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박현수 현대판타지 장편소설. 낮에는 대기업 회장이, 밤에는 악귀를 잡는 악귀가 되는 사가운. 태양신의 축복과 악귀의 저주가 함께하는 몸으로 이백 년을 살아온 남자. 오랜 세월에도 잊지 못한 과거의 인연을 유령으로 재회하지만 그와 함께 과거의 악연이 되살아나 사회에 악의 씨앗을 뿌린다. 기괴한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는 현대 한국의 밤거리를 무대로 수백 년 전의 원한을 끝맺기 위해 사가운이 움직인다!
출판사 리뷰
낮에는 대기업 회장이, 밤에는 악귀를 잡는 악귀가 되는 사가운.
태양신의 축복과 악귀의 저주가 함께하는 몸으로 이백 년을 살아온 남자.
오랜 세월에도 잊지 못한 과거의 인연을 유령으로 재회하지만
그와 함께 과거의 악연이 되살아나 사회에 악의 씨앗을 뿌린다.
기괴한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는 현대 한국의 밤거리를 무대로
수백 년 전의 원한을 끝맺기 위해 사가운이 움직인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박현수
필명 : 광혼가이 글은 사실과 다른 허구의 내용이며, 역사나 종교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오로지 상상으로만 쓰인 글인 만큼, 재미로만 읽어 주시길 바랍니다.[출간작]혼돈의 라이안소울퓨전천검혈육천조초월자 진일기당천도시영웅전설액터베이션귀영신투이미르의 검백천불가사의불사신 혈랑축복의 천신계
목차
제30장 악령의 지니화
제31장 도주
제32장 승천교 교주의 정체
제33장 처단
제34장 나의 일
제35장 거슬리는 그녀
제36장 언제나 지금 이 순간만 같기를
제37장 나와 함께하는 시간
제38장 좋아해
제39장 심장을 타고 흐르는 위화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