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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크고 빠른 배
아울북 | 3-4학년 |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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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전 세계 출판계가 주목하는 작가 데이비드 맥컬레이가 해상 이동 수단의 발달사를 한 권에 담았다. 오직 바람의 힘만으로 바다를 건너던 그 옛날 배들은 어떻게 동력을 이용하여 넓디넓은 바다를 누빌 수 있었을까? 이 책은 18세기 이전 돛단배부터 20세기 중반 거대 여객선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선박 발달사를 매우 밀도 있게 보여 준다. 특히 증기 기관의 발명과 원리는 물론 증기선의 설계와 건조 과정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았다.

증기선은 인류의 역사를 바꾼 발명품이며 근대 산업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이동 수단이기도 하다. 이 책은 증기선 시대의 마지막을 장식한 유나이티드 스테이츠호(SS United States)의 설계자이자 기술자인 윌리엄 프랜시스 깁스의 삶을 깊이 있게 다룬 색다른 ‘전기’이기도 하다. 가장 길고, 가장 빠르며, 가장 앞선 첨단 기술을 갖춘 여객선을 꿈꾸던 한 사람의 바람이 인류 유형 문화의 이정표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따라가 본다.

  출판사 리뷰

오직 바람의 힘만으로 바다를 건너던 그 옛날 배들은
어떻게 동력을 이용하여 넓디넓은 바다를 누빌 수 있었을까?
증기 기관, 증기선, 조선소에 숨은 과학 원리부터 거대 여객선의 설계와 건조 과정까지,
선박에 대한 온갖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독보적인 책

전 세계 출판계가 주목하는 작가 데이비드 맥컬레이가 해상 이동 수단의 발달사를 한 권에 담았습니다. 오직 바람의 힘만으로 바다를 건너던 그 옛날 배들은 어떻게 동력을 이용하여 넓디넓은 바다를 누빌 수 있었을까요? 이 책은 18세기 이전 돛단배부터 20세기 중반 거대 여객선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선박 발달사를 매우 밀도 있게 보여 줍니다. 특히 증기 기관의 발명과 원리는 물론 증기선의 설계와 건조 과정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았습니다.

더 크고, 더 빠르고, 더 안전한 해상 이동 수단의 길을 찾는 인류의 여정
증기선은 인류의 역사를 바꾼 발명품이며 근대 산업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이동 수단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증기선 시대의 마지막을 장식한 유나이티드 스테이츠호(SS United States)의 설계자이자 기술자인 윌리엄 프랜시스 깁스의 삶을 깊이 있게 다룬 색다른 ‘전기’이기도 합니다. 가장 길고, 가장 빠르며, 가장 앞선 첨단 기술을 갖춘 여객선을 꿈꾸던 한 사람의 바람이 인류 유형 문화의 이정표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따라가 봅니다.

데이비드 맥컬레이의 실화와 현장감 있는 그림의 조화
한편으로 이 책에는 데이비드 맥컬레이의 놀라운 실화가 실려 있습니다. 작가는 열 살이던 해에 가족과 함께 실제로 영국에서 유나이티드 스테이츠호(SS United States)를 타고 미국으로 이주했습니다. 이 배에 얽힌 작가의 생생한 경험이 유머 있고 진솔하게 담겨 있습니다. 독자들은 이 거대 증기선의 다큐멘터리 한 편 같은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작가는 각 분야 전문가의 도움과 철저한 취재를 바탕으로 4년에 걸쳐 이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이 책에 실린 도면과 증기선의 건조 과정 그림은 자세하고 사실적이어서 독자들이 현장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대형 측면도로 구석구석 살펴보는 증기선의 구조
거대 증기선 유나이트 스테이츠호는 어떤 구조로 이루어져 있을까요? 바다 위에서 자급자족하는 선원들과 승객들의 선상 생활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이 책에는 책의 세 배 크기로 펼쳐지는 대형 측면도가 접지 형태로 제작되어 있습니다. 독자가 이 페이지를 양쪽으로 펼치면 증기선의 측면도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저자는 이 대형 측면도에 증기선의 복잡한 구조뿐 아니라 밤낮 구분 없이 실제 선상 생활의 모습을 자세히 구석구석에 그렸습니다. 배 안에서 일하는 항해사, 기술자, 승무원, 요리사, 음악가 등은 물론 먹거나 산책하거나 운동하는 다양한 승객들의 모습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 대형 측면도에서 조타실, 해도실, 엔진실, 병원, 전화 교환실 등이 어디 있는지 하나씩 찾아보면서 독자들은 증기선의 구조를 쉽게 익히게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데이비드 맥컬레이
1946년 12월 2일에 영국에서 태어나 10살이 되던 해에 유나이티드 스테이츠호를 타고 미국으로 이주하였다. 어릴 적부터 간단한 도구, 모형 제작,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으며, 미국 로드아일랜드 디자인 학교에서 건축학을 공부했다. 1969년에 이탈리아의 미국 예술 및 디자인 연구 기관에서 주최하는 해외 연수 프로그램(RISD’s European Honors Program)에 뽑혀 로마에서 1년을 보냈다. 그 뒤 미국으로 돌아와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활동하다가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미술 교사로 일하면서 틈날 때마다 책을 구상하던 노력이 결실을 거두었다. 분야에 구분 없이 창의적인 미국인에게 수여하는 맥아더 상, 칼데콧 아너 상, 보스턴 글로브 혼 도서 상, 크리스토퍼 상, 미국 건축 연구소 상, 워싱턴 아동도서 논픽션 상, 독일 아동 청소년 문학상, 네덜란드 실버 슬레이트 연필 상, 보스턴 과학관이 과학 분야에 큰 기여를 한 사람에게 주는 브래드포드 워시번 상 등을 받았다. 1984년과 2002년에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미국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현재 가족과 함께 미국 버몬트주 노리치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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