, 플로베르와 공쿠르 형제는 그의 친구였으며, 옥스퍼드 대학은 그에게 명예학위를 수여했다. 일련의 여섯 권의 소설, 『루딘』(1856), 『귀족의 보금자리』(1859), 『전야』(1960), 『아버지와 아들』(1862), 『연기』(1867), 『처녀지』(1877)는 1830년대부터 1870년대 사이의 러시아인들의 삶을 투영하고 있다. 문학 에세이 및 회고록 이외에도 『시골에서의 한 달』과 같은 희곡, 단편소설, 중편소설 등을 썼다. 그중에서도 중편소설 『사냥꾼의 수기』는 문학적 영향력이 크며, 절정기에 쓴 『첫사랑』(1860)은 가장 잘 알려진 작품이다. 투르게네프는 1883년 파리에서 병사했고, 러시아에 묻혔다.

  목차

아들과의 만남 / 바자로프에 대하여 / 파벨에 대하여 / 정원에서 생긴 일 / 파벨과 바자로프의 갈등 / 무도회에서 생긴 일 / 바자로프와 오딘초바 / 사랑의 기쁨과 슬픔 / 작별 / 바자로프 부모와의 만남 / 건초더미 위의 두 친구 / 그리운 오딘초바의 집으로 / 뜻밖의 일 / 결투 / 두 사람의 선택 / 바자로프의 죽음 / 남은 사람들의 이야기

*명작이 쏙쏙! 논술이 술술!
*명작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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