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그림책
행복한 벽화 이미지

행복한 벽화
고래책빵 | 3-4학년 | 2021.09.13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00P (5% 적립)
  • 상세정보
  • 28.5x20.5 | 0.405Kg | 42p
  • ISBN
  • 979118987965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한때 아이들에게 그림판이 되곤 했던 벽지를 소재로 상상력을 발휘한 유백순 작가의 그림동화이다. 섬세하고도 생동감 넘치는 그림의 손정민 작가가 협업했다. 작품은 벽지에 그린 아이들의 낙서에 숨결을 불어넣어 생명이 숨 쉬는 벽화로 재탄생하도록 하였다.

옹달샘과 동물을 중심으로 생명의 세계를 이루는 벽화에는 우정과 사랑이 쌓이고 행복이 커진다. 아이들은 단순한 낙서지만 생명을 얻고 살아나는 벽화를 통해 상상력의 날개를 달게 되고, 우정과 사랑의 가치도 알게 된다. 또 모든 존재의 소중함도 자연스럽게 배우면서 공감의 마음도 키워간다.

  출판사 리뷰

단순한 낙서에서 생명이 숨 쉬는 벽화로 탄생한 벽지 이야기
상상력의 날개를 달고 우정과 사랑의 가치를 배우는 그림동화

티 하나 없이 깨끗한 집 안의 벽지, 그 앞으로 성연이가 다가섭니다. 성연이 손에는 크레파스가 들려 있습니다. 성연이는 크레파스를 꺼내더니 벽지가 도화지라도 되는 양 그림을 그리기 시작합니다. 그걸 보던 오빠 성종이도 벽지에 그림을 그려댑니다.
성연이가 옹달샘을 그리자 성종이는 물 마시러 온 토끼와 다람쥐 등 동물들을 그려 넣습니다. 하얗던 벽지는 어느새 옹달샘과 동물이 있는 벽화로 바뀌고, 그 안에서 생명의 세계가 탄생합니다. 하지만 어느 날 성연이네는 새 아파트로 이사를 하고, 쓸쓸한 빈집에 남은 벽지와 동물 친구들은 성연이 가족이 돌아오기만을 고대합니다.
이처럼 한때 아이들에게 그림판이 되곤 했던 벽지를 소재로 상상력을 발휘한 유백순 작가의 그림동화입니다. 섬세하고도 생동감 넘치는 그림의 손정민 작가가 협업했습니다.
작품은 벽지에 그린 아이들의 낙서에 숨결을 불어넣어 생명이 숨 쉬는 벽화로 재탄생하도록 합니다. 옹달샘과 동물을 중심으로 생명의 세계를 이루는 벽화에는 우정과 사랑이 쌓이고 행복이 커집니다.
아이들은 단순한 낙서지만 생명을 얻고 살아나는 벽화를 통해 상상력의 날개를 달게 되고, 우정과 사랑의 가치도 알게 됩니다. 또 모든 존재의 소중함도 자연스럽게 배우면서 공감의 마음도 키워갑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유백순
자신이 쓴 책을 읽고 있는 아이들을 만날 때 제일 행복해합니다. 2020년 광남일보 신춘문예에 「꽃기린」이 당선되면서 작가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현재 초등학교 교사로 아이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요괴의 저주』, 『연이 달린다』가 있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