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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스티네 옌선
철학자, 작가, 프로그램 제작자이다. 덴마크에서 일란성 쌍둥이로 태어나, 어릴 때 네덜란드로 이주했다. 철학 프로그램 <고로, 나는Dus ik ben>과 어린이 프로그램 <싱크탱크Denktank>를 진행한다. 유럽연합 양성평등상을 수상한 여행 프로그램 <북방의 빛Licht op het Noorden>을 만들고, 같은 제목의 책을 썼다. 최근에 출판한 저서로는 남다른 자매 관계를 다룬 ≪자매 책Zussenboek≫과, 명상, 요가 및 동양 철학의 영적 세계를 탐구한 ≪Go East≫ 등이 있다. ≪내가 느끼는 모든 것Alles wat ik voel≫과 ≪내 머릿속 파티Feestje in mijn hoofd≫등의 어린이책도 썼다. 어린이책 ≪스티네야, 그거 아니?Lieve Stine,weet jij het?≫은 네덜란드 아동문학상인 은색 철필Zilveren Griffel 상을 받았다.www.stinejensen.nl
지은이 : 프랑크 메이스터르
철학자, 작가 및 홍보전문가이다. ≪나를 봐 : 허영심의 철학Zie mij. Filosofie van de ijdelheid≫, ≪이슬람 : 주요 종교에 대한 젊은 철학자들Islam:Jonge denkers over grote religies≫를 출간했다. 형 마르턴 메이스터르Maarten Meester와 함께 베스트셀러 ≪철학의 거장들Meesters in de filosofie≫을 출간했고, 2015년 ‘조국의 철학자’로 지정되었던 마를리 하위어르Marli Huijer 와 함께 ≪생각의 금광Goudmijn van het denken≫을 펴냈다. 그는 <폴크스크란트Volkskrant>와 <트라우Trouw>지의 칼럼니스트였다. 동료인 쿤 시몬Coen Simon과 함께, 화제의 팜플렛 시리즈 <새로운 빛Nieuw Licht>의 공동 창안자다. 스티네 옌선과 프랑크 메이스터르는 함께 <육아 곡예단Het opvoedcircus>이라는 극장 강연을 만들었다.
들어가며 - 갈팡질팡 키잡이 불안증후군
키잡이 딜레마 1 엄격함이냐, 들어주기냐?
1. 들어줄까, 끌고 갈까?
2. 칸트 VS 로크 : 규칙이냐, 습관이냐?
3. 물렁한 서구인 VS 엄격한 수리남인
4. 갈팡질팡하는 유명인
5. 영적인 육아 : 무조건 들어주기
6. 적극적 자유와 소극적 자유
키잡이 딜레마 2 개인적 행복이냐, 건전한 시민이냐?
1. 느끼기냐, 형성하기냐?
2. 플라톤 VS 루소 : 시민이냐, 자유냐?
3. 아리스토텔레스, 중용
4. 디지털 세계 : 건강한 습관
5. 행복한 아이
6. 교육받지 않은 바람직한 시민
키잡이 딜레마 3 젠더 중립적이냐, 여자아이ㆍ남자아이로 키울 것이냐?
1. 여성화냐, 테스토스테론이냐?
2. 시몬 드 보부아르와 주디스 버틀러 : 실현가능성과 언어
3. 남자아이의 뇌, 여자자이의 뇌
4. 나쁜 유전자일까? 나쁜 부모일까?
5. 스칸디나비아의 젠더 중립성
6. 성 인지적 양육
과감하게 갈팡질팡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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