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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9
사서가 되기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V+
길찾기 | 부모님 |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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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책을 읽고 싶어서 무리하게 신전에 들어온 뒤로 쭈욱 보아온 신관장의 뒷모습. 인수인계와 귀족원 예습에 쫓기는 로제마인의 마음은 싱숭생숭하기만 하다. 시간은 흘러 왕명을 받은 페르디난드가 아렌스바흐로 떠날 날이 다가오고 있다. 이별 선물을 전해주기 위해서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예약을 잡았는데...

  출판사 리뷰

시리즈 누계 450만 부 돌파!
대인기 비블리아 판타지 최신간!


책을 읽고 싶어서 무리하게 신전에 들어온 뒤로 쭈욱 보아온 신관장의 뒷모습. 인수인계와 귀족원 예습에 쫓기는 로제마인의 마음은 싱숭생숭하기만 하다. 시간은 흘러 왕명을 받은 페르디난드가 아렌스바흐로 떠날 날이 다가오고 있다. 이별 선물을 전해주기 위해서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예약을 잡았다. 평소에도 관심을 가지던 측근들도 손님으로 대거 참가하게 된 이별 식사 자리를 즐겁게 보낸 두 사람은 의도치 않게 서로 선물을 주고받는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침입자가 신전을 습격한다. 납치된 회색 신관들 그리고 도둑맞은 성전의 행방은? 급변하는 사태에 빨라진 ‘이별’. 눈물을 삼킨 로제마인은 길을 떠나는 신관장을 위해 기도를 올린다.
대폭 가필, 대용량으로 찾아온 비블리아 판타지 제 4부 완결편! 제5부로 이어지는 단편집 ‘이별부터 시작하는 겨울 생활’에 특별 번외 3편까지!

- 주요 캐릭터 -

로제마인
영주의 사촌인 칼스테드의 딸이 되어 귀족으로서의 세례식을 치렀다. 동시에 질베스타의 양녀로 입적되어 평민 마인에서 권력과 재력까지 손에 쥔 로제마인이 되었다. 하지만 알맹이는 그대로!

페르디난드
에렌페스트 신전의 신관장이자 영주의 이복동생. 마력이면 마력, 무예면 무예, 음악이면 음악까지 뭐든 만능에 업무 능력까지 뛰어난 엄친아로, 귀족 여성들 사이에서는 아이돌 취급을 받고 있다. 로제마인의 정체를 아는 몇 안 되는 사람들 중 한 명이다.

질베스타
에렌페스트의 영주. 과단성이 있지만, 너무 마이 페이스라서 주변 사람을 피곤하게 만드는 타입. 그야말로 악동 같은 성격이라 아이가 셋이나 있어서 로제마인을 놀라게 했다.

칼스테드
에렌페스트령 기사단장. 호적상 ‘로제마인’의 아버지로 질베스타와 페르디난드의 사촌이다. 정처 엘비라와 정처의 아들 셋, 제2부인의 자녀가 있다.

에크하르트, 램프레히트, 코르넬리우스
칼스테드와 엘비라 사이의 아들들. 셋 모두 기사 과정을 밟고 있으며, 에크하르트와 램프레히트는 토론베 토벌 때 마인의 마력을 직접 본 적이 있어 갑자기 생겨난 ‘여동생’임에도 호감을 품고 있다. 램프레히트는 빌프리트의 호위, 코르넬리우스는 마인의 호위를 맡고 있다.

빌프리트
에렌페스트 영주 질베스타의 장남. 마인보다 한 살이 어리지만, 호적 세탁으로 인해 생일이 빠른 오빠가 되었다. 공부하기를 싫어해 측근들의 중요한 업무는 도망친 빌프리트를 잡는 일이다. 마인의 평가에 따르면 ‘미니 질님’.

엘비라
칼스테드의 첫째 부인으로 대외적으로는 로제마인의 어머니가 된다. 아들을 셋 둔 30대의 사려깊고 현명한 부인으로, 집안의 진정한 권력자. 기품있고 완벽한 부인이지만, 흠이 있다면 지나치게 열렬한 페르디난드의 추종자라는 점일까.

리카르다
에렌페스트 성에서 로제마인의 교육 및 양육을 담당하는 수석 시종. 소싯적에는 질베스타와 페르디난드, 칼스테드 셋을 모두 모신 유모이자 시종이었다. 남다른 세 명을 모두 담당했던 만큼, 이들을 옴싹달싹도 할 수 없게 만들 수 있는 대단한 인물. 완력마저도 대단하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카즈키 미야

  목차

프롤로그 014
하르트무트의 노력과 포상 032
수확제와 보고회 042
작별 식사 모임 053
작별 선물 066
도둑맞은 성전 083
평민의 증언 098
구출 112
증거품 128
각자가 본 것 143
달돌프 자작의 저택 156
성전의 행방 169
예정 변경 186
출발 준비 200
이별 219
에필로그 227

이별 뒤 찾아온 겨울 생활 245
메워지지 않는 구멍 246
아렌스바흐 생활의 시작 256
바쁜 겨울의 시작 270
선택할 때 284
새로운 아이들 301
어느 겨울날의 결심 318

아들의 출발 준비 333
추억과 이별 347

후기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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